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retweeted
허밍 스포
여기서 삼각관계의 가능을 느꼈다면 제가 잘못된 걸까요? 하지만 순애남과 집착후회남의 싹과 그들이 학습하고 싶어 한, 학습해버린 한 무르고 다정한 여성의 이야기잖아 이게 전부 내 뇌내망상이라고?
문목하 작가님 특유의 인물들 티키타카 보실 분
심지어 신입 수사관 x 부패경찰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이 어떤 조직 건드리고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며
어떤 암살 작전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돌이킬 수 있는> 읽으실 분
아ㅣㄴ 그냥 믿기지 않아
둘의 각자의 여정이 너무 힘들어서
나조차 울고있는데
그들은 그 상황에서조차 상대를 생각한다는 게
나는 이 순애가 너무 아름다웠던 거 같아….
특히 후반에 나온
>내가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네<
이 문장에서 진짜 오열함
ㄴ 그리고 정확히 여기서 두 페이지 넘기고 죽음
여운 retweeted
문목하 작가님 특유의 인물들 티키타카 보실 분
심지어 신입 수사관 x 부패경찰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이 어떤 조직 건드리고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며
어떤 암살 작전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돌이킬 수 있는> 읽으실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