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오적이라고 22년에 유튜버들 놀리던 사람들,
19년에 금리인상 온다고 부동산 하락 시작이라던 사람들,
14년에 빚내서 집사라에 대해 미X다던 사람들,
09년에 리먼 터지고 부동산 파티 끝났다던 분들,
98년에 imf발 금융위기로 부동산 던지던 사람들
특 : 5년도 홀드를 못함. 그냥 부동산이 안맞는 체질.
부동산은 잘못이 없다.
옛날에 미국의 전인구 짐 크레이머가 픽해주는 종목의 인버스 ETF(티커 : SJIM)를 진짜 상장했음
결론은 그 ETF도 몇년 못가서 상폐함
가끔 진짜로 맞춰버리니까 횡보하거나 하락해버림
인구신도 비슷할거라고 봄
가끔 천기누설죄 피하려고 정답을 얘기해버림
야르한 토요일
요-이!
오늘 하루도 육아파뤼 줴줴이야
나이를 먹었으면 나잇값을 하자.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과 유행하는 밈, 말투를 따라하면 눈살 찌푸려짐.
젊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 왜 그러냐고? 그것도 어느 정도 선이 있는 거임.
나이 먹고 야르야르~~ 줴줴이야~ 이러고 있으면 그게 정상임?
나이에 안 맞게 핫핑크 바지에 미니스커트, 홍대병 걸린 스트릿 입고 다니면 보기 좋음?
젊게 살려는 사람한테 왜 그러냐고?
젊게 산다는 건 요즘 트렌드와 밑에 세대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쫓아가며 그들과 소통의 오류를 줄이려는 거지 어울리지도 않는 행동을 무작정 따라하는 게 아님.
밈 따라하면서 놀고 적당히 젊게 꾸미는 건 좋지만 사람은 특정 나이대에 맞는 분위기가 있는 거임….
그걸 해칠 정도로 과하게 유행을 따라가는 건 젊게 사는 게 아니라 주책임.
늙크크에 줄 긋는다고 영크크 되냐
최근 2~30년만 보면 채권과 주식은 역상관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시계열을 50년 이상 잡으면 뚜렷하게 역상관성이 나타나지도 않음
그래서 나는 금융자산은 주식100%(인덱스100%)로 했음
장기시계열 하에서 주식의 장기 기대수익률이 제일 높으니
시간만 충분히 들인다면 떨어져도 결과값이 최고 높을거라는 생각
다만 실거주 해결은 필요하고
서울살이 해야하니 아직은 아파트가 비중이 제일 클 뿐
집에 있는 애기 장난감 중에 뽀로로 나오는게 있음
뽀로로와 그 일당(?)들 다섯이서 체스말처럼 서있음
판 위에 올리고 전원을 켜면 일당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장난감임
이거 보다보니 재미있는게ㅋㅋㅋ
뽀로로&자기 여동생(같은 펭귄. 여동생 맞는지는 모름) = 천천히 돌아감. 뽀로로가 제일 회전속도가 느림. 역시 실세&혈연
크롱(뽀로로 오른팔) = 빠르게 돌아감. 곁에서 뽀로혈통 보좌하려면 역시 바쁜듯
에디(머리가 좋다고 함) = 엄청 빠르게 돌아감. 딴생각 못하게 겁나게 굴리는 것 같음
루피(군침이 싹도노 그 캐릭터) = 초고속으로 돌아감. 다른 캐릭터는 회전하더라도 얼굴이라도 보이는데, 얘는 쉴새없이 핑핑핑핑핑 도는중. 아..혈연,지연,학연없는 직장인의 삶인가..
문득 내 처지가 루피랑 뭐가 다른가 생각을 함
뭐, 그렇다해도 뽀로로 일당에 속한 것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해야 하려나ㅋㅋㅋ
총액으로는 맞말
140억 짜리가 빠지면 1억?2억? 단위씩 안빠지니까
그쯤되면 최소 5억단위씩 빠짐
20억쯤 빠져서 120억쯤 되면 급매인거임
그리고 120억까지 빠지는 시점으로부터 10년 정도 시계열을 돌려보면 그 반값 전후였음
5~60억 짜리가 10년간 2배 이상 오버슈팅한 뒤에 좀 빠져서 2배 되는거임
10년간 2배가 뭐냐. 3배는 찍었을거임
집값 빠진다고? 주기적으로?
맞음.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그러나 그래봐야 5년쯤 보유했다면 인서울 집은 물리기도 쉽지않음
22년 고점에 잡았어도 지금 중하급지조차 전고점 대부분 넘겨버림
한편 고가의 집 갖고있는 사람들이 정재계에 몰려있는데
이들이 왜 자기 재산 해칠 짓을 하겠음
오히려 프리미엄 붙일 짓을 할테지
그런 취지에서 실거주 해결도 되고
인플레방어도 자동으로 되는 내 집 마련은
재테크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