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옥 택 retweeted
Replying to @PosetinoI @AmoaHamlet
재미있는건 지금의 중화인민공화국은 마오의 이상보다는 장제스가 이상으로 잡던 중국에 더 가까운 모습이라는거.
임 옥 택 retweeted
이거 정확하게 4개월 전에 똑같은 말하던 천하의 몹쓸놈 있었는데 걘가보네요
[버츄얼 크리에이터 영상 편집 의뢰 관련 주의 안내]
안녕하세요. 치지직에서 방송하고있는 스노하라 스나 라고합니다.
우선 이렇게 진지한 글을 쓰기까지 많이 고민하고 고민하다 한자한자 신중하게 써봅니다.
다른 크리에이터분들께서 비슷한 상황을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공익적인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합니다.
최근 sns공간에서 포트폴리오 제작을 목적으로 무료 영상 편집을 진행해주겠다. 라는 글을 보고 아 저분께 부탁드려보고 괜찮은거같으면 페이 지불을하고 올리자 라고생각해 한 작업자분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해당 작업자분은 유명 크리에이터의 메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하시며, 실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또는 포폴도 아니고 그 크리에이터분의 유튜브 채널 링크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협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했습니다.
이후 대화 과정에서 제 나이를 물어보시거나 유튜브 스튜디오 설정 화면을 보여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그뒤로 조금 쎄한 느낌이들어 방송 원본을 전달해야 하는 작업인 만큼 신중하게 판단하고자 해당 경력을 별도로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작업자분의 설명과 확인된 내용이 서로 하나도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작업자분께 공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크레딧이나 작업 이력이 있는지 정중하게 요청드렸으나, 본인이 그 크리에이터분의 매니져도하고있고 유튜브편집도하고있기에 익명계약하고 활동하고 있어 공개하기 어렵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편집자라고하시는분은 모든 연락수단을 탈퇴, 차단하신 상태입니다.
크리에이터분의 보호를 위해 관련자들의 신원이나 대화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만
다른 크리에이터분들께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무료 편집이든 유료 편집이든 작업자의 경력을 확인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링크를 전달받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실제 제작에 참여했음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유튜브 스튜디오 설정이나 채널 관리와 관련된 정보를 요청받는다면, 공유하기 전에 목적과 필요성을 충분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본 게시글은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크리에이터분들이 보다 안전하게 협업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또한 이런 글로 탐라를 어지럽히는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두서없이 순서만 적었는데 잘 썻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꼭 조심하세요.
#유튜브편집자 #썰 #공익제보 #버튜버 #버츄얼 #치지직
임 옥 택 retweeted
"서구 문화가 독립성과 개성을 강조하는 반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문화는 각 개인의 정신 사이의 유대를 강조하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서구 문화에서는 목소리를 듣는 경험이 침해로 여겨지는 반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문화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bps.org.uk/research-dige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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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현병 연구에 의하면 아프리카와 인도 출신 조현병 환자들은 주로 친근하고 긍정적인 환청을 듣는다고 보고한 반면 미국인 환자들의 환청은 주로 가혹하고 폭력적이었다고" 합니다.
cambridge.org/core/journals/…
임 옥 택 retweeted
이재명대통령님! 최훈민이 어떤 자인데 이런 자한테 지금 조롱당하고 있습니까? 이 자는 양회동 열사 cctv를 최초 보도하고, 대선 막판까지 당신 아들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쓴 자 아닙니까? 이런 자한테는 말 한마디 못하고 고작 한겨레 기사에 사과를 요청합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n.news.naver.com/article/088…
인터넷에서 어떠한 글을 쓸 때 5·18 관련 내용을 아예 대놓고 하얗게 도려낸 뒤 올리는 행위가 6년 전쯤부터 자리 잡은 바 있는데 이 대통령이 그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것이다.
😑😑😑애초에 펨콘지 나발인지 극우 집단을 인용한 것부터가 잘못됐어.
임 옥 택 retweeted
인용에서 온갖 맞말이 달리고야 있지만, 기본적으로 좆소란 위쪽에서의 전략과 전술로 돌아가는 것보단 각자의 개인 플레이로 돌아가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무법이나 편법에 가까운 재량권을 보장해주는 편인데... 따라서 어설프게 메뉴얼화하려고 하면 현장직들이 개빡쳐버리는 사태가 발발함
대기업 출신 상무 때문에 박살난 중소기업
아무리 힘들어도 월급 생각하면서 끝까지 버티는 대기업이랑 불만 생기거나 수틀리면 이직 쌉가능한 졷소랑 같나ㅋㅋㅋ 대기업 폼 강제하니까 반발 엄청 심하네
<내용>
1. 사장이 모 대기업 인사팀에 있었던 사람 상무로 데려옴.
2. 그리고 별 좆같은 3정5행 이딴 문구만들고, 매분기 매주 매일 성과표 만들어서 회사에 붙임
3. 출근 지각 점심시간 복귀시간 패널티 생김. 결근시 그리고 패널티 쌓이면 벌점 시말서 그리고 감봉으로 이어짐.
4. 그외에 업무 효율 개선한다고 각 프로젝트 및 업무마다 표준 프로세스 만들고 거기에 맞추어서 폰트크기 전체적인양 강제함.
5. 그리고 회사에 대문짝만하게 붙였던 성과표 누가 찢어버림. 범인은 누군지 끝까지 못찾음. 화이트보드로 바꾸었지만 보드가 뽀개졌음.
6. 이사건으로 사무실내에 CCTV설치말나왔는데 노동부에 신고한다는 대다수의 직원들이 있어서 실행못함.
7. 출근시간 늦어질때마다 그만큼 더 퇴근시간이 늦어지는 패널티를 이용하기 시작함. 나도 그랬음 ㅋㅋ
8. 사람들이 아예 1-2시간 늦게 출근하는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함. 9-10시 출근자들이 점점 증가하니 전체적인이 업무에 빵꾸가 나기 시작 (출퇴근 지옥시간 벗어나고 남들 정시 퇴근한 다음이라 할 것도 많이 없었음 ㅋ)
9. 벌점 쌓이고 결근하는사람들 시말서 쓰는거 거부. 난 그냥 쓰기싫어서 안씀. 안써봤었고 다들 어차피 갈때까지 간거 해보고싶은데로 해봐라 선언.
10. 감봉철퇴 휘두르니까 퇴사자 급증. 점심에 대놓고 근처 다른회사 면접보고온사람들도 생김 회사 반신불수됨.
11. 지각 결근자들중 영업팀은 접대다녀와서 지각 결근 하는 게 국룰이고 강호의 도리인데 별 병신짓한다고 말한 대리가 생각나네(술덜깨서 질렀다고함)
12. 아 그리고 업무효율위한 표준양식 이런거 팀간 사이가 존나안좋아서 서로 합의점을 못찾고 끝남.
13. 거기에 지각자들 속출하고 감봉철퇴에 퇴사하는사람들 생겨서 실행을 할수가 없게됨 ㅋㅋ
14. 이쯤되서 사장이 상무한테 샤우팅 대놓고 하기 시작. 그런데 좀 늦은듯. 원래 상태가 안좋았던 회사가 지금 회생불가능한 상황임
15. 그래서 나도 이직할곳 알아보는중
임 옥 택 retweeted
"폭군이 처벌받지 않는다면 공화국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그것으로 끝입니다. 공익의 적들이 다시 나타나 서로 이야기하고 만나 희망을 품습니다."
- 루이 앙투안 드 생쥐스트, 프랑스 제38대 국민공회 의장
fr.wikisource.org/wiki/%C5%9…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yna.co.kr/view/AKR2026103007…
임 옥 택 retweeted
小时候我一直觉得哈利波特的设定好幼稚,那么多强大的巫师,居然连伏地魔的本名都不敢说出口,不是咒骂,仅仅只是说出他的名字都怕成这样。长大了我才知道,这不是JK罗琳的小说设定,是我的一辈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