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일단 솔직하게 해외여행 간다고는 절대 얘기 안 할듯.........
<신입면접 일정 조정해달라고 해도 되나요?>
헬로스핀깅!
해도 되는데요, 진짜 원하는 데라면 저같으면 해외여행 포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이렇게 구직 중일때에는 해외여행일정 잘 안 잡습니다. 저도 예상보다 이직을 빠르게 한 적이 있었는데, 입사 2주차에 원래 예정되어 있던 해외여행을 취소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일정 조정을 요청하셔도 되긴 합니다. 그리고 들어주는 회사들도 많을 겁니다. 근데 나보다 더 간절한 지원자가 있고, 이미 나보다 먼저 면접을 봤는데 그 지원자(들)이 나보다 낫거나 했다면 내 기회는 그냥 형식만 남을수도 있습니다. 또는 회사에서 '별로 간절하지 않은가보네' 하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진짜 원하는 기회라면 저는 후회없이 좀 독하게 임해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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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 한거 알바밖에 없는데 어떡해요 하는 team 취준에게
<미천한 경험을 면접소재로 발굴하는 방법>
얘들아 오늘은 그냥 내가 보여줄게
일일 포장알바를 해도 어떻게 훌륭한 "경험"이 되는지
반복업무: 브랜드 PR키트 포장알바 업무
내가 한 일: 인플루언서나 연예인, VIP에게 나가는 브랜드의 제품 PR키트를 조립하는 일일 알바
"저는 여러 브랜드의 PR키트를 조립하는 아르바이트를 3달간 했었습니다.
보통 이런 곳은 조립해야 할 키트 수에 비해 시간이나 인력을 적게 배치하는 문제가 늘 있습니다. 처음에는 요령 없이 혼자서 하나씩 하다가 수량이 남아 브랜드 관계자에게 아쉬운 소리만 들었었습니다.
첨엔 억울했는데, 세번째 현장부터는 "그럼 어떻게 이 모자란 인원과 시간을 가지고 최대한 작업량을 다 쳐낼까" 하는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알바를 하러 온 2-3명의 작업자들을 관찰하면 보통 더 잘 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누구는 상자를 더 빨리 접고, 누군 스티커 붙이기 같은 세밀한 작업을 잘 했습니다. 각자가 더 잘하는 업무와, 업무간 스위칭 없이 같은업무를 반복하는 것이 누가봐도 속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업을 먼저 제안했습니다.
또한 알바를 하다보면 조립 자체보다는 포장해야 할 물건을 가져와서 뜯고, 박스에 적재하고, 재고상황을 기록하고 쓰레기를 버리는 등의 부차적인 작업이 많은데, 포장작업을 중단하고 중간중간 이런 업무를 쳐내는 것이 시간을 꽤 잡아먹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작업 시작 전, 최대한 빠르게 물건을 집고, 작업 완료된 물건들은 포장해서 치워버릴 수 있도록 작업대 위에 제품과 부자재를 정렬하여 깔고, 적재할 박스들도 미리 다 접어서 적치해 두었습니다. 그 결과, 세 번째 알바부터 준비된 물량의 거의 전부를 시간내에 작업 완료했고, 함께 작업하던 동료들과도 기뻐했었습니다.
결국 저는 알바를 시작한지 2주만에 자연스럽게 늘 '작업반장'이 되어 이끌 수 있었고, 부탁받았던 작업들 20건 중 18건 이상을 모두 제시간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와레치킨과 와레홀딩스에서는 저를 마음에 들어하여 그 후부터는 따로 시급을 협의하며 지명 고용까지 하여, 총 8회를 추가로 출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작업 동선의 효율을 높이는' 업무 자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작업을 하더라도, 작업의 요소와 병목을 세밀하게 뜯어보고, 인력과 업무 재배치를 통해 생산성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희열을 느꼈고, 이런 경험을 키워 제조사의 물류나 생산관리 직무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분업 구조에서는 훨씬 더 손발맞는 협업이 필요합니다. 일일 알바이기 때문에 동료 작업자들은 모두 초면이지만, 이런 분들과도 빠르게 말을 트고 친해지며, 효과적으로 업무를 분배하고 관리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22살 대학생이었는데도 30대, 40대 언니분들과도 작업반장으로써 리딩하며, 신뢰받는 협업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좀 감이 잡히시나요?
그게 아무리 작은거라도, "해결할 문제"가 있는 경험이라면 뭐든 훌륭한 소재가 됩니다.
🥺: 제가 한 경험이라곤 아무데나 붙여준 좋좋소에서 직무 역량과는 아예 상관없는 단순 반복 업무밖에 없어요
라 고민이라면 지금 그 기억을 샅샅히 다시 헤쳐보고, 당시 본인이 어떤 고민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지, 일을 더 잘 하려고 했는지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이런 경험이 아예 없다면?
지금 바로 포장알바 구해서 나가세요. 맘만 먹으면 내일이라도 가서 스티커 붙일 수 있습니다.
팝업 알바 자주 하러 다니는 사람의 팝업 알바 관련 TMI들
1️⃣ 알바몬보다는 오픈채팅으로 먼저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팝업 인력 구인 자주 하는 업체들은 본인들만의 구인 오픈채팅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별도로 비밀번호 없어서 검색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고 그 업체에서 일해본 사람만 초대하는 방도 있어요
보통은 오픈채팅에서 구인해 보고 안 되면 알바몬 알바천국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2️⃣ 프로모터 / 일반 스태프 차이
프로모터는 시급 만사천 원부터 많게는 이만 원 정도까지 받는 대신 외모 키 많이 보구요 업체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예 모델 에이전시나 연영과, 항공과 이런 곳에서 구인 돌리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슨
일반 스태프는 보통 외모 그렇게는 안 보는 것 같구요 (혐오감을 줄 정도만 아니면 되는 듯) 시급 만천 원에서 언어 능력에 따라 만오천 원? 정도까지 받는 듯
3️⃣ 단기 알바를 찾는다면
팝업 말고도 컨퍼런스 박람회 콘서트 진행요원 같은 것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전부 해 본 사람으로써 한 줄 평 남기자면
팝업 - 업무 강도 편차 매우 큼 (한여름 야외 이러면 개힘들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 좋은 편이고 휴게 생각하면 시급도 낫배드
컨퍼런스 박람회 - 행사에 따라 다르지만 정장 입고 오라고 하는 경우 많음 지루함 영어 가능자 우대하는 경우 많고 이 경우 시급도 많이 줌
콘서트 진행요원 - 시급 높진 않은데 그만큼 휴게도 많아서 괜찮 밥차 오는 경우 많아서 밥 잘 챙겨주는 듯
제가 개꿀 알바 꿀팁 풉니다
주의) 서울러만 가능
성수에 팝업 맨날 열어서 프로모터 구인 주기적으로 올라오거든요? 보통 기간이 짧으면 2주-길면 3개월 이래요
보통 시급도 최저보다 훨 높고(전 주로 1.4-1.5선으로 받음) 진상 적고+대우 괜찮은 편 ‼️
뷰티팝업 위주로 했었는데(코덕이라) 얼굴 그렇게 많이 안봄. 우린 후킹용 모델들이 아니라 ㄹㅇ 이벤트 진행해야 하는 스탭이기 때문에
처음 일구하는 방법은
의외로 성수동 당근알바or알바몬에 검색해보시면 되는데요. 이상한 구인공고 따라가지 마시고 ⭐️브랜드 이름 걸고 구인⭐️하는 공고만 넣으시면 됩니다
Ex) @@(브랜드명)팝업에서 (기간)동안 일할 프로모터/진행요원 구인합니다 👈🏻요런 식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계엄령이 국가 비상사태나 통치권 행사를 둘러싼 대립이었다면 셀프 공소취소는 국민이 누리는 법치주의 형평성과 상식을 뿌리째 뽑는 사건임. 중도층은 물론이고 이성적인 국민이라면 누구도 내 재판은 법원에서 받는데 대통령과 근저당은 특검으로 재판을 셀프 삭제하네라는 현실을 용납할 수 없음.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한 피고인을 위해 세금 380억을 쓰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Jaemyung_Lee
대통령에게 묻고 싶습니다 Y
공개를 좋아하신다고 하니
도대체 조작기소는 어떤 지점이
조작기소라는 것인지 ‘공개’해주시죠
수사해봐야하는 지점이다
이런 말 길게 하지 마시고
육하원칙으로만 어떤 점이 조작기소인지 말해주세요
의심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러시는 걸거 아니에요
법조인이셨잖아요
근거도 없이 국민들 세금 쓰시는 건 설마 아니시죠?
ㅡ
모든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사법체계에서
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기나긴 시간을 견딥니다
피해자건 피고인이건
적게는 1년 길게는 5년이 훌쩍 넘는 재판을
견뎌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억울하더라도
우리는 시간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사법체계의
순리이고 질서임을 알기에 존중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국민을 위해 선출된 대통령은
이를 존중하지 않나요?
재판기일이 잡히지 않는 것은
재판부의 판단이라고 치더라도
왜 한 피고인을 위해서 국민들의 혈세인
380억을 써야 합니까
삶이 처참히 망가진 피해자들도
다 그렇게 지원해주실 건가요?
피해자 예산들은 매번 턱없이 부족하던데요?
피해자들의 안전망인 검찰까지 없앴으면서
정치검사가 우려되도 특검은 검사가 담당한다니
무슨 이런 해괴망측한 논리가 다있나요?
이렇게 막대한 세금을 쓰는데
최소한 국민에게 알리고 설득하셔야죠
어느 정도라도 납득은 되게 해야죠
모두의 대통령이라면서
모두의 세금을 이런 식으로 남용하시다니
부끄러워서 제가 다 고개를 못 들겠네요
국민들의 삶을 개선해야 하는 사람들이
특정인을 위한 국회가 되다니
국회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사무직 포기하면 길이 많단다..
요즘 ㅈ된 취준생들 서탈 근황.real
1. 학점 4점대, 영어 말하기 최고등급, 공공기관 인턴, 공모전 최우수상 두 번. 이 스펙으로 1년 동안 서류만 26번 떨어진 사례.
2. 32살에 직무를 바꾸느라 다시 신입으로 지원 중인 사람. 대기업이랑 중견만 한 달에 60개 넣었는데 서류 붙은 건 3개, 그마저도 면접이랑 인적성에서 탈락.
3. 경력 없어도 되는 쌩신입 자리에 넣어서 최종까지 세 번 갔는데 세 번 다 떨어짐. 이유 물어보니 매번 '경력 부족'이었고, 최종 후보 중에 무경력은 나 하나뿐이였다는 사례.
4. 지거국 나와서 정처기 따고 팀 프로젝트까지 한 백엔드 신입이 대기업 IT 계열사, 유명 플랫폼 회사 넣는 족족 서탈, 이제 중소까지 넣는 중이라는 블라 사례.
댓글에 "고려대 컴과에 토익 915, 실무 경력 2년이어도 신입으로 넣었다가 서류 떨어짐"이 달림.
5. 에타 취준게시판 글 제목들 모아보니 "한국 진짜 개같이 망했으면 좋겠다", "자다가 그대로 죽고싶음", "이번 분기 올탈..."뿐이었던 사례.
같은 판에 항공우주공학과 학점 3.85/4.3인데 방산 대기업 서류탈 인증까지 올라옴.
지금 20대 취준생들은 진짜 ㅈㄴ 힘든가 봄.
근데 이게 과장이 아닌게 우리 회사도 신입을 안 뽑는다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현재 주가하락의 핵심요인은 해외자본이 한국에 안들어오는것이고 그 이유는 정부의 지나친 시장개입임.
반도체 공장을 호남에 세워라 말아라...
반도체 성과급을 줘라 말아라...
이제 증권회사들 경영까지 간섭하게되면
이재명 퇴진이전에는 미국자본 안들어올거임.
이게 무슨뜻이냐면
쉽게 말해 빚내서 주식 산 사람들 강제로 털리는 거 정부가 석 달 동안 브레이크 밟아준 거임.
원래 증권사에서 빚내서 주식 사면 보통 빌린 돈의 140%는 담보로 채워놔야 됨. 근데 요즘처럼 장 개박살 나면 주가가 쭉쭉 빠지면서 이 140% 선이 깨져버림.
이러면 증권사에서 바로 마진콜 때리고, 돈 못 채워 넣으면 다음 날 아침 장 열리자마자 시장가로 강제 처분해 버림. 이게 바로 반대매매임.
근데 이 반대매매가 쏟아지면 어떻게 되냐.강제 매도 물량 때문에 주가가 더 떨어지고, 그거 때문에 다른 사람 계좌도 터져서 또 반대매매 나오고, 시장 전체가 밑 빠진 독처럼 박살 나는 지옥도가 펼쳐짐.
그래서 정부가 증권사들한테 3개월 동안 140% 룰 칼같이 안 지켜도 처벌 안 할 테니까 당장 강제로 팔아치우지 말고 좀 봐주라고 면제 때려준 거임.
한마디로 쏟아질 뻔한 강제 청산 물량 폭탄을 정부가 잠시 틀어막아서 지수 추가 폭락 막아보겠다고 낸 땜질용 증시 안정 대책임.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포스타입이 경쟁이 덜해요
왜 포타에 집중하게 됐는지 데이터로 다 정리해뒀어요 👇
PPT로 다 정리해놔따!!!
웹소나 웹툰처럼 신이 내린 재능이 없어도
포타에서 수익화 채널 키우기 쉽습니다
왜???
경쟁이 덜해!!! 🔻🔻🔻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주제 : 이재명이 대통령 그만두기 전까지는 외국인 자금 국내증시로 안돌아온다.
전제된 팩트
- 현시점에서 한국증시를 되살리려면 대규모 외국자금의 유입이 필수적임.
- 삼성전자와 SK 등 반도체 주식의 하락이 한국증시 하락의 원인임
- 증시가 하락할 때 이를 방어할 대규모 국내자금은 개인 기관 할 것 없이 코스피 지수 7000 이상에 대부분 묶여있는게 현 상황임.
- 부동산 정책과 더불어 증시하락이 현재 이재명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임
현황분석
현재의 한국증시 상황은 이재명 정부의 대미외교 폭망과 수준이하의 경제정책이 국내와 해외 모두에게서 신뢰를 잃은 성적표라 할 수 있음.
다수의 친정부 인사들의 정보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정부의 요구에 대해 차일피일 시간을 끌면서 미국 중간선거를 기다렸음. 이재명 기준에서 볼 때 트럼프가 선거에서 패할 경우 유회책을 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까닭임. 그 경우 이재명은 2025년 11월 백악관에서 자신이 서명한 굴욕적인 관세협상의 결과를 전면적으로 수정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음. 이 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진행한 모든 미국과의 협상을 11월 이후의 상황까지 지연시키는게 청와대의 스탠스였음. 따라서 미국내 투자 및 중동파병과 같은 일들에 있어 최대한의 지연전략을 사용하였음.
많은 한국내 전문가들은 이런 방향이 더 큰 재앙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청와대는 그런 우려를 묵살했음. 그러나 이것은 지극히 멍청하고 무지한 이분법적인 식견이었고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음. 그 결과 미국 중간선거 결과 세계증시는 거의 전부가 일정부분 상승했는데 상성과 SK(키옥시아)가 영향을 미치는 한국과 일본 증시만 하락을 했고 그중에 한국증시는 폭락중임. 이는 작용과 반작용 같은 일시적인 현상은 아님. 미국내 정치에 예측가능성이 낮아지는 혼란이 온 만큼 해외자본들이 현금을 쥐기위해 손을 터는게 아님. AI 산업은 현재에도 견고하고 주요 기업들은 높은 실적과 전망을 보여주고 있음. 그럼에도 한국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은 더 빠져나가고 있음.
한국증시는 현재 수렁에 빠진 상황임. 1차적으로는 레버리지 상품이 이끈 투기열풍으로 인해 많은 자금이 주가 7~8000대에 묶여버렸음. 개인들에게 이를 어찌해 볼 자금여력이 없는 상황임. 그것은 기관도 마찬가지임 국민연금의 실제 손실이 어느정도인지는 내부에서 쉬쉬하는 상황임. 그렇게 국민연금의 쌈지돈 역시 묶여버렸기 때문에 필요한 폭락장에서 주가방어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음. 이 상황에서 김용범도 이재명도 아무도 사과한마디 없었음.
2차적인 원인은 전세계 사람들의 자산이 투자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개입해서 억지를 써가면서 산업용수도 전기도 부족한 호남에 공장을 짓기위해 대규모의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를 한 것임. 백번 양보해서 한국인들이야 저게 전당대회용 쇼라는 것을 안다고 해도 외국인들은 그런거 모름. 그들 눈에는 객관적으로 실패가 뻔한 투자를 하라고 정부가 기업에 억지를 부리는 것으로 밖에는 안보이는 상황이고 저항해야 할 기업이 그것에 호응하는 발표를 대외적으로 했다는 것임.
호남반도체 공장이 성공을 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은 외국인들이 더 잘알고 있음. 재료가 없는데 어떻게 단시간에 결과물이 나오겠음. 이건 아직 소개팅도 안한 남녀에게 4개월만에 아들을 낳아보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억지로 비춰졌을 것임. 금융의 세계는 굉장히 냉정한 곳임 그 배경이 무엇이던 간에 소중한 자산을 투자하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삼성과 SK는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기업으로 판단되었을 가능성이 큼.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재명이 죽던 말던 아무상관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당분간 한국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을 가능성이 큼.
3차적인 원인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개인적인 정치가 문제임. 한국인들은 지금 비정상적인 상황에 어느정도 무뎌진 측면이 있지만 미국인들 입장에서 이재명은 이상한 사람임.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심각한 수준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일어난 기업은 언급도 안하면서 쿠팡만 때리는 이재명 정부의 태도에서 심각한 편향성을 본 것임.
쿠팡에서 개인정보는 쿠팡 서버에서 유출자인 여직원의 노트북으로 옮겨갔고 그 노트북 밖으로 유출된 사례는 없음. 그 모든게 중국 상하이에 있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일임. 국정원의 지시를 받은 쿠팡측에 의해 해당 노트북은 상하이 어느 도심강속에서 발견되어 외교행낭을 통해 국정원 손에 들어왔고 그 모든 과정에 관한 협의가 문서로 존재함.
쿠팡사건은 이재명이 2025년 11월 미국에서 트럼프에게 굴욕을 겪은후 얼마안된 시점에서 발생했고 이재명은 그 보복이라도 하는 듯 쿠팡을 너무 과하게 공격했음. 교수출신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자리를 준것에 대한 보답이라도 하는양 갖은 방법으로 쿠팡을 공격했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이재명에게 아부라도 하는 듯이 쿠팡에 6천억대 과징금을 부과했음.
송경희는 송영길의 여동생임.
이런것들이 미국정부나 미국 투자자들 눈에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보이게 했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됨. 대통령의 개인감정에 휘둘려 외국계 기업을 박해하고 그 주가를 출렁이게 만드는 나라의 증시에 투자를 해달라는 것은 그저 돈을 버려달라는 거랑 다를게 없는 것임.
결론적으로 현재의 증시폭락에서 가장 큰 원흉은 이재명임.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얘들아 특히 여자애들일수록 뭔가를 할까말까 앞두고 있을때
"내가 자격이 될까?" 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가?" 를 물어야 행복해진다
내가 하고 싶으면 알아서 다 하게 돼있다.
자격부터 따지면 눈치보고 쪼그라드는 인생 산다.
그리고 이건 특이하게도 여자애들한테 많이 보인다
내가 여자애들을 좀더 많이 코칭하기는 하는데
남자애들은 상향도전이 디폴트다.
내가 한달전에 니들 다 아는 미국 빅테크 한명 보냈는데 그친구는 스펙도 특별하지 않고 처음 몇번 얘기해본 바로는 그렇게까지 똑똑한 친구도 아니었는데 "뭐 해봐야죠 뭐" 하면서 꾸역꾸역 해서 결국은 우리 다 아는 미국 빅테크에 비즈니스 부서로 갔다
되든말든 일단 도전하고 덤비면 잘 풀리면 거기 가는거고 안 풀려도 내 "자격에 맞게" 안전지원했을때보다는 무조건 잘 되게 돼 있음. 아 물론 힘들고 쉽지않은 과정이고 노력 많이 해야함.
그니까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는 지워버리고 "내가 이걸 하고 싶은가" 와 "이걸 하려면 뭘 하면 될까"만 물으렴
헬로 스핀깅!
제가 이렇게 스펙 쭉 나열하고 뭐 도전해봐도 될까요 하는거에는 매번 하는 답이 같은데, 배타면서 새우잡이해도 그걸 마케팅이력으로 본인이 풀어낼 수만 있으면 당연히 지원하면 됩니다.
마케팅이 일단 뭐하는 일인지, 그래서 그걸 잘하려면 뭘 증명해야 하는지, 내 경험에선 그걸 증명할수있는게 뭔지를 생각해보세요. 마케팅은 고객의 행동을 바꾸어 회사의 목표를 이루는 직무입니다. 예를 들어 아동센터 멘토를 했더라도 같은 메커니즘으로, 컨텐츠로 아동들의 주의를 끌고 가르치고 싶은걸 가르치고, 끌어내거나 교정하고자 하는 행동을 끌어내거나 교정했다면 “고객 설득”을 한겁니다. 이런 식으로 마케팅이 뭔지 본인 안에서 정의가 되어 있으면 그 어떤 경험도 이렇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서포터즈나 공모전은 없어도 됩니다. 인턴은 서류상 플러스지만 그걸 역량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야 하고, 데이터 자격증은 변별력이 크지 않습니다(회바회).
와레 | 면접 전문 마케터 retweeted
그래서 내가 좃문가들 모인 커뮤니티나 단톡방 하지 말고 남들이 뭐라그러는거 귓등으로 흘리라는거야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속으로는 듣지마 ㅎㅎ 니들이 원하는게 답이고 니들이 만들어가는게 길이야
얘들아 특히 여자애들일수록 뭔가를 할까말까 앞두고 있을때
"내가 자격이 될까?" 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가?" 를 물어야 행복해진다
내가 하고 싶으면 알아서 다 하게 돼있다.
자격부터 따지면 눈치보고 쪼그라드는 인생 산다.
그리고 이건 특이하게도 여자애들한테 많이 보인다
내가 여자애들을 좀더 많이 코칭하기는 하는데
남자애들은 상향도전이 디폴트다.
내가 한달전에 니들 다 아는 미국 빅테크 한명 보냈는데 그친구는 스펙도 특별하지 않고 처음 몇번 얘기해본 바로는 그렇게까지 똑똑한 친구도 아니었는데 "뭐 해봐야죠 뭐" 하면서 꾸역꾸역 해서 결국은 우리 다 아는 미국 빅테크에 비즈니스 부서로 갔다
되든말든 일단 도전하고 덤비면 잘 풀리면 거기 가는거고 안 풀려도 내 "자격에 맞게" 안전지원했을때보다는 무조건 잘 되게 돼 있음. 아 물론 힘들고 쉽지않은 과정이고 노력 많이 해야함.
그니까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는 지워버리고 "내가 이걸 하고 싶은가" 와 "이걸 하려면 뭘 하면 될까"만 물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