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2가 내일 나올 수도 있다는데
Astra·Sol에 보안용 Cyber까지 세 개를 한 번에
OpenAI 쪽엔 아직 6.2 얘기가 한 줄도 없는데
Codex 사용량엔 이미 gpt-6.2-astra가 보이기 시작함 ㄷㄷ
6.1 Astra가 취소됐던 전례가 있어서
이번엔 예고만 믿고 안 기다릴 예정임
다운로드 버튼이 없는 오픈소스 최강 모델
텐센트 Hy4 정식 출시됐는데
받을 수 있는 건 API 뿐
hy.tencent.ai/research/hy4
쓰기 비용이 없어지니 읽기 쪽에 비용이 전부 몰림
AI가 회의록·문서·PR 설명까지 다 써주는데
걸러서 읽는 건 여전히 사람 몫
나도 읽는 것 대부분이 누군가 AI한테 시킨 글이 됐고
초안 그대로 던진 글은 솔직히 안 읽게 됨
OpenAI가 Pierre라는 개발 도구 회사를 사겠다는데
코덱스에서 파일 보고 diff 보던 그 화면이 전부 이 회사 오픈소스였음
에이전트가 짠 코드를 저장하는 Git 호스팅이 본업인데
Lovable·Bolt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이미 쓰는 중
Git은 사람이 커밋하고 리뷰하라고 만든 도구였는데
이제 주 고객이 기계인 시대가 됨
OpenAI가 GitHub 잡는 그림
openai.com/index/openai-to-a…
하치와레 말투 변환기, 14시간 만에 67만뷰 찍고 문 닫았음
사유가 AI 크레딧 비용
1만 건 넘게 돌리니 취미로는 감당이 안 됐다는 것
프롬프트를 공개해서 자기 GPT에 부탁해 쓰라고 넘김
유저 수만큼 토큰값이 나가는 구조라 로컬 엔진이었어야 했음
오픈소스 추론 엔진 만드는 개발자가 장비 대출에서 거절당함
사유가 구독 수입과 X 수입은 안정적 수입으로 안 친다는 것
M5 Ultra 512GB 맥 스튜디오를 노렸는데
커뮤니티 모금이 12시간 만에 목표를 채움
나도 저 옵션 가격은 봤다가 창 닫았는데
주문 넣고 대출까지 들어간 사람이 있었음
퀴즈 게임 홍보하려 틱톡에 영상 매일 올리던 개발자가
만든 SNS 예약 도구가 10월에 2104달러 벌었다는데
영상 만들고 예약하는 걸 자동화하다가
SNS API 승인을 전부 뚫게 됐는데 그게 지옥이었다고
그 승인 세팅을 통째로 상품으로 만들었음
지금은 도구 쪽이 본업
홍보가 귀찮아서 만든 게 제일 잘 팔리는 거 웃김
indieniche.substack.com/p/he…
넷플릭스에 AI Discover 탭이 생김
가볍게 볼 것·가족 영화 같은 테마 고르면 그에 맞춰 추천해줌
뭐 볼지 고르다 유튜브로 새는 게 제일 큰 문제였는지
기분을 AI한테 말하는 UI로 품
나도 매일 그 서성거림 1인 ㅋㅋ
미국 먼저 시작이라 한국은 조금 더 걸림
클로드 코드 업데이트 내역 읽다가 한 줄에서 멈춤
웹이나 셸 도구가 계정 이메일을 네트워크로 보내려 할 때
이제 먼저 물어봄
2.1.317에 들어간 보호 장치인데
생긴 지금 기준으로 그 전엔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나갔다는 얘기
github.com/anthropics/claude…
에이전트한테 화면 작업 시키면
클릭하고 sleep 돌리고 스크린샷 다시 찍는 루프가 기본이 됨
기다림 몇 초는 감으로 잡는 부분
voxl이라는 Rust 원격 데스크톱 도구는
wait 엔드포인트로 화면이 멈춘 시점을 직접 알려줌
애초에 만들어진 이유가 에이전트 샌드박스용이었음
github.com/tembo/voxl
쿠팡이 3년치 영업이익을 9개월에 사실상 다 날렸음
올해 누적 영업손실 1조8318억
역대 최대 개인정보 과징금에 물류센터 화재까지
사고 두 번에 전부 까먹은 꼴
와우 계속 쓰는데 체감은 하나도 없음
물건값도 배송도 그대로임
니케 해킹이 트렌드에 떠서 들어가봤는데 ㄷㄷ
공식 CDN의 js 파일이 9월 27일부터 변조돼 있었고
런처만 열어도 원격제어 악성코드가 깔릴 수 있었다는 분석이 새벽에 나옴
공식 배포 경로가 공격 경로로 쓰인 공급망 공격이라
백신도 유저도 알 길이 없음
지금 돌아다니는 검사용 파워셀 스크립트는 함부로 돌리면 안 됨
해킹 한 번에 검사 스크립트로 한 번 더 당하는 판
gist.github.com/MotherSphere…
2014년만 해도 한국 쇼핑몰은
30만원 넘으면 공인인증서 없이 결제가 안 됐음
별그대 코트 사러 몰려온 중국인들이
인증서 발급 방법이 없어서 전부 돌아감
이 사건이 액티브X 폐지의 출발점이 됨
나도 맥으로 뱅킹 안 돼서
윈도우 노트북을 결제 전용기로 따로 돌렸음
네이버페이가 안 열린다는 글 보고 내 폰 설정 열어봤음
개발자옵션 켜져 있음
결제 앱이 개발자옵션 감지하면 실행을 막는 기능을 넣었다가
한소리 듣고 구버전으로 되돌림
개발자옵션 켜는 게 특별한 일도 아닌데
이제 결제 앱이 걸러내는 중
STRATA 출시 글 보고 엔비디아가 로컬 추론 엔진을 만들었나 싶어 열었음
기상 AI 모델이었음
한 사람이 혼자 만든 로컬 추론 엔진 Strata랑 이름이 같은데
그쪽도 같은 날 0.2.10을 냈음
8GB 카드에서 125B를 128K 컨텍스트로 돌리는 업데이트
로컬 쪽에선 Strata가 이제 점유된 이름이 됐음
github.com/Niko1221/Strata
GPT 6.2 무소식과 dots의 Terra
OpenAI 에이전트 dots가 구동 모델을 Astra 하나에서 군으로 늘린다고 함
Terra는 빠른 쪽이고 더 많은 사람한테 깔겠다는 방향
에이전트가 큰 모델 하나로 못 버티는 구조가 됐음
나도 설계만 큰 모델로 넘기고 나머지는 빠른 모델로 돌림
엔비디아가 자기 서버에 들어갈 램 용량을 절반으로 깎아서 나옴
램 수급이 거기까지 왔다는 뜻임
로컬 LLM이 쓰는 LPDDR5X가 데이터센터 수급이랑 겹쳐서
내년엔 로컬 쪽도 더 비싸진다는 관측이 나오는 중
당근에 노트북 램 알림 아홉 개 걸어뒀는데 아직 조용함
폴드 쓰다 보면 펼치는 조건이 3개쯤 생김
사진 크게 볼 때, 유튜브, 지도
나머지는 전부 접힌 상태로 씀
그래도 접히는 폰으로 못 돌아감
일반 폰 잠깐 잡으면 손이 접는 동작을 계속 찾음
코로나 자영업자 빚 1억 미만은 원금 80% 탕감해준다는데
조건이 3년째 한 푼도 못 갚은 사람뿐임
버텨서 다 갚은 사람은 그냥 다 갚은 거 됨
성실상환자 역차별 얘기가 나오는 이유
코로나 땐 장사 못 하게 해놓고 버티라 했으니
다들 대출로 버텼는데
그 버티기가 3년 넘으면 탕감이 됨
CVSS 9.8 커널 취약점에 우분투는 아직 정식 패치가 없음
TCP 연결 맺는 과정 use-after-free
인증 없이 원격에서 도달됨
커널은 3주 전에 고쳤고 데비안 레드햇은 이미 배포했는데
우분투는 어제야 테스트 저장소에 올려둠
패치를 자기 커널에 이식해서 검증을 돌리는 구조라
9.8이 찍혀도 서버에 도착하는 속도는 배포판이 정함
ubuntu.com/security/CVE-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