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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명의로 투자한다는 전제하에 계속 모아가도 괜찮다고 내가 생각하는 국내상장 ETF들. 운용사는 크게 신경쓰지 마시길.
1. KODEX 미국S&P500
장기적으로 서울부동산에 맞먹는 안전자산이라 생각함. 다만, 부동산과는 달리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고 절세계좌를 적극 활용할 수 있어서 해외주식 ETF 계의 GOAT. 전에 쓴것처럼 굳이 나스닥100 따로 중복투자하지말고 슨피500만 집중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
추천계좌 : 연금저축, IRP
2.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흔히 441640으로 알려져있으며 커버드콜 계의 GOAT라 생각함. DIVO와 S&P를 절묘하게 투자해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잡은 ETF로 높은 월배당은 덤. 노후목적으로 이만한 ETF가 없다고 생각.
추천계좌 : ISA, 일반계좌(투자금 크지않을시)
3.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스피 커버드콜계의 GOAT. 출시당시엔 강남부자들 ETF 입소문남. 2천지수에서 장기횡보하는 코스피에 최적화된 ETF라고 생각했으나, 최근 급등락으로 조금 포지션이 애매해짐. 그래도 여전히 연15프로가 넘는 고배당과 비과세라는 장점이 큰 매력. ATM이라 장기횡보시 유리함. 추천계좌 : 무조건 일반계좌
4.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네임이 참 길다. 나스닥 주도주를 대부분 포함하고 리밸런싱도 주도주 위주로 액티브하게 하는편. 나스닥 기반의 커버드콜임에도 토탈리턴이 나쁘지않음. 최근에는 주가상승으로 월배당이 거의 2프로까지 나오기도함. 추천계좌 : ISA, 일반계좌(투자금 크지않을시)
5. KODEX 머니마켓액티브
파킹자산 ETF로 타운용사대비 주당가격이 높은것이 장점. 주당가격이 높기때문에 주당 슬리피지가 낮아서 선호함. 단기자금 예치시 그냥 예수금으로 두지말고 머니마켓 활용추천. 다만, 1주일이내 매도시 수익보다 수수료가 클 수 있으므로 기간고려해서 투자필요. 얘는 아직 잘 모르는 투자자들이 많은것 같아 다음에 따로 글써볼 예정. 추천계좌 : 일반계좌, IRP(안전자산용)
이상입니다. 쓰다보니 코덱스가 많네. 삼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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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주4일 근무제든, 기본소득이든
비판하는 쪽의 의견은 비슷하다.
돈도 없는데 어떻게 할건데?
일론머스크처럼 AI혁명 기술도 없는데 어떻게 할건데?
국가 경쟁력도 미국보다 한참 아래인데 어떻게 할건데?
난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AI는 인간의 일자리를 극단적으로 줄일거다.
일하는인구 2000만중에 200만 인구만 일을 하고 나머지는 모두 일을 할수가 없게 될거다.
어떻게 할건가?
일론은 혁신이 있어서 기본소득 말할 자격이 된다?
미국은 국가 경쟁력이 있으니 말할 자격이 있다?
그럼 자격없음 그냥 죽어야 하나???
이딴 얘기들은 정말 다 한가한 이야기다.
지구 역사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충격이란 말이다.
돈을 풀면 인플레가 오고 어쩌고 하는 이야기..
틀린이야기는 아닌데
그것역시 1800만 실직자들에겐 존나 한가한 이야기다.
인플레냐 디플레냐의 문제보다 훨씬 깊고 큰 충격에 관한 이야기다 이건~!
코로나때 왜 미국이 돈을 있는데로 찍어내서
당장 일을 못하는 노동자들 주머니에 현금을 꽂아줬나?
미국은 인플레가 올줄 몰라서 그랬을까?
진짜 상상도 못할 거대한 파도가 오고있다.
게임업계인 나는 다른 업계보다 벌써 빠른 채험을 하고있다.
사람을 뽑을때 이젠 신입 이력서는 받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신입들이 하는 일은 전부 AI가 해주거든~
게다가 뽑는 인원도 전보다 계속 줄어들고 있다.
돈을 못벌어서 그런다고?
돈을 잘버는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이젠 다 안다. 사람이 과거정도로 많이 필요하지 않다는걸.
게임업계 이야기만일거같지?
가까운 미래에 닥칠 모든 화이트칼라의 이야기다.
이재명이 되었던 누가 되었던 다음 대통령은
이 엄청난 지옥과도 같은 AI혁신의 피해를 어떻게든 해결해야만 한다.
한가하게 그럴돈은 있고? 식의 논평은 아무 도움도 안된다.
유럽이 하는것처럼 AI빅테크들의 엄청난 세금을 매겨서 재원을 마련하던지 ..
일본처럼 국가 부채라도 엄청 일으켜서 세개의 화살인지 먼지 하는 정책을 한것처럼 재원을 마련하던지 ..
머가 됬든 그대로 손놓고 있을순없다.
물론 여기엔 다양한 각론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이 지옥같이 정해진 미래에 대해
인지하고 뭐라도 하기위해 의견을 내는 정치세력에대해
공기만도 못한 조롱은 아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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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Q24 어닝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
- 300만대 캐퍼 가이던스 유지
- 저가형 신차 1H25 출시 가이던스 유지
- 25년 하반기 비감독 FSD 및 "로보택시 비즈니스" 론칭
- 세미트럭 : 25년 하반기 생산시작 / 26년 양산
- 사이버캡, "기가텍사스"에 제조라인 건설 중 / 26년 양산
- 옵티머스, 예정대로 25년 파일럿 생산 시작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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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론 머스크, "DeepSeek, 저가칩으로 AI 혁명? 사실은 엄청난 양의 H100 몰래 썼다"
일론 머스크가 DeepSeek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한 이유는 크게 AI 모델 훈련의 현실적 한계, 칩 사용의 불일치, 경제적 동인 및 전략적 요소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먼저 저가칩(H800)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훈련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매우 어렵다. DeepSeek은 엔비디아의 최신 칩 H100이 아니라 H800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지만, H800은 H100 대비 연산 성능이 30~40% 낮고, 특히 통신 대역폭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최신 대형 AI 모델을 효과적으로 훈련하는 데 병목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즉, DeepSeek이 "저렴한 칩으로 충분히 훈련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것은 기존 AI 연구기관들의 경험과 칩의 스펙을 고려했을 때 비현실적인 주장이다.
또한 AI 훈련 비용 문제도 회의적인 요소다. DeepSeek은 AI 모델 개발비용을 600만 달러(약 86억 원)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최신 LLM(대규모 언어 모델) 훈련 비용과 비교했을 때 비현실적으로 낮다. 예를 들어, GPT-4 훈련에는 1억 달러 이상이 소요되었으며, Anthropic의 Claude 모델 역시 수천만 달러 이상의 GPU 리소스가 필요했다. 따라서 머스크가 "흥미로운 분석"이라며 동의한 개빈 베이커의 주장은 DeepSeek이 실제 AI 연구 및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축소해서 발표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DeepSeek이 실제로 엔비디아 H100을 대량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숨기고 있다는 주장이다. 머스크가 공유한 알렉산더 왕(Scale AI CEO)의 CNBC 인터뷰에 따르면, DeepSeek은 H100을 5만 개 보유하고 있지만 미국의 수출 규제로 인해 이를 공식적으로 밝힐 수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대해 머스크가 'Obviously(분명히)'라는 코멘트를 남긴 것은, DeepSeek이 H800을 사용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성능이 훨씬 뛰어난 H100을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머스크는 DeepSeek이 "저렴한 칩으로 저렴한 AI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현실과 다르며, 실제로는 최신 고가 칩을 사용하고 비용을 축소 발표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DeepSeek의 기술 혁신력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뿐만 아니라, AI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 전략 역시 허구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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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에 다들 놀라지만 FSD 와 ADAS 를 보고 있다면 이 정도 LLM 모델은 중국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나라라는걸 알 수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공대생을 많이 배출하는 나라
천재들은 의료보다는 공대 창업을 원하는 나라
전세계 AI 논문 1위의 나라
미국 외 유일하게 리유저블 로켓을 성공한 나라
등등 중국이 엔지니어링 적으로 얼마나 대단한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
ADAS 도 감히 다른 나라는 흉내도 못낼 수준이지만 FSD 와 비교하며 저평가 했던 이유는 물리AI 시장에는 90점짜리 모델은 큰 메릿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LLM 시장은 다르다. 90점짜리 언어모델도 충분히 괜찮은 결과를 가져오고 좀 틀리더라도 아무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딥시크는 놀랄 일도 아니고 중국 역량이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며 미국과 중국은 AI 분야에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발전을 해나갈 것이고 그래도 미국은 못쫓아 올 것이다.
왜냐하면 반도체 제조 역량 때문이다.
우리가 이렇게 놀라고 있는 모든 사건들은 미행정부는 수년전부터 진작에 알고 있었고 그래서 시작한 것이 엔비디아를 비롯 고성능 반도체 수출 규제이다.
만약 중국에 수출 규제가 없었다면 OpenAI 가 미국에서 먼저 나왔으리라 확신할 수 있는가?
미중은 치열한 전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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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망해가는 진짜 이유>(ft. 명문)
*출러 블라인드
출처 : 블라인드
대한민국 상위 1% 가 종합소득세 전체의 51.3%를 납부
대한민국 상위 10%가 근로소득세 전체의 73.1%를 납부
대한민국 상위 10%가 종합소득세 전체의 86.6%를 담당
반면, 대한민국 전체 근로자들 중 37%는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에 돈 안내는 사람들이 목소리가 더 크다는 겁니다.
"서민" 이라는 단어를 외치는 순간,
그 어떠한 고통분담에 대한 논의도 하면 안되는 이상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당신도 소득세 좀 내야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하는 순간
눈이 뒤집어지고 입에 거품이 나오면서 눈물을 질질 흘립니다.
그러면 소득세 내라고 말 꺼낸 사람이 대역죄인이 되는 이상한 분위기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항상 몰매맞는 집단이 두 집단이 있습니다.
1. 고소득자 & 부자
2. 대기업
이들은 대한민국 전체 세금의 80% 를 담당하지만
돈 내야할 상황이 생길때마다 돈 더 내라고 항상 몰매맞는 집단들입니다.
정작 청약 소득기준 제한으로 권리는 박탈당하지만,
애는 낳으라는 사회의 의무는 앞서서 강요당합니다.
뿐만아니라 디딤돌, 신혼부부 등 대부분의 대출은 자격이 안됩니다. 조금이라도 이러한 집단에 혜택을 주려하면 집단 발작합니다.
금번 신생아 디딤돌 대출도 소득 조건 완화한다니 발작하는 블라 직원들이 많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복지시스템, 공공시스템이 결국 상위 10%의 세금으로 굴러가고 있지만,
정작 이러한 복지시스템, 공공시스템에 그 어떠한 기여도 하기 싫고, 세금도 내기 싫고, 의료보험료 오른다, 가스비 오른다고 말하면 입에 거품무는 사람들이 널려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여태까지 국민연금 인상을 막다가 지금 한꺼번에 터진 겁니다.
주요 선진국 국민연금 보험료율
프랑스 : 27.8%
영국 : 25.8%
네덜란드 : 25.1%
독일 : 18.6%
일본 : 18.3%
한국 : 9.0%
소득세 좀 내라고 하면 입에 거품물고
국민연금 좀 내라고 하면 입에 거품 물지만,
한국인들이 국가에 바라는건 북유럽식 복지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서민팔이]입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부자] VS [서민] 이런식으로 대결구도를 유도함으로써 어떻게든 서민들한테는 세금을 면제하게 해서 표팔이를 합니다.
이런식의 포퓰리즘적 표팔이는 결국 복지/공공/연금 모든 분야에서 과도한 부채를 유발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지속불가능한 세금구조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아직도 인터넷상에서는
끊임없이 [부자] VS [서민] 이런 식으로 대결구도를 형성하면서
서민들에게 끊임없이 피해의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 대한민국처럼 근로자들 37% 에게 소득세 면제시키고
상위 10% 에게 세금 80% 를 몰빵시키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한데도
아직도 서민들에게 "부자들은 사악하다" 이런식으로 피해의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알바만 해도 소득세 50% 뜯겨갑니다.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상위 10%가 근로소득세, 종합소득세 전체의 80% 를 이미 내고 있음에도
또 부자, 대기업 보고 또 세금 내라는 부류들이 존재하고
저런 부류에 기생하여 포퓰리즘을 행하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포퓰리즘적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세금구조, 공공복지에 대한 과도한 부채 문제, 비용 문제는 해결하기 요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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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JPMorgan, 머스크의 트윗 및 워런트 관련 소송 취하
은행, 워런트 행사가격 및 테슬라 비공개 상장 트윗 관련 2021년 소송 제기
테슬라 맞소송 진행; 양측 간 소송 취하 결정 세부사항 공개되지 않아
JPMorgan Chase & Co.는 3년 전 테슬라 주식 워런트 거래와 관련하여 1억 6,200만 달러(약 1,400억 원)를 요구하며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금요일 발표된 양측의 한 페이지 분량의 법원 문서에 따르면, 서로의 주장과 반박을 더 이상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소송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를 향한 긍정적 평가
이번 소송 종료는 테슬라가 법적 분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또 다른 불확실성을 제거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테슬라의 혁신적 경영과 머스크의 비전은 이러한 분쟁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회사의 입지를 보여줍니다.
테슬라는 지난 몇 년간 비판과 의혹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 혁신을 이뤄왔으며, 이번 소송 종료로 인해 더욱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머스크가 강조한 “미래를 위한 전환”이라는 비전은 이러한 도전에 직면하면서도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더욱 강력한 법적 및 경영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주주와 투자자들에게 더욱 신뢰를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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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은수저 타령 하는 사람들 꼭 읽어 보시길
6년 전, 저는 Tesla의 면접을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지원자가 500명이 넘었고, 다른 후보자 4~5명과 함께 그룹 면접을 보는 것으로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두 차례의 컷을 통과했지만 결국 탈락했습니다. 탈락한 후 한 매니저가 저를 따로 불러서 제게 깊은 인상을 남긴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당신은 이 일을 하고자 하는 열망과 지식, 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업계 경험이 없고 20년 이상 이 분야에서 일한 사람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순간 큰 충격을 받았지만 저는 그 말을 마음에 새기고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육군 방위군에서 88M(자동차 운송 오퍼레이터)으로 복무했고, 대리점에서 일하며 영업 경험을 쌓았으며, 폐차장에서 테슬라를 꺼내서 복원하고, 유니버설 기술 대학에 학생으로 등록했습니다. 최근 Tesla에 인턴십에 지원했습니다. 두 번의 면접을 거친 후 "임시 인턴이 아닌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는 뜻밖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6년 전 저에게 그런 조언을 해주셨던 분이 저를 기억하고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아봐 주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Tesla에서 정식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여정을 통해 저는 노력과 끈기,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몇 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꿈을 쫓는 모든 분들께 계속 밀고 나가세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기회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Six years ago, I went to a job interview at Tesla. There were over 500 applicants, and the process started with a group interview alongside 4-5 other candidates. I made it through the first two rounds of cuts, but then I was let go.
After being cut, a manager pulled me aside and gave me advice that stuck with me. He said, “You have the desire, the knowledge, and the effort to do this job. But the problem is, you have no industry experience, and you’re competing against people with 20+ years in the field.”
That moment hit hard, but I took it to heart and used it as fuel to grow. Since then, I’ve been an 88M (Motor Transport Operator) in the Army National Guard, worked at a dealership, gained experience in sales, pulled a Tesla out of a junkyard and restored it, and enrolled as a student at Universal Technical Institute.
Recently, I applied for an internship at Tesla. After going through two interviews, they came back with unexpected news: “We’d rather start you as a permanent employee than a temporary intern.” Even more incredible, the person who gave me that advice six years ago remembered me and recognized how far I’d come.
Today, I’m proud to say I’m officially working at Tesla. This journey has taught me that hard work, persistence, and a willingness to learn really do pay off—even if it takes years.
To anyone chasing a dream, keep pushing. The time and effort you put in can lead to opportunities when you least expec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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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테슬라 언제 추매하는것이 좋을까?
아래와 분석들과 같이 저는 3차례에 걸쳐서 최선을 다해 분석하였고 후회없이 대응하였기에 지금의 감마스퀴즈를 즐기고 있습니다.
"기회비용"이라는 이유로 주가가 하락할때는 관심이 없다가, 상승을 하면 관심이 생기는것처럼 결국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것은 이렇게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언제 더 추매를 해야할까 일 것입니다.
저 또한 답을 모르지만, 최소한 제가 추가로 대응하고자 노리고 있는 시점은 바로 "감마스퀴즈가 풀릴때"입니다.
테슬라에 잡힌 호재로 주가가 올랐는데, 추가로 더 증폭되서 오르는 이유는 바로 감마스퀴즈 때문입니다. 즉, 감마스퀴즈가 풀리면 주가는 조정을 받는 것입니다.
콜옵션 프리미엄(빨강)이 지금은 60을 가르키고 있으나 과거를 기준으로 70에서 75까지 가게되면 콜옵션을 매수하는 비용이 너무 높아진 탓에 콜옵션 거래량이 따라오기가 힘들어지게 됩니다. 바로 그때 감마스퀴즈가 풀리는것입니다. 추매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그때가 적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분석은 도키와미국주식 유튜브 참고바랍니다!
youtube.com/watch?v=a853IzVi…
1) P/OCF가 4년 평균보다 낮았던 저평가일때 분석
naver.me/xmxNgMML
2)테슬라 실적발표 전 추매 분석 naver.me/GJTBzLoJ
3)대선 전 추매 분석
naver.me/5PVAF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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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점프로 저항선 접근 후 조정 받다가
저항선을 다시 큰 갭으로 돌파한다는 얘기는 아주 매수세가 강하다는 뜻.
강한 저항대가 뚫렸기 때문에 매물 소화 후
지난 3년간과 다른 모습이 될 듯.
25년부터 실적을 끌어올릴
쥬니퍼 생산, 사이버트럭 양산 물량 확대, FSD 완성, 로보택시 시범운행, 옵티머스 공장 배치 등 일반기업이라면 하나하나가 특이점이 될만한 이벤트가 수두룩하게 기다리고 있다.
방향은 정해져 있고 빨리가냐 늦게가냐의 차이일뿐.
제프리 힌튼이 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고
그 제자 및 주요 연관 인물 중 한명이 일론이었다는걸 알면 테슬라의 미래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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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vs 해리스: 테슬라 주가 2,000달러 돌파의 갈림길 #재게시로널리전파
1. 정책적 환경과 테슬라의 AI 혁신에 대한 영향
트럼프 당선 시: 규제 완화 가능성
트럼프는 1차 대통령 임기 동안 규제 완화를 주요 경제 정책으로 삼아, 자동차 산업과 에너지 산업에 있어서도 많은 규제를 철폐했습니다. AI와 자율주행 기술은 혁신 속도가 중요하고, 규제가 적을수록 기술 발전의 폭과 속도가 빨라집니다. 트럼프의 규제 완화 기조 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과 AI가 더 유연하게 개발 및 적용될 수 있어 테슬라의 경쟁력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테슬라는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생산 및 출시 과정에서도 장애물이 줄어들어 시장에서 더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것입니다.
해리스 당선 시: 규제 유지 및 강화
해리스는 민주당의 환경 및 소비자 보호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AI와 자율주행 기술 관련 규제를 유지하거나 심지어 강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리스가 AI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좀 더 신중한 접근을 취할 경우, 테슬라의 기술 개발 및 상용화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소비자 보호 및 윤리적 AI 사용에 집중할 수 있지만, 결국 기업의 혁신 속도를 늦추어 테슬라 주가 상승에 제한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2. 규제 완화가 자율주행 및 AI 시장에 미치는 장기적 주가 영향
트럼프 재임 시 주가 상승 예상: $2,000 이상 돌파 가능성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자율주행과 AI 기술이 빠르게 상용화되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기술 리더십에 힘입어 급격한 상승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규제 완화는 테슬라의 AI 관련 비용 절감 및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것이며, FSD(Full Self-Driving) 기술의 빠른 승인과 상용화가 가능해지면서 주가가 $2,000 이상 돌파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특히, 미국 시장 내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 다른 AI 및 자율주행 업체들과의 차별화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해리스 재임 시 주가 상승 제한: $400 돌파 수준
해리스 당선 후에는 규제 유지나 강화로 인해 테슬라의 AI 및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가 지연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가 상승 폭이 제한될 가능성이 큽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시장 침투율이 느려지고, 각종 승인을 받는 과정이 복잡해지면서 테슬라의 기술이 시장에서 즉각적인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주가는 $400 돌파 수준에 머물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테슬라가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는 데 제약이 될 수 있으며, 미국 내외의 경쟁 기업들도 같은 규제 환경에 의해 성장 속도가 느려질 것입니다.
3. 미래 경제성과 주가 변동성 비교
트럼프 당선 시 높은 변동성과 빠른 성장
트럼프의 정책 기조에 따라 규제 완화는 단기적으로 경제 성장과 주가 급등을 촉진하는 요소가 됩니다. 테슬라 주식은 자율주행 기술 발전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로서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나, 장기적으로는 큰 성장 가능성을 포함하여 긍정적 변동성을 보일 것입니다.
해리스 당선 시 안정성은 높지만 제한적 성장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 시장에서의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겠지만, 규제 영향으로 인해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한적 성장 요인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투자처로 보일 수 있으나, 테슬라가 지향하는 미래의 AI와 자율주행 혁신을 실현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재임할 경우 테슬라는 규제 완화의 영향으로 주가가 $2,000를 넘는 강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AI와 자율주행 기술의 빠른 상용화와 수익화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 규제 유지와 AI 윤리 강화 정책이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높아 $400 수준을 돌파하는 데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테슬라의 중장기적인 주가 성장은 트럼프 당선에 더욱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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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uch unrealistic talk about $TSLA stock on both sides of the aisle over the past few days.
On the overly bullish side, many investors are treating as gospel $TSLA management’s expectation that they will have robotaxi operations up and running in TX and CA by late 2025. That ignores the data that FSD is still operating at just 300 miles per critical disengagement today (see teslafsdtracker.com) and TSLA needs 15-20K miles per critical disengagement to be granted robotaxi deployment licenses in either state to compete with Waymo. Adding robotaxi revs to one’s TSLA 2025 valuation seems premature.
On the bearish side, $TSLAQ members keep arguing one can’t pay 70x 2025 EPS for a car company. That argument is wholly inconsistent with basic financial theory that P/Es are a function of expected growth rates and not the industry in which one competes. How else does one explain how $NVDA trades at 47x 2025 EPS while $INTC trades at 24x, or $ONON trades at 45x FY’25 EPS while $NKE trades at 23x? The argument that TSLA can’t trade at 70x FY’25 EPS because it’s a car company is as crazy as bulls’ arguments that $TSLA is worth $1,000 or more. TSLA could be worth $1,000 or more if it’s the only EV company who can solve for unsupervised general autonomy - a presumption we have long disagreed with.
My realistic bullish view is that $TSLA stock price can move higher into year-end as FY’25 delivery and Adj EPS ests increase, and as excitement builds for TSLA’s sub-$30K car due out 2025/1H, which we believe will be a Model 3 hatchback, vaulting TSLA into the compact category (~12% global TAM). What limits TSLA stock price: TSLA FY’25 EPS is unlikely to go much above $3.60 (from $2.40 in FY’24) which would equate to 70x FY’25 EPS, which TSLA has rarely traded above the past few years (TSLA’s avg 2-year forward P/E over the past 3 years is 56x). A Trump victory on Tuesday is modestly bullish for TSLA because Elon will likely be rewarded with some efficiency czar position. Trump is no fan of the EV industry and has in the past vowed to dismantle Biden’s Inflation Reduction Act (IRA) including the $7,500 EV credit on Day 1 of his Presidency. Hopefully, Trump’s infatuation with Elon will prevent that from happening, but it remains a risk.
My 6-12 month $TSLA PT of $300 is based on my forecast of 2030 EPS of $16 at a 1.5x PEG x 25% long-term growth, discounted back to the present at a 14.2% cost of equity (4% risk-free rate, 6% equity risk premium, 1.7x be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