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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3 신규 웹 서비스(주식 재무재표 검색) 구축
참고로 저는 백엔드 / 프론트 엔드 경험이 전혀 없는 AI 입문자 입니다. 엑스를 하면서 얻는 다양한 정보 중에서 AI 관련 기업 정보와 관련 기술 소식들이 유용해서 직접 AI Agent 를 공부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AWS + Hermes 를 결합해 일상 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별 주식에 대한 재무 재표 분석을 위한 웹 서비스를 만들기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Step1. 서버 인스턴스 세팅 및 Hermes 설치
기존에 Ver2에서 진행했던 AWS Lightsail + Hermes + Bedrock 조합으로 신규 인스턴스를 세팅했다.
Seoul 리전 t3.small(2GB RAM)에 Ubuntu를 올리고 Hermes 에이전트(AWS Bedrock Claude Sonnet 연동)를 설치, 기존에 운영하던 뉴스 클리핑·주식 기사 RAG 파이프라인과 같은 서버에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별도 인스턴스를 새로 파지 않고 리소스를 공유하는 구조로 설계한 것이 구축의 핵심 방향.
Ver.2 AWS Lightsail + Hermes + Bedrock 연계 업데이트
Step1. 왜 OpenClaw를 버리고 Hermes로 갈아탔나?
처음엔 Lightsail(AWS 지원 입문용 클라우드)에서 지원하는 블루프린트를 활용해 OpenClaw 를 설치해 사용했는데, 사실 Bedrock (AWS 공식 지원 LLM) 에서 Multi로 LLM을 돌리거나 세팅하는데 제약이 있어 다중 AI 오케스트레이션의 제약이 존재 하는것 같았다. 내 능력의 한계인듯도 하고..
그래서 NousResearch가 만든 에이전트인 Hermes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Openclaw 처럼 컨테이너 일부 공간이 아닌 서버 본체 위에서 직접 동작해서 안정적이고 확장성에도 유리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메모리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학습이된다는 장점을 비교해보고 싶었다.
매일 아침 아이폰에서 Grok @bot을 사용하면서 불편한점
뒤로가기위해서 좌->우로 스와이프하면
답글모드로 전환되어서 엄청 불편함
스와이프시 답글 전환 기능은 설정에서 선택할 수 있게 바뀌면 좋겠다
UX적으로 나는 불편함
다들 잘쓰고 계신가요??
노엑타 retweeted
알파벳 3Q 컨콜, 남은 26년 가이던스 정리 (알파벳 컨콜, 카이에님 의견)
4Q 매출: 환율 역풍이 전 분기보다 커질 듯. 주로 검색·유튜브 광고 쪽
검색: 작년 3Q부터 가속된 기저 부담에 2Q 월드컵 효과(광고 대부분 6월 집행)까지 빠지면서 컨센 대비 아쉬운 흐름
클라우드: 4Q에도 TPU 시스템 판매 확대, 27년엔 매출이 의미 있게 증가할 것이라 언급
클라우드 마진: 공급 제약으로 3Q 말부터 3자 컴퓨팅 임대를 시작했고 4Q엔 사용량 확대. 단기 마진 부담은 지난 분기에도 나왔던 얘기
26년 Capex 가이던스 1,950억~2,050억달러 유지, 27년은 "significantly" 증가 예상. 디테일은 4Q 콜에서
*구글도 자체 인프라만으로 감당이 안 돼서 마진을 깎으며 남의 컴퓨팅을 빌려 쓰는 상황. 컴퓨팅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얘기
*27년 capex가 significantly 늘어난다는 한마디가 분기 컨센 대비 숫자보다 훨씬 중요하다 생각.
** TPU 확대와 capex 증가, 결국 HBM·메모리·장비 수요로 이어질 듯
노엑타 retweeted
$MU $SKHY This why headlines are absolute lies. If you want the truth, the honest truth about the memory market. Follow me.
Supposedly, China’s CXMT plans to start production of "HBM3E" with little as 20% of the chips being usable.
But CXMT’s “HBM3E” performs closer to SK Hynix’s prior generation HBM3 than to its current HBM3E. That puts them 3+ years behind, and the gap widens from here without the advanced equipment needed for HBM4E and HBM5 specs.
Now, here's the curveball. CXMT shifting wafers from conventional DRAM to HBM creates anoter avoid in the DRAM supply. S/D balance will tilt again.
20% yield means 8 of every 10 stacks get scrapped, and one bad die kills the whole stack. It’s an absolute DRAM eater.
마이크로소프트가 캐펙스를 줄였는데, 돈을 아끼려는 게 아닙니다.
애저 +48%(예상 +44.7%),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49~50%.
CFO 표현 그대로면 수요가 공급을 계속 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캐펙스는 1,750억에서 1,700억 달러로 하향.
이유가 외부 GPU 임대 계약 지연입니다.
빌려 쓰려던 컴퓨팅이 제때 안 들어온 거죠.
같은 날 구글 CFO도 칩이 모자라 외부 컴퓨팅을 빌리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빅테크 두 곳이 같은 날 같은 얘기를 한 셈입니다.
지금 클라우드 성장률을 정하는 건 수요가 아니라
GPU·전력·데이터센터가 얼마나 빨리 깔리느냐라고 봅니다.
Microsoft $MSFT Outlook
🔹 Q2 Revenue: $96.0B-$97.1B (Est. $95.62B) 🟢
🔹 Q2 Azure: +49% to +50% CC (Est. +44.6%) 🟢
🔸 Azure: Demand continues to exceed available supply
🔸 CY26 CapEx: ~$170B, lowered on 3rd-party capacity delays (Prior: ~$175B); spend to accelerate in H2 FY27
🔸 Some third-party GPU-as-a-service contracts delayed to H2 FY27
Q2 Segment Guidance:
🔹 Agents and Infra: $80.1B-$80.7B; +24%-25% YoY
🔹 Devices and Consumer: $15.9B-$16.4B
Q2 Product Outlook:
🔹 M365 Commercial Cloud: ~+19% CC
🔹 M365 Consumer Cloud: Low-teens growth, down sequentially
🔹 Industry Solutions Cloud: Mid- to high-single-digit growth
🔹 Frontier & Support Services: Low- to mid-single-digit growth
🔹 Productivity & Server Licensing: Mid- to high-single-digit decline
🔹 Search & Advertising ex-TAC: Low-double-digit growth
🔹 Xbox Content & Services: Mid- to high-single-digit growth
🔹 Windows OEM & Devices: Mid-30s decline
Q2 Financial Guidance:
🔹 Revenue Growth: +18%-19% YoY
🔹 COGS: $32.7B-$32.9B; +26%-27% YoY
🔹 Operating Expenses: $18.5B-$18.6B
🔹 Operating Margin: Down slightly YoY
🔹 Microsoft Cloud Gross Margin: ~65%, down YoY on mix shift to Azure
🔹 CapEx: Over $50B
🔹 Other Income/Expense: ~-$300M, excluding OpenAI
🔹 Effective Tax Rate: ~20%
Additional Commentary:
🔸 Commercial Bookings: Healthy growth, impacted by significant prior-year Azure commitments
FY27 Outlook:
🔹 Free Cash Flow: Expected to remain positive
🔸 May access additional funding sources when attractive
🔸 Cost guidance includes the employee voluntary exit offer
노엑타 retweeted
구글이 돌아왔나봅니다!
Gemini 4 Carbon은 AAII에서 무려 “1위” 타이틀을 가져가는 첫 구글 모델입니다.
다만 Argon때와 마찬가지로 일부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AAII 순위는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코딩 에이전트로서의 성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6.1 Terra>Fable5.1)
영어 IELTS 공부를 위해서 단어 암기 필요한 사람들!!
엑스 유저가 만든 IELTS 단어 암기 사이트
7천300개의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음
레벨 / 주제별로 골라서 필요한 양만큼 공부 가능
단어/뜻/발음/문장까지 암기에 필요한 내용들 모두 포함
다만 원본이 중국어 기반으로 되어 있는 점이 너무 아쉬워서 그록봇/그록 빌드를 통해서 한글화 요청을 하니 딸깍 한번에 생성 후 웹앱으로 배포까지 완료되었습니다.
원작자 분의 깃허브 계정은 아래 댓글이나 원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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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做了一个我自认为全世界最好的雅思背词网站,完全免费,完全开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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希望每个人都能考过雅思。学会英语,去接触更广阔的天地,获取更多的知识。
👉 0xlei.tech/words
开源:github.com/designfuchen/word…
원작 소스 코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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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여행하는 일본 여행자들!
도시간 여행이 필요한 경우 일본의 물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한번 이용해 보시길
다큐빈(宅急便, Takkyubin)은 일본의 대표적인 물류 기업인 야마토 운수에서 제공하는 도어투도어 택배 서비스
노란색 바탕에 검은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입에 물고 있는 로고 때문에 '쿠로네코(검은 고양이)'라는 애칭으로도 알려짐
주요 특징 및 이용 방식
1. 수하물 없는 여행
공항과 호텔 간, 또는 도시 간(예: 도쿄 → 오사카) 캐리어 및 대형 짐을 배송해 주는 서비스
신칸센이나 전철 이용 시 대형 캐리어를 직접 들고 이동하는 불편을 줄여줌
2. 접수처 접근성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등 주요 편의점에서 접수 가능
기타 접수처: 공항 카운터, 호텔 프런트 desk, 야마토 영업소 등에서 발송 가능
3. 요금 산정 기준
일반적으로 28인치 캐리어 기준으로 도쿄-오사카 간 이동 시 약 2,000엔2,500엔 안팎
4. 배송 소요 시간
동일 지역 / 인근 권역: 발송 익일 도착이 기본
공항/호텔 당일 배송: 일부 특정 구간(예: 공항 ↔ 주요 도시 호텔)의 경우 오전 일찍 접수 시 당일 배송 옵션을 제공
보통 권역 간 이동: 최소 출발 1~2일 전에 접수해야 목적지에서 예정된 날짜에 수령 가능
5. 이용 방법 및 주의사항
운송장(Waybill) 작성: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호텔 이름, 예약자명, 체크인 날짜 명시), 물품 내용을 정확히 기재
호텔 수령 시 사전 확인: 숙박 예정인 호텔에서 다큐빈 수하물 대리 수령이 가능한지 사전에 확인
날짜 지정 가능: 원하는 도착 날짜와 시간대를 지정하여 배송을 신청할 수 있음
The biggest mistake tourists make in Japan is dragging a fifty-pound suitcase up and down subway stairs.
Watch how Japanese travelers board the bullet train. They walk on with a cup of green tea, a small shoulder bag, and both hands free.
Where is their luggage? It is already in the next city, waiting for them.
In Japan, the system is called Takkyubin, recognizable everywhere by a logo of a mother black cat carrying her kitten gently in her mouth.
When you check out of your hotel in Tokyo at eight in the morning, you hand your heavy suitcase to the front desk, fill out a tiny slip, and pay about twenty dollars. You can even send it straight from the corner convenience store.
Then you spend the entire day wandering through mountain temples or eating street food with nothing on your back.
When you walk into your traditional inn in Kyoto that evening, your suitcase is already standing neatly in your room, wiped clean, with the handle turned toward you.
In fifty years of handling millions of bags a year, lost luggage is virtually unheard of.
A society runs smoothly when you can hand your belongings to a stranger at a convenience store and know they will beat you to your hotel.
노엑타 retweeted
모든 미국 주식 투자자가 부당한 양도 소득세를 내지 않도록.
로켓슬라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향력은 올바르게.
다시 한 번 청원 부탁 드립니다.
청원 동의 속도가 다시 살아났어요. 🔥 @Rocketesla_KR 님 감사합니다!
이 기세 그대로, 각자 1일1회 포스팅 부탁드려요. 🙏
📖 해외주식의 조직재편(합병·주식교환 등)에 대한 양도소득세 과세이연 제도 도입에 관한 청원
👉 petitions.assembly.go.kr/pro…
🔎 링크 오류 시: 청원 사이트 검색창에 「과세이연」
📌 9,199 / 50,000 (18.4%)
📌 청원 종료까지 25일 남음
[추세 분석]
- 하루 동안 2,410명 늘었어요. 직전 하루(986명)의 2.4배로 속도가 다시 살아났어요.
- 마감까지 필요한 하루 평균(약 1,590명)보다 앞서고, 목표선보다도 1,613명 앞서 있어요.
- 속도 회복과 같은 시기에 @Rocketesla_KR 님이 청원 글을 연달아 올렸어요(대표 글 조회 2.9만·리포스트 120·좋아요 410).
첨부: 동의 수 추이 차트
널리 알려주세요! 🙏🙏
@Rocketesla_KR
@digitrio
@HS_academy23
@Tslachan
@ohmahahm
@LayeredInvest
@jsh3pump_
@TeslaZoa
@TSLA_Bitcoin
@mynameisdjkim
@HoneyJamTesla
@Hanteta_
@Banbo_Insight
@brianchoi_tesla
아마존이 과거 블랙프라이데이를 위해 쌓아 놓은 막대한 클라우드 캐파와 자산을 AWS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환하며 퀀텀 점프를 한것 처럼
테슬라도 리테일 판매을 통해 쌓아놓은 제조 능력과 FSD 역량 그리고 수십억의 주행 데이터를 로보택시라는 서비스로 전환하여 퀀텀 점프를 준비중인것 같다.
(아직 옵티머스는 시작도 안함)
제가 재고의 자산화를 얘기했을 때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헛소리를 하느냐는 사람들을 꽤 봤었습니다. 맞습니다. 이전에는 나올 수 없는 개념이었습니다. 할 수 있는 기업이 없었으니까요. 수직계열화를 하는 기업들도 일부만 수작계열화를 하지 이렇게 모든 걸 다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죠. 그리고 테슬라처럼 로보택시 생산을 일종의 투자(자산)처럼 현금을 선투입하고 자산을 운영하여 현금을 회수할 수 있을만큼 현금 유동성이 좋은 기업도 흔치 않고요. 제가 이 개념을 얘기한건 제가 무슨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죠. 단지 보려고 하니 보인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얘기해줘도 보지 않으려 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이렇게 사이버에 투자하면 한 대당 10년은 울거먹으며 현금을 벌어들일 것입니다.
노엑타 retweeted
스페이스X가 팰컨9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스타십에 집중하면서, 우주업계에 '발사 공급난' 경고가 나오고 있지요.
실리콘밸리 스페이스 위크에서 BofA의 론 엡스타인은 "발사가 귀해지면서 발사 가격이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고 했고, 팰컨9 라이드셰어는 거의 2020년대 말까지 다 찼다고 말했지요.
프로머스 벤처스의 마이크 콜렛도 1년 뒤 발사 비용이 더 비싸지지 않는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고 했지요.
결국 팰컨9의 마지막 빈 슬롯과 스타십의 첫 상업 슬롯 사이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업계 전체의 숙제가 된 셈이지요. 스타십이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자주 날 수 있느냐가 그만큼 더 중요해졌지요.
노엑타 retweeted
[속보ㅖ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무단 활성화한 80명 검거
비인가 장치를 이용해 테슬라 차량에 무단으로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활성화한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교통안전과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80명을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럽이나 중국에서 판매되는 ‘테슬라 FSD 활성화 비인가 장치’를 구입하거나 직접 제작한 비인가 장치를 차량에 연결하는 수법으로 테슬라 차량의 FSD 기능을 활성화한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테슬라 차량의 FSD 기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규정에 따라 관련 인증이 면제된 미국산 모델에만 적용되고, 중국산 모델은 원칙적으로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피의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중국산 모델에도 FSD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편법과, 차량에 관련 기록이 남지 않게 만들어 수사를 피하는 방법을 공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의뢰로 수사에 착수, 테슬라코리아 서버 압수수색과 국토부·한국교통안전공단 자문을 거쳐 모두 80명을 검거했습니다.
다만, 불법으로 활성화한 FSD 기능을 사용했다가 사고가 난 사례는 지금까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항상 정확하지는 않지만 갠적으로는 기준이 필요한것 같아서 수량 조절할때는 RSI/MACD를 참조
📌 RSI (상대강도지수) : 최근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오른 폭과 떨어진 폭을 비교해 현재 과열인지 침체인지 보여줌
값의 범위: 0 ~ 100
70 이상: 과매수 (너무 많이 올랐으니 떨어질 수 있음)
30 이하: 과매도 (너무 많이 내렸으니 반등할 수 있음)
📌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이용해 추세의 방향과 힘을 파악
구성요소: MACD선(12일-26일 EMA), 시그널선(9일 EMA), 히스토그램 [
골든크로스: MACD선이 시그널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갈 때 (매수 신호)
데드크로스: MACD선이 시그널선을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려갈 때 (매도 신호)
📈매수 타이밍 (상승 전환):
RSI가 30 이하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하며 50을 향해 올라갈 때
동시에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골든크로스)할 때
📉매도 타이밍 (하락 전환):
RSI가 70 이상 과매수 구간에서 꺾일 때
동시에 MACD선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데드크로스)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