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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스포
여기서 삼각관계의 가능을 느꼈다면 제가 잘못된 걸까요? 하지만 순애남과 집착후회남의 싹과 그들이 학습하고 싶어 한, 학습해버린 한 무르고 다정한 여성의 이야기잖아 이게 전부 내 뇌내망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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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목하 작가님 특유의 인물들 티키타카 보실 분
심지어 신입 수사관 x 부패경찰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이 어떤 조직 건드리고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며
어떤 암살 작전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돌이킬 수 있는> 읽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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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킬있 속 남캐들...
-이찬: 난 이놈의 과거가 궁금하다 도대체 어쩌다 이런 성격을 가지게 되었는가 딱히 미친 놈은 아닌데 미친 척 하고있는 그런 느낌
-최주상: ...미친 새끼(p&n)
-정여준: 제대로 미침
-라땅:대한민국이 잘못 했다 미안하다
-서형우:.미친새끼.(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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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돌이킬수 있는 얼마나 읽어주면 좋겠냐면
혹시 책이 없어?
나 초판본 읽고 있을게 개정판 먼저 읽고와
이러면서 책 주고 싶을 만큼 읽히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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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돌킬있이라는 작품 너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그정도로 끝나는 거 아니고 살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런걸로도 읽히고 더이상은 이야기 못합니다 스포 안할거에요 그니까 빨리 읽어주세요 맘놓고 스포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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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셔야 합니다
돌이킬 수 있는 좋아하신다면
그냥 그 문체에다가
존재에 대한 생각?
나에대한 생각
아니 그니까 그냥 무언가의 무한한 믿음과
어떤 미친 인외 (p)가 좋으시다면
읽으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