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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의 부꾸랍파. 전국게으름뱅이연합회장.

Korea
Joined January 2010
매일 저녁에 4컵의 쌀을 불려 밥을 하면...다음 날 애들 해놓은 밥으로 아침까지 먹이고 나니 내 점심이 없다. 원래 아침은 안 먹는 데 점심에 먹을 게 없다. 그래서 주말에 아예 밥을 따로 4컵해서 5공기의 밥을 만들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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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수다쟁이 🎗️ retweeted
에휴 개빡개가리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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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운동을 집에서 서서히 해보려고 케틀벨을 사봤다. 남자들 18kg ~24kg 을 산다는 데 난 12kg도 무거운데???!!!!! 내 근력이 어느정도까지 빠진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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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뻤네. 내가 반할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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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든 일부 사람들이 문제라고 하는 데... 해결책이 있다. 일처다부제를 실시하면 일부 사람들이 사라진다. 그럼 이만...다음 총선에 나를 지지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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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노래 녹음해서 트위터에 올려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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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들 일이 언제까지나 지속될 것 같아 괴로워하다가도 아빠 닮아 박치, 음치임에 틀림없는 두 아들이 이어폰 끼고 노래 따라 부르는 소리에 피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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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쑥과 마늘만 먹은 곰이 호랑이랑 야구 하다가 호랑이기 스트라이크 판정에 볼복해서 뛰쳐나갔다고 들었음.
이 땐 예매 없이 잠실구장에 가면 입장권을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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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뽑아 가르치는 시스템이 전멸한지 오래인데 30대 경력자가 있을 리가 있나?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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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더 깊어져서 내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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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아침에 빵과 우유 등을 먹으면 속이 안좋다고 하여 ... 밥과 국을 대령하기로 했다. -_- 난이도가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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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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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덜 고기랑 된장이랑 야채랑 같이 볶다가 된장찌개 끓이면 더 맛있다는 거 왜 나 안갈촤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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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있잖아. 오늘이 그렇네. 그냥 날씨는 너무 좋은 데 암 것도 하기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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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창식이(난 광식이라고 부름)이는 뭔가 살짝 영혼이 가출한 눈으로 날 바라보는 듯해서 애기인데 뭔가 무서웠음. ㅎㅎ 제어할 수 없는 광기가 느껴짐. 아기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다고 했던 둘째를 설득해야겠다. 난 자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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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큰그림인가? 본인이 우경화 되면 정권에 반대하기 위한 국민의 힘이 반대를 위한 반대로 좌경화가 되는...그런 의도인가? 후후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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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구석인데도 내가 좋아하는 매운 닭발과 닭봉 집 재료는 너무 빨리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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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안주에 소주 한잔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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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 없다면 백반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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