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찌니 retweeted
중간 선거 이후 팬티 세분화 해달라는 친구들 많은데,
지금 컨센대로 민주당이 압승하면, 이 새끼들이 존나 좌아한 선민의식으로 친환경 어쩌구 지랄나면서 데이터 센터 그만 지엇! 이 지랄 할 까 봐 이것저것 파이널 딥 나올 거라는게 지금 현금충들 생각이잖아?
그런데 이제 그거 조차 셀더뉴스 되고, 고노고 팬티콜 대로 불확실성 해소랑 좌파들의 탐욕으로 증시 더 올라도 모든게 다 오르는 건 아니고 순서가 있는데
일단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먼저 오를거고, 왜냐하면 데센 그만 처 지어 쉽헐롬들아 시전하면 어쨋든 지금 제일 문제인게 천문학적 오버 사이즈 지출이니까 그게 해소되면서 하이퍼 스케일러들은 존나 뜬금포 오를 수 있고
그런데 그러면 또 칩충이들은 더 처 맞을 수 있겠지. 미래 수요 예상치가 또 반까이 나니까.
그러다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 시발 계속 처 오르면, 그 때서야 겨우 에이아이 공포 해소 된건가? 해치운건가? 하고선 멱살잡혀 반등하겠지.
아 진짜 아낌없이 준다. 이거 또 존나 돌겠지.
지들 생각인 마냥. 괜찮아 익숙하다.
지출 줄이자는 게 아니라
부자들한테 더 걷으면 된다는 '주크만세' 얘기가 나온다는 프랑스🤦🏻♂️
남 잘되는 거 끌어내리자는 마음으로는
결국 다 같이 가난해지는 것 같다
빚으로 버티는 나라들 보면
돈은 앞으로도 계속 찍어낼 수밖에 없겠구나 싶다.
빚더미에 앉은 프랑스
시위를 하고 있는 학생들과 노동자들의 생각은 지출을 줄일 게 아니라 수입을 더 늘리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 수입은 대기업과 부자들에게서 충분히 더 받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가브리엘 주크만 교수가 설계를 했다고 해서 '주크만세'라고 불리는 게 있는데 일종의 부유세이다.
순자산 기준으로 1억 유로, 우리 돈 1천500억 원이 넘는 부자들에게 매년 2%의 세금을 더 걷자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연간 200조 원이 더 걷힌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
프랑스 부자들아~
Do you know BITCOIN ?
빚더미에 앉은 프랑스
시위를 하고 있는 학생들과 노동자들의 생각은 지출을 줄일 게 아니라 수입을 더 늘리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 수입은 대기업과 부자들에게서 충분히 더 받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가브리엘 주크만 교수가 설계를 했다고 해서 '주크만세'라고 불리는 게 있는데 일종의 부유세이다.
순자산 기준으로 1억 유로, 우리 돈 1천500억 원이 넘는 부자들에게 매년 2%의 세금을 더 걷자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연간 200조 원이 더 걷힌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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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자들아~
Do you know BITCOIN ?
파찌니 retweeted
[속보] 경찰 찾아와 사과했지만…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결국 사표
경찰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이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전문의 7명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센터장까지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사태의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규탄 및 진료권 보호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전날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전날 경찰 고위 간부들이 병원을 방문해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경찰이 응급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압수수색 당사자들의 압박감과 큰 상처에 공감하며 사과했다"면서도 "하지만 저희가 궁금해했던 예고 없이 압수수색 영장이 청구·집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경찰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상진 경찰청 형사국장과 김홍근 경기남부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29일 아주대병원을 찾아 조재호 병원장과 이 센터장 등을 약 40분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소속 전문의 7명도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파찌니 retweeted
Replying to @Holypazzini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의 희생으로 받은 자금으로 산업화를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었고 그 열매를 제가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찌니 retweeted
FTX 재물바치고 2천만원에서 1억8천까지
바이낸스 바치면 1억원에서 과연 얼마까지 갈지
살이 오동통통 바짝오른 S급 통돼지라 군침이 아주 싹돕니다 껄껄껄껄껄
오늘 댓글로 얘기 나온 김에..
저희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용사입니다.
어릴 땐 잘 몰랐는데
나이 들수록 그 시절을 버텨내신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느낀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것들
누군가의 희생 위에 있다는 거 잊지 말아야지.
$SPCX
스타링크 구입을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한 영상!
한국에서 꼭! 필요하진 않지만, 해외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하나 가지고 있으면 기분 좋습니다😂
youtu.be/vwMEAuybyPU?si=zGcf…
주거용은 스탠다드 안테나, 이동형은 미니?
아닙니다. 스탠다드 안테나도 이동중에 사용가능하고 미니도 주거용으로 됨. 각각 기기가격과 요금제의 차이임. 안쓰는 기간엔 정지도 가능함. 다만 한국은 이동중 사용(in-motion) 이 안됨. 하지만 방법이 있으니
파찌니 retweeted
거래소에 맡긴 코인은 내 코인이 아님. 거래소 지갑에서 돈이 빠져나가도 고객은 지켜보는 것밖에 못 함.
10월 29일 밤,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40분 만에 수십억 달러가 빠져나갔음.
바이낸스는 아직 해킹을 확정하지 않았고, 사용자 자금은 문제없다는 입장임. 빠져나간 액수도 집계마다 다름.
그사이 고객이 할 수 있는 건 공지 새로고침뿐임. 출금을 막을지, 얼마를 메워 줄지는 전부 거래소가 정함.
최근 석 달 사이 하드웨어 지갑 사건도 있었음. 콜드카드는 오래된 펌웨어로 만든 시드가 약했고, 레저는 특정 판매처를 거친 기기에 장치가 몰래 심겨 있었음.
둘 다 내가 확인하고 고를 수 있는 문제임. 정식 판매처에서 사고, 직접 시드를 만들면 됨.
9월 리퀴드 네트워크 사건도 결국 연합이 대신 맡아 둔 비트코인이 빠져나간 일임.
거래소 앱 잔고를 내 돈이라 믿는 당신, 그 숫자는 거래소가 갚겠다는 약속일 뿐임.
내 키로 쥔 코인만 내 코인임. 나머지는 남의 장부에 적힌 숫자임 🔐
We are working non-stop to resolve this issue. Binance will cover all losses.
As a precaution, all deposits and withdrawals are temporarily suspended while our team conducts security checks, freezes funds, and works with law enforcement.
We are working around the clock and will share a full post-mortem once the investigation is complete. Please rely only on official Binance channels for updates.
This is an industry-wide effort, and we are grateful to partners across the ecosystem who have moved quickly to help freeze affected assets.
We will continue to share verified updates through official Binance channels. User funds are safe.
아침부터 뉴스가 참 시끄럽다..
거래소 해킹에 파병 소식까지
세상은 늘 이렇게 흔들리는데
흔들리지 않는 건 결국 말씀뿐인 듯🙏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절)
오늘도 감사를 배웁니다.
거래소에 두면 결국 내 코인이 아니다..
오늘 바이낸스 소식 보면서 다시 느낌.
Not your keys, not your coins.
파찌니 retweeted
BREAKING: World's largest crypto exchange Binance hacked with over $5.6 billion stolen:
• $1.45 billion $BTC
• $875 million $ETH
• $234 million $TRX
• $50 million $XAUT
• $1.57 billion $USDT
• $823 million $USDC
• $75 million $WBETH
• $88.5 million $RLUSD
+ $447.5 million additional cryptocurrencies
This is the largest hack in crypto history.
파찌니 retweeted
Pèp ayisyen,
Nou prèske fin deplwaye sòlda nou yo ak ekipman nou yo sou tè Ayiti. Sa a se pa yon operasyon kont pèp ayisyen an, ni yon envazyon peyi Ayiti. Nou pa yon gwo pisans. Nou pa gen okenn enterè ni pou nou vin domine pèp ayisyen an, ni pou nou mete men sou richès Ayiti.
Nou se yon peyi modès k ap devlope. Sèl sa nou vle, se pou kat teknisyen avyasyon nou yo tounen lakay yo. Epi n ap bay gang yo yon leson, gang sa yo k ap fè pèp ayisyen an soufri, ki touye moun pèp la renmen yo, k ap anpeche l viv yon lavi nòmal, lib, san laperèz.
Se prèske nou menm sèl k ap peye pou operasyon sa a. Menmsi nou resevwa yon ti èd lojistik nan men kèk lòt peyi, se ak pwòp ti kès nou n ap kouvri 90% nan depans yo.
Sa koute nou chè, men nou te aprann nan pwòp soufrans nou: jistis ak lapè pa gen pri. Nou te pase nan menm soufrans Ayiti ap travèse jodi a. Nou te viv yon beny san ki te pi terib toujou pase sa pèp ayisyen an ap sibi kounye a. Nou konnen sa sa vle di: viv nan laperèz, pa fè politisyen konfyans, pa kwè okenn moun ki pwomèt l ap ede w. Paske pèsonn pa t vin ede nou, e moun ki te vini yo pa t gen bon entansyon nan kè yo.
Men nou te rive chape anba sa. Apre 200 lane soufrans, finalman n ap viv nan lapè, e jodi a nou se peyi ki gen plis sekirite sou kontinan an.
Nou pa vin ann Ayiti pou nou touche lajan, paske pèsonn pa peye nou pou sa. Nou vin ann Ayiti pou nou goumen kont mechan yo.
Men sa m ap mande nou: fè nou konfyans, lapriyè sèl vrè Bondye a, epi mande L pou L geri Ayiti.
“Lè sa a si pèp ki pote non m lan lapriyè nan pye m, si yo soumèt devan mwen, si yo pran chache m ankò, si yo vire do bay vye peche yo t'ap fè yo, m'ap tande yo nan syèl kote m ye a, m'ap padonnen peche yo, m'ap fè peyi a kanpe ankò.”
2 Kwonik 7:14
Ede nou ede Ayiti.
Epi lè misyon nou an fini, n ap tounen lakay nou. Petèt jenerasyon Ayisyen k ap vini yo ap sonje nou kòm zanmi ki te vin ede yon lè.
부모님이 성탄절에 제주 가신다고 해서 그록 봇@bot 한테 맡겨봤다.
청주-제주 왕복 시간 맞춰 찾고, 김포에서 출발하는 외삼촌네랑 도착 시간까지 맞춰서 항공편 골라줌.
경로우대나 국가유공자 할인도 알아봐줬다.
한 항공사는 봇이 결제창까지 띄워줘서 비번만 눌렀는데, 이스타항공은 결제 사이트가 봇을 막아서 어쩔 수 없이 내가 폰으로 결제함 ㅋㅋ
그래도 검색, 비교, 정리, 캘린더 등록까지 다 해줌.
이제 효도도 AI랑 같이 하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