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미 retweeted
솔직히 결혼하는 여자들은 전혀 안 부러운데 취가하는 남자들은 좀 부러움 애도 안 낳고 육아도 안 하고 밥도 안 하고 분리배출이나 뭐 가끔 도와주고 업소 들락날락하는 것도 사회생활로 인정해주고 진짜 인생개꿀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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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 s'était agi d'un jeune homme, les réseaux auraient pleuré un "jeune prodige au destin brisé". Avec une femme, ça prend deux secondes aux experts autoproclamés du dimanche pour venir débattre de sa légitimité dans le cockpit. Le sexisme ordinaire, fidèle au poste.
Qui était Nathalia Gadelha, 20 ans, copilote de l’avion crashé en Floride
➡️ l.leparisien.fr/MP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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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사 생도끼리 사귀다가
여친이 임신하자 낙태 안하면 본인이 자살하겠다고 난리 피움
그래도 낙태안한다고 하니까
여친 이름으로 온라인 약국에 계좌개설해서 낙태약 구매함
여친 이름 계정에서 낙태약을 질에 넣으면 “내 질이 약이 들어간 걸 내가 알 수 있나요” 이런 질문도 함
Caleb T. Suh 케일럽 서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낙태 강요 및 자살 협박
항불안제를 탄 스무디를 먹여 심신상실 만든 후 질내에 낙태약을 몰래 투여하여 강제 낙태
아버지 서 령 Ryung Suh
조지타운 대학 명예 교수
워싱턴 DC 재향군인 의료센터 참모장
전화 202-745-657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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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건가. 저 사진에 나온 여성분들이 모델인데 불러다가 특전사 군인들한테 워킹 가르치는 이벤트를 했다고 함. 대체 군인들한테 저런 걸 왜 가르치는지도 의문이고 모델로 온 여성들은 왜 저런 옷을 입고 계신건지. 이딴거 누가 기획했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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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반응도 황당함
예쁘게 찍혔으면 또 모르지~라고 하더니 여성분이 영상 확인하고는 단호하게 ‘지우세요’ 라고 말하니 ‘안 예뻤구나?’ 이러네
여성분 동의 없이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엄연히 범죄 행위인데 이걸 여성분이 예쁘게 찍히지 않아 영상을 지우고 싶어한다고 왜곡하는 게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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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트젠이든 안 자른 트젠이든 제발 여성 공간에 들여보내지 마라
특히 교도소에는
쟤네한텐 감옥이 아니라 낙원인가 본데?
🚨EXCLUSIVE🚨
A female inmate has filed a lawsuit against Colorado prison officials, revealing that violent transgender criminals are being housed in women's cells.
She says the men masturbate in common areas and walk around with visible erections.
reduxx.info/exclusive-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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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필요할때는 낙태 엄청 찬성한다니까
Caleb T. Suh 케일럽 서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낙태 강요 및 자살 협박
항불안제를 탄 스무디를 먹여 심신상실 만든 후 질내에 낙태약을 몰래 투여하여 강제 낙태
아버지 서 령 Ryung Suh
조지타운 대학 명예 교수
워싱턴 DC 재향군인 의료센터 참모장
전화 202-745-657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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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스쿨 교수랑 논리가 똑같다.
상당수는 수업을 빌미로 제자에게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과 함께 성 착취를 했다. 2013년 전남광주 목포에서 대금을 가르치던 문모씨는 연습실에서 고등학생인 제자에게 "끼가 더 오르려면 남자랑 잠자리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선생과 제자가 연애하는 건 다반사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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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이름을 붙여야 문제의 원인이 보이고, 원인이 보여야 해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시 당장의 눈앞만 보지 않고 멀리까지 내다보는 여성의당 행보에 늘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여성혐오범죄, 여성표적테러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공유할게요💜
3년 전 오늘, 경남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남성이 "머리 짧은 여자는 페미니스트", "페미니스트는 맞아야 한다"며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했습니다.
피해자 온지구 님은 자신의 일터에서, 오직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생전 처음 보는 남성에게 영구적인 청력 손상에 이를 만큼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는 일면식 없는 여성을 표적 삼은 명백한 여성혐오범죄이자 여성테러였습니다. 그러나 사회는 이를 '묻지마 폭행'으로 규정하며 사건의 본질을 외면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여성의당은 이 사건을 여성혐오범죄로 규정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힘을 다했습니다. 절박한 싸움 끝에 최초의 여성혐오범죄 판결을 이끌어냈고, 이는 2016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이후 8년 만의 성과였습니다. 피해자가 겪은 폭력을 제도의 언어로 인정받기까지, 우리는 그토록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여성을 표적 삼은 강력범죄는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광주 장윤기 사건, 인천에서 흉기를 휘두른 최충락 사건처럼 가슴 아픈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변화의 조짐도 분명히 있습니다.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사건의 판결이 선례가 되어, 이를 근거로 여성테러범죄를 해석하려는 움직임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 사건이 여성을 겨냥한 범죄였다는 시민들의 인식 또한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변화가 제도 안에 뿌리내리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지난 3년간 여성의당은 여성을 표적으로 한 묻지마 혹은 이상동기 범죄를 '여성테러범죄'로 명명하고 개념화하여 제도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습니다. 정확한 이름을 붙여야 문제의 원인이 보이고, 원인이 보여야 해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여성의당은 여성테러범죄와 여성폭력 문제 해결의 최전선에서 제도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폭력의 표적이 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멈추지 않고 싸워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