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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B4T 정치성향: 여성 (민주X 국힘X) 여성의제 트윗 올립니다

Joined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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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제 연대 서명&청원 인증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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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대기업인 카카오가.. 나 대신.. 여성노동자들을 위해 기부해준다고? 링크 들어가서 > 좋아요만 눌러도 < 직장 내 성희롱 피해 여성 노동자들의 상담치료실에 카카오가 대신 100원을 기부해줍니다. 쥐발 많관부. together.kakao.com/fundra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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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실제로 범죄이슈 있었으면 낯선 사람이 주는걸 왜 받아먹냐고 또 여자들한테 지랄했을거면서 이러나 저러나 지랄당할거면 의심하고 또 의심해서 범죄나 당하지 말자고
그러게 처음부터 캔음료에 약물 안 타고, 커피에 정액 안 넣고, 휴지에 캡사이신 안 뿌리고, 술에 물뽕 안탔으면 억울하게 오해받을 일도 없었잖아 여자들이 경각심 갖고 의심을 할 줄 알게되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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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에 한 명 묻어놓고 기쁘댄다 ㅇㅈㄹ 떠는한남새끼 있는데 걍 웃기지도 않음 한남새끼들 평소에 지들이 여자 죽여서 하던 짓들은 생각좆도안하고 씨부리는게 ㅈㄴ좆같네 느개비ㅆ발아ㅋㅋ
그러게 처음부터 캔음료에 약물 안 타고, 커피에 정액 안 넣고, 휴지에 캡사이신 안 뿌리고, 술에 물뽕 안탔으면 억울하게 오해받을 일도 없었잖아 여자들이 경각심 갖고 의심을 할 줄 알게되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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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처음부터 캔음료에 약물 안 타고, 커피에 정액 안 넣고, 휴지에 캡사이신 안 뿌리고, 술에 물뽕 안탔으면 억울하게 오해받을 일도 없었잖아 여자들이 경각심 갖고 의심을 할 줄 알게되서 기쁨
듀오링고 사건은 그냥 트페미들의 미성년자 사이버불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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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들이 약물강간, 정액테러 같은 범죄로 신뢰자본을 훼손해놓고 왜 선의를 불신하냐고 광광 처울고 있으면 솔직히 느개비한테 가서 말하세요 라는 말을 참기가 힘들긴 함
그러게 처음부터 캔음료에 약물 안 타고, 커피에 정액 안 넣고, 휴지에 캡사이신 안 뿌리고, 술에 물뽕 안탔으면 억울하게 오해받을 일도 없었잖아 여자들이 경각심 갖고 의심을 할 줄 알게되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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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혼하는 여자들은 전혀 안 부러운데 취가하는 남자들은 좀 부러움 애도 안 낳고 육아도 안 하고 밥도 안 하고 분리배출이나 뭐 가끔 도와주고 업소 들락날락하는 것도 사회생활로 인정해주고 진짜 인생개꿀아니냐
취집오히려 남자한테써야되는단어아닌가 남자혼자서 할수있는게뭔데 밥도못해 육아도못해 애도못낳아 아내한테 다맡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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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s'était agi d'un jeune homme, les réseaux auraient pleuré un "jeune prodige au destin brisé". Avec une femme, ça prend deux secondes aux experts autoproclamés du dimanche pour venir débattre de sa légitimité dans le cockpit. Le sexisme ordinaire, fidèle au poste.
Qui était Nathalia Gadelha, 20 ans, copilote de l’avion crashé en Floride ➡️ l.leparisien.fr/MP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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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호씨가 14년 동안 양육비를 주지 않아 우리 아이들이 힘들다
이혼전 심한 가정폭력을 겪었던 한 싱글맘이 자녀들을 위해 용기냈다. 양육비를 안주려고 모든 재산의 명 의를 다른 가족의 명의로 바꾼 경우 법적절차로는 받는것이 불가능ᆢ 그래서 악성 미지급자인 전 남편의 거주지에 찾아가 양육비 지급을 촉 구하는 '1인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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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사 생도끼리 사귀다가 여친이 임신하자 낙태 안하면 본인이 자살하겠다고 난리 피움 그래도 낙태안한다고 하니까 여친 이름으로 온라인 약국에 계좌개설해서 낙태약 구매함 여친 이름 계정에서 낙태약을 질에 넣으면 “내 질이 약이 들어간 걸 내가 알 수 있나요” 이런 질문도 함
Caleb T. Suh 케일럽 서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낙태 강요 및 자살 협박 항불안제를 탄 스무디를 먹여 심신상실 만든 후 질내에 낙태약을 몰래 투여하여 강제 낙태 아버지 서 령 Ryung Suh 조지타운 대학 명예 교수 워싱턴 DC 재향군인 의료센터 참모장 전화 202-745-657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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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건가. 저 사진에 나온 여성분들이 모델인데 불러다가 특전사 군인들한테 워킹 가르치는 이벤트를 했다고 함. 대체 군인들한테 저런 걸 왜 가르치는지도 의문이고 모델로 온 여성들은 왜 저런 옷을 입고 계신건지. 이딴거 누가 기획했을까ㅋㅋ
지금 최전방에선 지뢰 터지고 군인들이 죽어 나가는데 특전사한테 이딴 짓을 시킨다고?? 군인 모욕+여혐 풀세트네 개씨발 역겨운 정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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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실을 말하면 괜히 사람 겁주지 마라고 하는게 환멸남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에서 이런거 얘기해줘서 너무 좋아
출산 후 여러부작용 봤는데 탈장도 있나봐… 진짜 임신출산은 극한직업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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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반응도 황당함 예쁘게 찍혔으면 또 모르지~라고 하더니 여성분이 영상 확인하고는 단호하게 ‘지우세요’ 라고 말하니 ‘안 예뻤구나?’ 이러네 여성분 동의 없이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엄연히 범죄 행위인데 이걸 여성분이 예쁘게 찍히지 않아 영상을 지우고 싶어한다고 왜곡하는 게 정상임?
32기 영수가 계약결혼에 같이 출연하는 여출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고 사전 동의 없이 촬영한 사실을 들키면서 여출이 영상 다 지우고 메모리 카드도 달라고함 아니 영수 미친 거 아님? 영상으로 봤는데 여출이 카메라의 정체를 물으니까 "이건 내 거야. 내 거 소장하려고 몇 개 찍었다" "사전 동의 없이 했다고 싫어하는 거 아냐? 그냥 기념하려고 찍었다"라고 말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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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트젠이든 안 자른 트젠이든 제발 여성 공간에 들여보내지 마라 특히 교도소에는 쟤네한텐 감옥이 아니라 낙원인가 본데?
🚨EXCLUSIVE🚨 A female inmate has filed a lawsuit against Colorado prison officials, revealing that violent transgender criminals are being housed in women's cells. She says the men masturbate in common areas and walk around with visible erections. reduxx.info/exclusive-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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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필요할때는 낙태 엄청 찬성한다니까
Caleb T. Suh 케일럽 서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낙태 강요 및 자살 협박 항불안제를 탄 스무디를 먹여 심신상실 만든 후 질내에 낙태약을 몰래 투여하여 강제 낙태 아버지 서 령 Ryung Suh 조지타운 대학 명예 교수 워싱턴 DC 재향군인 의료센터 참모장 전화 202-745-657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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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매일 하던 일이 노비짓이라는 걸 실토한 셈이네; 결혼은 여성 착취 제도가 맞다는 걸 인정한 꼴 ㅇㅇ
그래도 일만하다가 어린나이에 암에 걸렸는데.. 기존 직장에 정떨어져서 먹고 살아보겠다고 공무원이라도 합격해서 돈벌어오는데.. 이렇게 까지 할일인가.. \ 건강이 먼저지.. 돈이 먼저가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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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스토킹·교제폭력 4만 4천 건 싹 다 까서 전수점검 들어갔네. 위험 가해자 80명 바로 구속하고 500명 유치장 처넣었다는데, 진작에 이렇게 싹을 잘랐어야지 매번 사람 다치고 나서야 호들갑 떤다. 이번엔 제발 일회성 쇼로 끝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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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스쿨 교수랑 논리가 똑같다.
상당수는 수업을 빌미로 제자에게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과 함께 성 착취를 했다. 2013년 전남광주 목포에서 대금을 가르치던 문모씨는 연습실에서 고등학생인 제자에게 "끼가 더 오르려면 남자랑 잠자리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선생과 제자가 연애하는 건 다반사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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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을 붙여야 문제의 원인이 보이고, 원인이 보여야 해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시 당장의 눈앞만 보지 않고 멀리까지 내다보는 여성의당 행보에 늘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여성혐오범죄, 여성표적테러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공유할게요💜
3년 전 오늘, 경남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남성이 "머리 짧은 여자는 페미니스트", "페미니스트는 맞아야 한다"며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했습니다. 피해자 온지구 님은 자신의 일터에서, 오직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생전 처음 보는 남성에게 영구적인 청력 손상에 이를 만큼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는 일면식 없는 여성을 표적 삼은 명백한 여성혐오범죄이자 여성테러였습니다. 그러나 사회는 이를 '묻지마 폭행'으로 규정하며 사건의 본질을 외면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여성의당은 이 사건을 여성혐오범죄로 규정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힘을 다했습니다. 절박한 싸움 끝에 최초의 여성혐오범죄 판결을 이끌어냈고, 이는 2016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이후 8년 만의 성과였습니다. 피해자가 겪은 폭력을 제도의 언어로 인정받기까지, 우리는 그토록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여성을 표적 삼은 강력범죄는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광주 장윤기 사건, 인천에서 흉기를 휘두른 최충락 사건처럼 가슴 아픈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변화의 조짐도 분명히 있습니다.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사건의 판결이 선례가 되어, 이를 근거로 여성테러범죄를 해석하려는 움직임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 사건이 여성을 겨냥한 범죄였다는 시민들의 인식 또한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변화가 제도 안에 뿌리내리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지난 3년간 여성의당은 여성을 표적으로 한 묻지마 혹은 이상동기 범죄를 '여성테러범죄'로 명명하고 개념화하여 제도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습니다. 정확한 이름을 붙여야 문제의 원인이 보이고, 원인이 보여야 해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여성의당은 여성테러범죄와 여성폭력 문제 해결의 최전선에서 제도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폭력의 표적이 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멈추지 않고 싸워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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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부역의 대가뿐이겠나? 이후의 용인의 여지까지 지들끼리 너그럽게 주고받는 와중에 여자는 바로 팽하기 일쑤지 정치권에서 최근으로만 따져도 박지현부터 시작해서 추미애까지 얼마나 많냐 이런 얘기하잖아? 그럼 한남딸랑이들이 달려와서 그년은 이래서 문제고 마저 밟아놓는 것까지 완성임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 남자는 조진웅처럼 철저한 부역의 댓가가 주어지는데 반해, 여자는 항상 진영논리에 치여서 충성해도 버림ed이 반복되는것같음 그리고 용혜인처럼 충성해도 어느순간 버림패가되는 순간이 반드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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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 남자는 조진웅처럼 철저한 부역의 댓가가 주어지는데 반해, 여자는 항상 진영논리에 치여서 충성해도 버림ed이 반복되는것같음 그리고 용혜인처럼 충성해도 어느순간 버림패가되는 순간이 반드시 옴...
이 말이 맞으려면 한강작가 서점은 보호해주고 박경리 작가만 무시해야하지 않을까요 한강작가는 분명 정치적으로 확고히 서 있고 노벨상까지 탔는데도 서점이 내쫓기는 둥 홀대가 보이는걸보면.. 아무래도 성별이 더 신경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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