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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Joined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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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신에게 해보면 좋은 질문들... 오래전 생각나는 대로 적었었는데, 추가해서 다시 기록해 봄. 월급의 100배 주식과 탈금융을 모았는가?(합산) 내 집 마련이란 인생 과제를 없앴는가? 내 상황에 맞는 집 한 채 마련을 했는가? 마련을 위해 지속 노력 중인가? 내가 일하지 않아도 나오는 소득이 있는가? 그 소득은 자산에서 나오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일부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 것인가? 자동 소득/수동 소득/반자동 소득 유무를 떠나서 근로소득의 30%든 50%든 100%든 이걸 채우고자 의식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내가 진짜 원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나는 돈을 버는 게임을 하고 있는가? 나는 시간을 버는 게임을 하고 있는가? 내가 지금까지 잘 된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지금까지 잘 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 주변 사람들은 어떠한가? 나는 내 몸을 혹사시키며 살고 있는가? 나는 내 몸을 관리하며 살고 있는가? 무언가 꾸준히 끌고 가는 운동은 있는가? 내일 당장 어떤 이슈로 인해(건강/퇴직 권고 등) 일을 못 하게 됐을 때 대안이 있는가? 그 대안은 1가지인가? 2가지 이상인가? ​대안이 없다면 왜 없다고 생각하는가? 나의 5년/10년 전은 어떠했는가? 그때보다 확실히 개선됐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개선됐다면 어떤 이유 때문일까? 개선되지 않았다면 어떤 핑계 때문인가? 나만의 루틴이 확실하게 있는가? 다시 시작해도 지금 이룬 성과 절반은 채울 수 있는가? 같은 얘기를 들어도 긍정적으로 해석되는가? 부정적으로 다가온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내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며 사는가?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그려봤는가?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있는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 있는가? 자본주의 체제는 결국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있는가? 내가 잘 되는 게 주변이 잘 된다는 일이라 생각하는가? 평소에 생각이라는 걸 자주 하는가? 내 생각을 다듬어서 남기곤 하는가? 나를 통해 긍정적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최소 10명 이상이 있는가? 매주 부모님께 전화 통화든 문자든 드리고 있는가? 자녀가 있다면, 자녀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나만의 개인 시간을 가지곤 하는가? 내가 유독 좋아하는 장소가 있는가? 매일 또는 종종 과몰입을 경험하는가? 과몰입하기 좋은 시간대/장소를 알고 있는가? 등등 쓸데없는 것에 많은 시간을 낭비 중인가? 내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은 것들. 끊어야 하는 것들을 여전히 끌고 가고 있는가? 내 주변 다섯 명은 어떠한가? 과거 대비해서 같이 성장을 했는가? 주변 다섯 명 중 나의 위치는 어떠한가? 너무 편한 사람들로만 구성된 건 아닌가? 매일 새로운 것을 습득해가며 융합하고, 그렇게 과거보다 더 나은 구조를 만들고 있는가? 단기 성과에 과몰입 중인가? 그렇게 만드는 요인이 뭔지는 알고 있는가? 이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은 해봤는가? 시간이 빠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긴장감을 갖고 살고 있는가? 한 번씩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긴 하는가? 나의 미래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뒀는가? 그때 그 미래 속 나는 무엇을 하고 있던가? 그냥 의식의 흐름으로 적어봐도 답해볼 질문들이 많은 듯하다. ​오랜만에 다시 답을 해봐야지. 머뭇거려지는 질문도 있으니. 그나저나 26년 3분기도 끝을 향해가고 선선한 가을이 훌쩍 찾아왔다. 1년 1년이 너무 빨라서 과거에 쓴 글도 엊그제 쓴 느낌이네. 오늘 문득 아들과 함께 찍은 동영상을 보다가, 그 영상이 무려 4년 전이라는 사실에 긴장도 해봄.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다는 걸 실감 그 실감은 본인 자체보다는 자식이 커가는 속도와 부모님의 주름에서 체감이 가능하더라. 그래도 갈 길을 가야지. 뭐 이것저것 재면서 가면 될 것도 안 되고 실행 자체가 안 되어 뒤로 훅 밀리는 거지. 세상이 막 크게 바뀔 것 같아도 다 범위 내에서 조금씩 변화가 되더라. 시비에 휩쓸리지 말고 자기 갈 길만 가자. 5년 뒤 지금보다는 좋은 삶이 기다릴 거란 생각으로 꾸준히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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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크2b코인에 대한 코인충님 포스팅과 관련하여) 모든 알트코인은 점근선 혹은 폭락 경로를 따라 0에 수렴할 수 밖에 없다. 이미 비트코인이라는 요술램프의 지니가 세상에 나와버린 이상, 알트코인이 설 자리는 없다. - 비트코인 스탠다드 10장. 비트코인 QnA 중 - ⬇️⬇️⬇️ - - - “새로운 코인을 찍어내는 비용은 사실상 공짜이기 때문에, 유사 코인들은 우후죽순 범람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보안을 관리하며 개발을 주도할 전담 팀이 없다면, 그 어떤 유의미한 성장 동력도 확보하기 어렵다. 반면 비트코인은 가명의 창시자가 마케팅에 단 한 푼의 비용도 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현찰이자 건전화폐로서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며 자생적인 수요 창출에 성공했다. ⭐️⭐️⭐️알트코인들은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밟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인위적으로 수요를 구축하고 늘려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모든 알트코인에 창시자, 재단, 그리고 운영팀이 존재하며, 이들이 막강한 주도권을 쥐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다. 이들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화려한 마케팅 자료를 제작하며, 언론에 보도자료를 뿌린다. 동시에 프로젝트가 세간에 알려지기 전, 막대한 양의 코인을 미리 확보하는 사전 채굴(프리마이닝, pre-mining)을 통해 이익을 챙긴다. 자취를 감춘 사토시와 달리 이들은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인물이기에, 자신들이 프로젝트를 통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할 길이 전혀 없다. 이는 제3자에 의해 조작되거나 통제될 수 없어야 한다는 ‘디지털 현찰’의 대전제를 근본부터 부정하는 행위다. 비트코인이라는 요술램프의 요정이 지니가 이미 병 밖으로 나온 이상, 그 대체품을 성공시키려는 자들은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야 하고, 그 투자는 곧 그들이 네트워크를 장악하고 통제하고 있음을 의미하게 된다. 규칙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권력자가 존재하는 한, 그 화폐 네트워크는 디지털 현찰이 아니라 그저 중개인이 존재하는 결제 수단에 불과하다. ⭐️⭐️⭐️여기서 알트코인 창시자들의 딜레마가 발생한다. 개발자와 마케팅 팀의 활발한 활동과 개입 없이는, 수십만 개가 넘는 알트코인의 홍수 속에서 대중의 관심과 투자 자본을 끌어올 수 없다. 그러나 팀이 활발하게 개입하는 그 순간, 그 화폐가 특정 개인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는 사실을 자인하는 꼴이 된다.⭐️⭐️⭐️ 창시자, 재단, 그리고 개발자 그룹이 대다수의 코인을 보유하고 해시 파워와 프로그래밍 지식까지 독점하고 있다면, 그 화폐는 사실상 팀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는 중앙 집중식 화폐일 뿐이다. 자유 시장에서 규제 없이 운영되는 중앙화된 디지털 화폐 자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단일 실패점을 제거한다는 유일한 목적을 위해 고안된 지독히 비효율적인 설계 방식인 분산형 데이터 베이스(블록체인)를, 굳이 중앙 집중식 화폐에 갖다 붙여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공학적 모순이다.”
진짜 알트들 보면 비트코인 성공이 딱 한 번만 일어날 수 있었던 기적이었던 게 새삼 느껴짐 네트워크 효과를 선점하려면 결국 열성팬이 계속 전염되어나갈 수 있는 양의 피드백 루프가 생길 환경이 있어야 하는데, 이미 코인판에서 그건 비트코인이 달성하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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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QuintenFrancois
Four years from now: $BTC just pumped $65,000 in ONE WEEK. Four years ago, an entire Bitcoin was worth $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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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원 돌파 소식에 깨어나고 있는 싸이퍼(4)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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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이런 수업을 받지 못했는가?] 한 중학교 공개수업에서 나온 수업 내용 교사는 학생들에게 검은 바둑돌을 화폐로 나눠주고 원하는 상품이 들어있는 물품꾸러미를 낙찰 받게 하는 경매 활동을 진행함. 경매 활동이 무르 익을 때 쯤 교사가 고액권으로 쓰일 흰색 바둑돌을 나눠 줌 돈이 추가로 풀리자 마자 물품들의 낙찰가는 훌쩍 뛰어버림. 교사는 아이들에게 “돈의 양이 늘어나니 물건의 가격도 올랐다” 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통화량에 따른 인플레이션 현상을 알려줌. (초인플레이션을 겪은 국가 사례 언급) 그러면서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의 말을 인용.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다” 이후 학생들의 수업 후 반응이 나온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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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충들 : "스테이블코인이 커지면 이더도 간다~" 현실: 스테이블코인이 이더 시총 추월했는데 이더 가격은 1500불 L2가 트랜잭션 무한대를 공짜로 처리해주는데 이더가 가겠냐? 2017년도 아니고 ㅋㅋㅋ 아직도 이다리움 디지털 석유 하는애들은 진심아이큐 테스트 두번받아봐라
USDT just flipped ETH. We are so coo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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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택이는 트렌드에 기생해서 한탕해먹으려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임. 2021년 (초반 ~ 여름): •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채굴 FUD로 비트코인이 핫해지자, 비트코인 전문가로 포지셔닝. • 비트코인 관련 설명, 책 판매, 강의 판매에 집중. 2021년 말 ~ 2022년 초: • NFT·메타버스 광풍이 불자 콘텐츠를 NFT·메타버스로 전환. • 본인 NFT 사업 계약 이야기(글로벌 대형 엔터사와 계약 서류 받음 등)를 매일 반복하며 홍보. 실제로 된 것은 하나도 없는 거 보면 다 개소리였음. 미국 빅테크, 삼성 등이 자기 천재적인 아이디어 안받아준다며 쌍욕까지 박으며 욕함. 2022년 (금리 인상 + 러우 전쟁 시기): • 금리 인상으로 비트코인·알트코인·메타버스·NFT 시장 전체 폭락. • 루나에 500만 원 투자 후 큰 손실 → “상처받은 짐승” 이야기하며 스스로 변호. • 러우 전쟁으로 지정학이 핫토픽이 되자, 지정학 책 몇 권 읽고 비트코인의 지정학 강의 판매. 2022년 말 ~ 2023년 초: • 지정학 콘텐츠도 소진되고 대중 관심 감소. • 오타버스 채널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 시작. • 불장 준비를 위해 베어마켓에서 고기코인·등산코인(알트코인) 떡밥 뿌리기 시작. • 비트맥시들의 지적에 반발하며, 기존에 팔았던 비트코인·사토시·오스트리아 경제학·탈중앙화·울트라 비트맥시 가치관 모두 버림. • 라이브에서 쌍욕 + 비트맥시 욕으로 슈퍼챗 유도하며 수익 극대화. 2023년 초 -2025년 중반: • 본격적인 불장 속에서 가격 예측 위주 설명하는 방송들 많이 출연. 2025년 중반 - 현재: • 비트모빅 피해자들에게 다 니들 책임이라며 떠듬. 그럼에도 비트모빅은 엄청난 성공이었다고 혼자 결론지음. • 스테이블코인 빌드업했던 것으로 이더리움 컨텐츠에 올라타보려고 시도중.
오태민 교수님, 이더리움 책까지 내셨네요 ㄷㄷ 요즘 유튜브에서 이더리움 이야기 자주 하시더니 결국 책까지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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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 판에 진입한지 1-2년 이내인 분들이라면 꽤 충격적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이건 한두번 봐온게 아님 이런 류의 사건은 거의 무슨 프로그램마냥 늘 아래 순서대로 일어남⬇️ —-—-—-—- 1️⃣ A가 비트코인 관련 해묵은 회의론 시전 (예: 양자컴 때문에 망한다) 2️⃣지나가던 비트맥시 B가 이에 대해 반박 3️⃣A가 발끈해서 (또 한번 해묵은) 재반박 시전과 함께 “너넨 왜 이렇게 광적이냐? 광신도냐? 집착이 심하다. 정신병이냐?” 등으로 대응 4️⃣지나가던 고인물 맥시 C,D는 “ㅋㅋ 또 저 소리네. 귀여워.” 하면서 대응사격없이 그냥 가던 길 감 5️⃣근데 지나가던 또다른 맥시 E,F는 “아놔 저 병신. 그 생각 누가 안해본 줄 아나? 나도 사실 그런 생각해봤어 이 답답아” 하면서 대응 사격함 6️⃣이렇게 감정이 격해지면서 전쟁이 발발하고, 주로 집단 린치처럼 보이는 형태로 발전. 이런 형태로 벌어지는 이유는: - 비트코인 관련 개소리는 너무 지겹고 징그럽기까지 한 토픽임 - 열정이 아직 넘치는 맥시 입장에서는 그 개소리를 반드시 정정해주고 싶기 때문에 너도 나도 달려들게 됨 - 또한 공격당한 A 역시 본인 트친들, 팔로워들에게 하소연하는 방식으로 대응 - 게다가 평소 비슷한 일을 겪었던 “비트코인 개소리 시전자”들도 가세해서 “걔네 원래 그렇다. 번개단 싫다. 인성 나쁘다” 등으로 동조 - 그렇게 되면 그냥 지나갔던 고인물 맥시 C,D라도 “와 저 놈 역시 안 끼는 곳이 없군!” 하면서 참전 결정 7️⃣그러다가 몇몇 놈들이 남의 밥줄 끊는다는 협박(및 진짜 실행), 가족 능욕 같은 선 넘는 짓 시전하면서, 이런 개싸움으로 번짐. —-—-—-—- 대충 이런 그림인데, 참고로 나는 이런 걸 처음 제대로 본 게“비트맥시는 정신병인가?” 사건 혹은 “하루 관계자다” 사건이었음. 그 후로도 정말 많았지. 긴자 사건, 라연 가봤니 등등 블록사이즈 전쟁 급 소설 써도 될 정도 ㅎㅎㅎ;; (누가 좀 써줘) —-—-—-—- 아무튼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를 따지려기보다는, [비트코인에 대한 개소리🐶시전]은 아주아주 유구한 역사를 가졌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음. (그리고 논쟁하고 놀리는건 좋은데, 선은 넘지 말자)
L두순이 제 아내와 딸을 능욕한 시간은 2025년 4월 7일 오전 9시~10시경이고 제가 죽인다고 한건 그 다음날 정도인 4월 8일~4월 9일경일겁니다 아래 멘트는 지워졌고 L두순이 신고를 했던 기록이 있으니 그 기록을 찾으면 선후관계를 따질수 있을거임(아래 댓글은 지금도 검색가능) 제가 먼저였다면 정정당당하게 사과하겠음 만약 아니라면 소아성애자에 대한 합당한 정당방위 표현 맞음? 너네들도 니네 딸내미한테 저런 욕 들으면 가만히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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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능/기술/경쟁력 B. 비트코인은 알트코인에 비해 할 수 있는 게 너무 없다? “인간의 재량을 100% 배제하기 위해 탈중앙화의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동시에 단순한 프로세스를 필요로 하는 분야는 화폐 뿐이다.” —사이페딘 아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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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추천책 리스트를 변경하였습니다. -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추가 (1번), - 기존 리얼머니 더 비트코인은 일반 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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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알리기 위해 추천했던 책들(왜그부, 왜달비싫)이 너무 어려워 중도 포기하는 모습을 보고, 더 쉬운 교육을 위해 learn.txid.uk를 만들었습니다. 겉으로는 포기한 척했지만, 소중한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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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보좌관의 폭로: "미국은 코인판을 '35조 달러 빚' 쓰레기통으로 쓸 것" 1. 미국은 빚 갚을 생각이 1도 없음 푸틴의 경제 보좌관 세르게이 코비아코프가 작심하고 팩폭을 날림. "미국은 35조 달러 빚을 갚는 게 아니라,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떠넘긴 뒤 가치를 폭락시켜 리셋하려 한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가장 합리적인 시나리오임. 미국은 이미 이자 갚기도 벅찬 좀비 국가임. 국채를 사줄 호구가 필요한데, 중국도 일본도 이제 안 사줌. 누가 사냐? 바로 테더(USDT)나 서클(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임. 그리고 이들이 발행한 코인은 전 세계 개미들이 사줌. 결국 전 세계 코인 투자자들이 미국의 빚(국채)을 대신 떠안아주고 있는 꼴임. 미국 입장에선 이보다 완벽한 '부채 설거지' 파이프라인이 없음. 2.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피아트'일 뿐, 비트코인이 아님. 여기서 헷갈리면 안 됨. 러시아가 경고하는 '암호화폐 클라우드'는 비트코인이 아님. 달러에 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을 말하는 거임. 미국이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인플레이션) 부채를 녹일 때, 당신의 지갑에 있는 USDT, USDC 가치도 정확히 그만큼 쓰레기가 됨. 코비아코프의 말대로 "가치를 떨어뜨리고 리셋"하는 게 맞음. 스테이블코인은 혁신이 아님. 그저 썩어가는 달러를 블록체인 위에 얹어 유통기한을 늘린 '디지털 폰지 사기'의 연장선일 뿐임. 하지만 비트코인은? 달러 가치가 폭락할 때 반대로 떡상함. 미국이 빚을 녹이려고 돈을 찍어낼수록, 절대적 희소성을 가진 비트코인의 가치는 수학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음. 러시아는 "미국이 암호화폐로 장난칠 거다"라고 경고했지만, 역설적으로 그 장난질에서 살아남을 유일한 방주가 비트코인임을 증명해 준 셈임. 3. 리셋 버튼은 이미 눌렸음. 미국은 선택지가 없음. 금리 인하하고 돈 풀어서 달러 가치를 똥으로 만드는 길(하이퍼인플레이션)밖에 남지 않았음. 그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용자들은 "1달러 = 1코인"이라는 숫자에 속아 구매력을 도둑맞게 될 거임. 국가들이 "금융 리셋"을 논의하고 있다는 건, 기존 화폐 시스템이 끝장났다는 공식 선언임. 35조 달러의 폭탄 돌리기 게임에서, 당신은 폭탄(달러/스테이블코인)을 들고 있을 텐가, 아니면 폭탄이 터져도 무너지지 않는 쉘터(비트코인)로 대피할 텐가? 답은 정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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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당신은 세금에서 자유롭다. 유투브를 하든 코인으로 돈을 벌든 국장 미장을 하든 조지아에서 노가다만 안하면 세금이 0%다. 세상은 넓고 삶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이 글이 당신의 사고를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만들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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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놀이(를 또?😅) 재밌는 박제가 돌아다니길래 하나하나 읽어봄. 어느 하나 새로운거 없는 철지난 이야기이길래 무시하고 지나가려다가 코인충님이 무지성 케인지언/국가숭배자를 상대로 오랜만에 수고하고 계시길래 나도 함께 파훼🪡🧵 (비트코이너들의 지식에 0.1이라도 도움되길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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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나 마이클 세일러가 물량 독점하면 비트코인 좌지우지하는 거 아님? 1. 돈 많으면 대장? 그건 '이더리움(PoS)' 얘기임. 세상 모든 게 돈이면 다 되는 줄 앎. 주식회사는 주주총회에서 지분 많은 놈이 짱이고, 이더리움 같은 지분증명 코인은 돈 많은 놈이 법임. 비트코인은 아님. 니가 비트코인 100만 개를 들고 있든 0.1개를 들고 있든, 프로토콜을 바꿀 수 있는 '투표권'은 똑같이 0개임. 비트코인의 규칙은 코인 개수가 아니라, 전 세계에 퍼진 노드들이 결정함. 2. 2017년 로저 버 카르텔은 지금 블랙록보다 훨씬 셌음. 2017년 블록 크기 전쟁 당시 로저 버(비트코인 예수), 우지한(채굴 왕), 코인베이스, DCG 등 업계의 모든 '돈과 권력'이 연합해서 비트코인을 장악하려고 했음. 상대적 비율로 따지면 지금의 블랙록이나 세일러보다 훨씬 더 막강한 물량과 해시파워를 쥐고 있었음. 그래서 이겼음? 처참하게 발리고 쫓겨났음. 개미들이 돌리는 노드가 "니들이 정한 규칙 인정 안 해" 하고 거부해버리니까(UASF), 그 거대한 자본도 무용지물이 됨. 결국 걔네는 비트코인 캐시(BCH)라는 짝퉁이나 만들어서 나감. 3. 자본은 비트코인 가격은 올려도, '규칙'은 못 바꿈. 블랙록이 들어오면 가격은 오르겠지. 근데 걔네가 "비트코인 발행량 늘리자"고 하면? 전 세계 노드들이 "응, 꺼져" 하면 그만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돈으로 매수할 수 없는 유일한 민주주의임. 2017년의 승리는 돈보다 신념이 강하다는 걸 증명한 사건임. 블랙록이나 월가가 비트코인을 많이 가진다고? 그건 걔네가 비트코인의 '주인'이 되는 게 아니라, 비트코인이라는 절대 규칙에 복종하는 '신도'가 더 늘어나는 것일 뿐임. 헛소리에 흔들리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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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MR- BIP360이 업데이트 되었다!!] 원래는 양컴이 공개키 ⇒ 개인키 역산이 가능한 ECC를 PQC로 교체하는게 목표였고 이렇게 하면 장점은 롱레인지 어택 / 숏레인지 어택 방어가 가능하다. 하지만 공개키 + 서명 데이터가 수십배 커져서 트랜잭션 사이즈와 수수료 부담이 너무 커지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새롭게 제안된 P2MR은 방향을 바꿨다. ECC를 당장 PQC로 교체하지 않고, Taproot의 key path spend를 제거하고 스크립트 트리의 Merkle root만 커밋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즉, 공개키가 온체인에 장기간 노출되는 구조를 제거해서 롱 익스포저 공격을 먼저 막는 접근이다. 장점은 명확하다. 거대한 PQC 공개키와 수 KB짜리 서명을 온체인에 바로 올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데이터 크기 폭증 없이 양자 대비 옵션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P2TR script path 대비 내부키 32바이트가 빠지므로 동일 스크립트 기준 witness도 더 작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P2MR은 숏레인지(Short exposure) 어택에는 여전히 취약하다. 트랜잭션을 브로드캐스트하는 순간 서명 검증에 필요한 정보가 노출되기 때문에, 충분히 빠른 양자컴이 있다면 mempool 대기 시간 내 공격 가능성은 남는다. 그리고 중요한 점 주소 재사용하면 안 되는 건 그대로다. 공개키가 노출되는 순간부터는 여전히 리스크가 생긴다. 결론적으로 P2MR은 “지금 당장 PQC를 체인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롱 익스포저부터 줄이고, 미래 PQ 서명 도입을 위한 업그레이드 경로를 확보하는 단계적 접근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블록사이즈에 부담이 없는 매우 훌륭한 접근인것 같다
BIP 360: Pay to Merkle Root was 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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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은행은 국가급의 강도임. (어쩌면 정부를 뛰어넘을지도) 은행이 비트코인보다 낫다는 분들을 오늘도 X에서 보게 되었고 또 지인들중에도 있어 한번더 은행얘길 해보자면, 은행의 태생이 무엇에서 출발했는지는 대다수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이건 건너 뛰고.. 그래서 은행이 하는 일은 뭐? 돈도 없는데 대출해주는 - “신용창출”은 굳이 비트코이너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들어 봤을 것. 그럼 그것만 하고 대출만기까지 은행은 놀고만 있을까? 답은 No 은행은 대출만기일까지 절대 기다리지 않고 짱구를 돌림. “어떻게하면 다시 현금화해서 다시 대출해주지?” 그래서 나간 대출을 헷지펀드나 기타 금융기관에 에 팔아버리고 받은 현금으로 또 다시 대출을 해줌. 그렇게 다시 나간 대출은 만기까지 절대 안기다리고 또 다시 팜 이걸 은행에선 o2d (originate-to-distribute) 라 부르는데 o2d 기법들은 다양함. securitization(증권화)로 묶어 트랜치로 쪼개 팔기도하고, 직접 loan sales도 하고, funded participation식으로 넘기기도하고, 또 신용리스크만 따로 분리해 팔기도하고. 이렇게 세네번만 회전해도 - 예를들어 1000억이 대출로 처음 나갔는데 이 대출을 팔고 현금천억을 받아 다시 같은금액대출해주고 또 반복하면 시장엔 3-4천억의 대출채권(?)이 유통되게 됨. 나간대출 1천억도 무에서 유로 창조된 것인데 이걸 몇번돌리면 시장엔 3-4천억의 대출체권이 유통됨 그래서 뭐가 문제? 이렇게 은행들이 o2d로 회전시키는 대출채권은 통화공급 i.e. M2 M3 어떤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다는 것. 그럼 규모는? 아무도 모름 - M2보다 규모는 훨씬 클지도. 은행 총자산의 평균 10%정도가 o2d로 나가는데 글로벌은행들의 총자산규모가 $200조이고 이것의 10%면 대충 계산해보면 이미 $20조임 - 그것도 o2d를 한번만 했을때. 참고로 - 미국 M2는 2025년말 기준 $22조임 그래서 뭐? 머니프린팅으로 당신 재산을 약탈해가는 곳은 정부,중앙은행뿐만이 아니란 얘기. 어쩌면 그보다 더 큰, 사실 굉장한 도둑은 당신들이 신뢰하고 돈을 안전하게(?)보관해왔던 상업은행과, 그리고 또 투자은행들일 수 있다는 것. 중앙은행이 앉은자리에서 코베어가면 따끔한 정도라면 상업은행이 코베어가면 느낌도 없다는 거? 은행의 만행들을 꼭 기억해두시길 Buy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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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tc5000sws
@btc5000sws 어머니의 큰 결심, 갖고 있던 서울집 팔아 비트코인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공인중개사가 재개발될텐데 후회하지마라고 하는데 언제 성사될지 모르는 기약없는 재개발보단 오히려 지금 이 시기에 비트코인 수량을 놓치는게 어머니에겐 큰 후회로 남을 것입니다. 배당주도 조만간 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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