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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ünyanın en şanslı insanları
1- burnu güzel olanlar
2-yiyip yiyip kilo alamayanlar
3-babadan zengin olan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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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다른건 두려워해도 되는데 타인에게 미움받는걸 가장 두려워하게 되면 진심 개많은정신질환이 소환됨...왜냐면 타인의 마음은 기준이 없기때문이고 있더라도 언제어느때 바뀔지도 모름..그래서 나를 사랑한다는건 미움받아도 괜찮다는걸 받아들이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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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엘니뇨' 온다…올겨울 따뜻하고 눈비 많을 듯 yna.co.kr/view/AKR2026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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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선생님 이야기 공감.
공공분양은 그렇다 쳐도.. 정비사업 분양가 상한제는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분양가가 과도하게 낮으면 사업성이 없어져 공급 속도는 줄어들고..
소수의 로또청약 당첨자만 혜택을 보는 구조로 가는데....대출 규제 등으로 자금 여력이 안되면 넣기가 상당히 부담일테니..
결국은 돈많은 무주택자나 부모찬스 가능한 분들만 혜택을 보는 구조 같아요ㅠ
분양가상한제의 아이러니.
29가구 분양하면
분양가상한제를 피할 수 있음.
30가구부터는 규제.
그래서 신반포22차 재건축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는
일반분양을 28가구만 내놓고
전용 84㎡ 기준
40억~44억 수준으로 분양함.
분양가상한제 적용도 안 받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최고가 공개입찰 방식.
이런 걸 보면
소규모 재건축이 왜 사업성이 나오는지도 이해됨.
일반분양 물량을 적게 만들더라도
분양가를 시장에 맡길 수 있으니까.
분양가상한제 취지는
집값 안정을 위해 분양가를 낮추겠다는 건데
결국 시장에서는
30가구 밑으로 쪼개서 규제를 피하는 방식이 생김.
나는 이런 거 보면 늘 궁금함.
가격을 강제로 낮춰놓으면
진짜 집값이 낮아지는 걸까.
아니면
규제를 피하는 새로운 방법만 계속 생기는 걸까.
시장가격을 행정으로 누르는 정책은
항상 이런 부작용이 따라오는 것 같음.
아래는 내가 알고 있는 소규모재건축 진행 사업장인 공덕현대.
여기도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간다!!
소규모이긴한데..입지가 대박이라 가격은???어떻게 되려나?
내가 여길 볼때가 15억 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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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공급을 늘리기 위해선 재건축과 재개발을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남아있는 빈땅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재초환, 기부채납, 조합원 양도 제한, 투기과열지구, 이주비 대출 제한 등 재산권을 침해하고 공산주의와 다를바 없는 제도들 때문에 서울에 공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이런 악법들을 개선할 생각 없어보여 공급은 계속 줄어들 것입니다..
서울 집값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초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이게 맞나?
진짜 레전드네. 은퇴자나 현금 없는 사람은 그냥 나가라는 거고 사유재산을 왜 초과이익이라고 환수를 하지?
자본주의 자체를 무시하는 거 아닌가
재건축해서 오히려 손해나면 물어줄건가? ㄹㅇ 이해불가네요.
mk.co.kr/news/realestate/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