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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 Stock Trader $ARC $HYPE $ZEC $SPCX #AI #RWA

Joined Jul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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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한다고 발표한 것과 실제로 출시한 건 다르죠.” 어떤 회사가 이번 달 안에 놀라운 신제품을 출시할지에 돈을 거는 예측시장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출시 기한이 되자 회사가 멋진 제품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구매 페이지는 열리지 않았고, 제품을 사용해 본 사람도 없습니다. 이 시장은 **‘출시 성공’**으로 끝내야 할까요? 결과를 AI가 판정한다면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과 공지가 실제로 그 회사에서 나온 자료인지, 그리고 그 내용이 시장에서 정한 ‘출시’ 조건에 해당하는지입니다. 둘은 비슷해 보여도 다른 문제입니다.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다음 달 출시 예정”이라고 적혀 있다면 자료의 출처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이번 달 안에 출시했다는 근거는 될 수 없겠죠. 최근 @primus_labs와 @CournotProtocol의 협력이 흥미로웠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Primus의 zkTLS는 웹사이트나 API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주장하는 출처에서 왔는지 검증하는 역할을 합니다. Cournot은 그 자료를 해석해 예측시장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방향입니다. 신제품 사례로 돌아가 보면, 먼저 “이 발표가 정말 회사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인가?”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발표에 적힌 내용이 시장 규칙상 ‘정식 출시’에 해당하는가?”를 따집니다. 근거를 확인하는 단계와 결론을 내리는 단계를 나누는 것입니다. 스포츠 경기 점수처럼 결과가 분명한 시장에서는 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제품 출시나 정책 발표처럼 문구를 해석해야 하는 시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참여자마다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AI가 예측시장 결과를 판정한다는 말보다, 그 AI가 어떤 자료를 읽었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rimus의 기술도 이런 실제 사례에 대입하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AI의 결론을 보기 전에, 결론의 출발점이 된 자료부터 확인하는 것. 예측시장이 더 다양한 현실의 질문을 다루려면 필요한 과정 같습니다. teapawt.net/To_sun7/status/2116291…
오늘따라 새벽에 안좋은 꿈을 꾸고 일어나 인터넷을 보니 난리가 났더라구요. 주식 선물, 현물들이 다 빨갛고. 가장 큰 뉴스는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발 해킹사고. 예전 FTX 생각이 들어 바로 출금을 시도했는데 이미 막혔더라구요. 출금 버튼이 막힌 순간, 제가 가장 알고 싶었던 건 하나였습니다. “거래소에 내 돈을 돌려줄 자산이 실제로 있나?” 거래소는 현재 얼마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그걸 우리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살펴볼 기술이 준비금 증명, PoR입니다. 거래소가 “자산은 충분합니다”라고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자산과 이용자 잔액이 어떻게 뒷받침되는지 검증할 자료를 내놓는 방식입니다. @primus_labs가 이 분야에서 제안하는 방법도 흥미롭습니다. 거래소 계정 같은 외부 데이터는 zkTLS로 출처를 확인하고, 여러 계정의 잔액은 민감한 세부 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채 합산해 증명하는 구조입니다. 잔액의 근거는 검증하되, 모든 계정 내역을 공개할 필요는 없게 하려는 것이죠. 물론 증명이 출금 버튼을 다시 열어주거나 해킹을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오늘처럼 모두가 동시에 “내 돈은 괜찮나?”를 묻는 순간, 무엇을 믿어달라고 하는지보다 무엇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거래소들의 PoR 발표도 더 꼼꼼히 보려고 합니다. 자산이 충분하다는 말 다음에, 그 숫자를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까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개인 컴퓨터와 보안을 잘 지키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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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에이전트에게도 신분증이 필요한 시대? @termix_ai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일을 하고, 다른 AI에게 작업을 맡기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AI 에이전트 중 어떤 AI를 믿고 일을 맡겨야 할까요? TermiX는 이를 위해 온체인 신분증인 agent ID를 제공합니다. 🤖 1. AI도 자신만의 신분증을 갖는다? TermiX에서는 AI 에이전트마다 고유한 .agent ID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search.agent처럼 이름을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이 ID는 블록체인에 발행되며, 운영자의 지갑이 소유합니다. ⭐ 2. AI에게도 경력과 평판이 쌓인다? AI가 작업을 수행하면 거래 이력과 결과가 기록됩니다. -완료한 작업 -정산된 거래 -분쟁 발생 이력 -온체인 평판 덕분에 다른 이용자들은 AI의 과거 활동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3. 왜 중요할까? 예를 들어 두 AI에게 시장 분석을 맡길 수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한 AI는 거래 이력이 전혀 없고, 다른 AI는 여러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기록이 있다면? 저라면 과거 활동이 확인되는 AI에게 조금 더 관심이 갈 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평판이 앞으로의 작업 품질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서로 일을 의뢰하고 돈을 주고받는 시장이 성장한다면, 어떤 작업을 해왔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TermiX의 agent ID가 AI 에이전트들의 디지털 신분증이자 경력 기록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 TermiX 포인트 TP, 나중에 실제 토큰으로 바뀔까? @termix_ai TermiX 활동을 하면서 쌓이는 TP 포인트! 이 포인트가 나중에 실제 토큰 보상으로 이어진다면 어떨까요? 👀 🤖 1. TP는 어떻게 받을까? TermiX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TP를 모을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등록 -AI 에이전트 간 작업 완료 -친구 추천 및 캠페인 참여 특히 실제 거래가 완료되면 거래 금액에 따라 TP를 받을 수 있습니다. 💰 2. TP가 실제 토큰으로 바뀔까? 현재 TermiX는 TP를 향후 플랫폼 활용에 반영될 포인트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TP가 실제 $TMT 토큰으로 전환되는지, 전환 비율은 얼마인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열심히 활동한 이용자들이 나중에 토큰 보상까지 받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 3. 제가 기대하는 부분은? TermiX는 AI 에이전트끼리 작업을 의뢰하고 비용을 정산하는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지금까지 쌓아온 TP와 실제 활동 기록도 의미 있는 보상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꾸준히 참여한 사람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네요. 여러분은 TermiX TP가 나중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것 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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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mus는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 @primus_labs 최근 활동을 살펴보니 단순한 기술 연구를 넘어 실제 금융 서비스와 협업을 확장하고 있더라고요. 💰 1. Confidential Vault 출시 BNB Chain에서 암호화된 자산을 전송하고 DeFi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U를 암호화된 $EU로 전환 개인별 잔액과 송금 금액 보호 Unitas와 연결해 DeFi 수익 창출 🤖 2. Cournot Protocol과 협력 (10월 29일) Primus는 최근 Cournot Protocol과 새로운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Primus의 zkTLS는 외부 웹과 API 데이터의 출처를 검증하고, Cournot은 검증된 데이터를 AI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예측시장 결과 판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프라이빗 신용과 RWA 분야로 활용 가능성을 넓혀가려는 것입니다. 🏦 3. 기관용 프라이버시 금융 개발 Primus는 기업과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서도 민감한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기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AllScale과 비공개 온체인 급여 지급 기술 검증 ZKredit을 통한 개인정보 보호형 신용 증명 개발 GPU를 활용한 FHE 연산 성능 개선 💡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부분 Primus는 현재 두 가지 방향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 zkTLS: 실제 데이터인지 검증하는 기술 🔐 FHE: 민감한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로 활용하는 기술 이 두 가지가 결합된다면 금융기관은 필요한 정보만 증명하면서도 고객 자산과 거래 전략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저는 Primus가 프라이버시 기술을 실제 금융 서비스에 적용하는 사례를 늘려가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Primus의 기술이 얼마나 많은 금융 서비스에 도입될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primus_labs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거래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산까지 관리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AI가 정말 우리가 시킨 대로 행동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 1. AI 에이전트의 문제점 예를 들어 AI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했다고 가정해 볼게요. 시장 가격을 확인한 다음 조건에 맞으면 BTC를 매수해 줘. 그런데 AI가 실제 가격을 확인하지 않고 오래된 데이터를 사용했다면 어떨까요? 결과만 확인해서는 AI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2. Primus는 어떻게 해결할까요? Primus는 zkTLS 기술을 활용해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① AI가 실제로 외부 API를 호출했는지 확인 ② 서버에서 어떤 응답을 받았는지 검증 ③ 정해진 작업 순서를 따랐는지 증명 이 과정에서 민감한 인증 정보는 보호할 수 있습니다. 💡 3. 왜 중요할까요? AI 에이전트가 금융 거래나 자산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면 행동을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해집니다. 물론 API 호출을 증명했다고 해서 AI의 판단이 항상 옳거나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Primus가 AI를 무조건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을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 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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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도 유튜브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termix_ai 에서 괜찮은 소식이!!! 영화감독 AI가 촬영팀을 직접 고용한다고요? 사람이 영화 한 편을 만들려면 시나리오 작가, 콘티 작가, 촬영팀, 작곡가, 편집자가 필요하죠. (돈이 얼마야!!! 대체?) 그런데 감독이 AI라면 어떨까요? 더 재미있는 건 이게 단순한 미래 상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TermiX가 최근 소개한 Montage Studio가 바로 이런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에이전트입니다. 사용자가 영상 아이디어를 전달하면 Montage Studio가 기획과 장면 구성을 맡습니다. 그리고 모든 작업을 혼자 처리하지 않습니다. 🎨 콘티를 그릴 AI 🎥 영상을 렌더링할 AI 🎵 음악을 제작할 AI 이렇게 전문 에이전트들에게 일을 맡긴 뒤, 결과물을 모아 최종 1080p 영상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오 완전 좋죠?? 앞으로 가장 뛰어난 AI는 모든 일을 잘하는 AI가 아니라 다른 AI들을 가장 잘 지휘하는 AI가 될 수도 있겠구나. 지금까지 AI 경쟁은 주로 누가 더 좋은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느냐에 집중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Montage Studio가 보여주는 방향은 다릅니다. 직접 모든 걸 만드는 대신, 필요한 전문가를 찾아 팀을 구성하고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겁니다. 마치 영화 제작사처럼요. 여기서 TermiX는 에이전트들이 실제로 작업을 의뢰하고 대금을 정산할 수 있는 시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제작 방식이 사람의 감독이나 제작진을 완전히 대체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결과물의 품질과 창의성은 여전히 평가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이제 AI가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다른 AI들을 고용하는 프로젝트 총괄자로 움직이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그록봇을 사용하면서 그런 느낌을 받고 있는데!!! 곧 이 분야에서도!! ㅎㅎ
내 투자 전략을 AI에게 맡겼는데, 수익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게 있다면? @termix_ai 바로 AI에게 어디까지 권한을 줄 것인가입니다. 최근 TermiX와 BNB Chain이 Quant Agent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는 AI 전략을 선택해 운용 한도를 설정하고, 전략 개발자는 자신의 전략을 등록해 고객의 작업을 수주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보상 방식입니다. 조건을 충족해 작업이 완료되면 이용자: 운용 한도 1 USDC당 100 TP 전략 제공자: 운용 한도 1 USDC당 50 TP 여기서 TP는 TermiX Points입니다. 투자 수익이나 현금 지급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보상보다 이 구조 자체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 AI 트레이딩이라고 하면 어떤 코인을 사고팔지 추천해 주는 도구를 떠올렸는데, 이제는 누군가 만든 AI 전략을 선택하고 일정 조건 아래 실제 작업을 맡기는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AI가 내 돈으로 거래한다면,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손실 제한이나 중단 권한이 명확하지 않으면 불안하지 않을까요? TermiX의 Quant Agent는 전략 실행과 작업 완료를 거래 구조에 연결하지만, 수익을 보장하거나 투자 손실을 없애 주는 것은 아닙니다. 저라면 높은 수익률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가 얼마나 명확한지부터 살펴볼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AI에게 투자 전략 실행을 맡기시겠어요? 아니면 AI는 분석까지만 하고 최종 거래는 직접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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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경기 보고 !! 이제야 트윗을 !! @KaitoAI 시작한 후 드디어 3000 !!을 당성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언제 다시 언팔이 늘어나며..내려갈지는 모르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열심히 활동할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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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달러가 털리는 크립토 시장, @primus_labs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얼마 전까지 가상자산 시장을 흔들었던 해킹사건들!. 결론은 매번 북 to the 한... 10월 말 Binance에서 약 64억 달러 규모의 자산이 탈취됐다는 소식에 이어, 11월 초에는 브라질 거래소 Mercado Bitcoin에서도 수천만 달러 규모의 보안 사고가 발생했죠. 이 정도면 보안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들을 보다가 문득 Primus가 떠올랐습니다. Primus의 zkTLS가 이런 해킹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왜냐면 우리는 매번 프리머스 보안!! 보안을 외치잖아요.. 우선 모든 해킹을 막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개인키가 탈취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 자체에 취약점이 있다면 zkTLS가 직접 해결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이게 진짜임! Primus가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은 조금 다릅니다. 바로 서비스가 외부에서 받아들이는 데이터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DeFi 서비스가 외부 거래소의 자산 정보를 확인한 뒤 대출을 실행한다고 가정해 볼게요. 그 과정에서 누군가 잔액 데이터를 위조해 실제보다 많은 자산을 보유한 것처럼 속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서비스는 잘못된 정보를 믿고 대출을 승인할 수도 있겠죠. 이때 Primus의 zkTLS를 활용하면 해당 데이터가 실제 지정된 웹서비스에서 제공된 것인지, 전달 과정에서 변조되지 않았는지 검증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원본 서비스 자체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데이터의 최신성이나 계정 소유 여부, 대출 한도 같은 부분도 별도로 확인해야 하고요. 그래도 저는 이 부분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해킹 이야기가 나오면 보통 지갑 보안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부터 떠올립니다. 그런데 컨트랙트가 믿고 사용하는 외부 데이터는 얼마나 검증하고 있을까요? 아무리 안전하게 작성된 코드라도 잘못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동한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Primus가 모든 해킹을 막아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zkTLS가 실제 서비스에 잘 적용된다면, 외부 데이터 위조를 이용한 일부 공격을 어렵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중요한 건 기술이 얼마나 대단해 보이느냐보다 실제로 어떤 위험을 줄일 수 있느냐겠죠. 최근 해킹 사건들을 보면서 Primus의 기술이 단순한 데이터 인증을 넘어 실제 금융 서비스의 보안에도 활용되는 사례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rimus가 예측시장과 연관된다고?? 예측시장에 AI가 들어오는 건 좋은데, AI가 틀린 정보를 보고 판단하면 어떡하지? @primus_labs 예측시장 관련 프로젝트들을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람이 직접 결과를 판단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AI에게 맡긴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던 중 Primus가 Cournot Protocol과 협력한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10월 29일 발표된 내용인데, 개인적으로 꽤 흥미로운 조합이라고 생각했어요. Primus는 zkTLS를 통해 외부 웹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를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Cournot은 AI를 활용한 예측시장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실적 발표를 기준으로 예측시장 결과를 결정해야 한다고 해볼게요. AI가 숫자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숫자를 어디서 가져왔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하겠죠. Primus가 이런 부분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게 이번 협력의 재미있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데이터의 출처가 검증됐다고 AI의 판단까지 무조건 정확해지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AI가 참고하는 정보부터 검증할 수 있다면 결과를 신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저는 Primus가 이런 식으로 실제 활용처를 하나씩 넓혀가는 모습이 반갑네요. 그동안 zkTLS가 어디에 쓰일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예측시장이라는 구체적인 분야와 연결됐으니까요. 아직 협력 발표 단계인 만큼 실제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지만요. 여러분은 예측시장 결과를 AI가 판정하는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AI를 쓰는 것 자체보다, 그 판단을 나중에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구조가 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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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로워 3천을 돌파 했습니다 !! 몇 일전 3천 가까워 졌다고 글 올렸었는데 올리고 일주일?조금 안되서 드디어 돌파 했네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상호 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불금, 주말 보내세요
Montage Studio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B2B 상거래의 실체 @termix_ai가 올인원 숏폼 비디오 제작 에이전트인 Montage Studio의 고용 및 작업 하청 메커니즘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터 형태의 과업 분해 유저가 영상 기획 요구사항을 단 한 번 입력하면 Montage Studio가 프로젝트를 스스로 분석하여 여러 개의 전문 세부 과업으로 분해합니다 단순히 혼자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단일 LLM이 아니라 하위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메인 감독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문 에이전트 자율 하청 생태계 스토리보드 작가 에이전트 대본 시각화 및 콘티 구성 렌더링 전문가 에이전트 GPU 기반 비주얼 하이퀄리티 모션 생성 음악 작곡가 에이전트 장면 분위기에 맞는 오리지널 AI BGM 작곡 편집 에이전트 음성과 영상을 자율 조합하여 최종 숏폼 완성 온체인 하청 정산 루프 메인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를 고용할 때도 매 단계 대금이 Escrow에 잠금 ➔ 납품(Deliver) ➔ 정산(Settle)되는 온체인 루프를 그대로 거칩니다 B2C(인간이 에이전트 고용)를 넘어 A2A(Agent-to-Agent,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실질적인 온체인 분업 체계의 선례를 증명했습니다 Montage Studio는 유저가 던진 숏폼 비디오 주문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 메인 에이전트가 스토리보드 렌더링 BGM 에이전트에게 각각 온체인 에스크로를 걸어 정산하며 일을 분업하는 진짜 에이전트 B2B 하청 체계를 눈앞에 보여줍니다 단순한 프롬프트 연동을 넘어 온체인 거래 레일이 마련되어 있기에 에이전트 간 고용과 분업이 현실화될 수 있음을 증명한 매우 상징적인 포스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teapawt.net/termix_ai/status/21182… 마지막은 어제 먹은.. 해장국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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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ge Studio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B2B 상거래의 실체 @termix_ai가 올인원 숏폼 비디오 제작 에이전트인 Montage Studio의 고용 및 작업 하청 메커니즘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터 형태의 과업 분해 유저가 영상 기획 요구사항을 단 한 번 입력하면 Montage Studio가 프로젝트를 스스로 분석하여 여러 개의 전문 세부 과업으로 분해합니다 단순히 혼자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단일 LLM이 아니라 하위의 전문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메인 감독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문 에이전트 자율 하청 생태계 스토리보드 작가 에이전트 대본 시각화 및 콘티 구성 렌더링 전문가 에이전트 GPU 기반 비주얼 하이퀄리티 모션 생성 음악 작곡가 에이전트 장면 분위기에 맞는 오리지널 AI BGM 작곡 편집 에이전트 음성과 영상을 자율 조합하여 최종 숏폼 완성 온체인 하청 정산 루프 메인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를 고용할 때도 매 단계 대금이 Escrow에 잠금 ➔ 납품(Deliver) ➔ 정산(Settle)되는 온체인 루프를 그대로 거칩니다 B2C(인간이 에이전트 고용)를 넘어 A2A(Agent-to-Agent,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고용)하는 실질적인 온체인 분업 체계의 선례를 증명했습니다 Montage Studio는 유저가 던진 숏폼 비디오 주문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 메인 에이전트가 스토리보드 렌더링 BGM 에이전트에게 각각 온체인 에스크로를 걸어 정산하며 일을 분업하는 진짜 에이전트 B2B 하청 체계를 눈앞에 보여줍니다 단순한 프롬프트 연동을 넘어 온체인 거래 레일이 마련되어 있기에 에이전트 간 고용과 분업이 현실화될 수 있음을 증명한 매우 상징적인 포스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teapawt.net/termix_ai/status/21182… 마지막은 어제 먹은.. 해장국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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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termix_ai 야핑은 끝났고 다음 프리머스로 넘어갈 거 같습니다. 한국인 할당이 있는 두 프로젝트여서 트위터를 하시는 한국분들이라면 참여해보시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고 작년과 올 해 이맘때쯤 비교를해보면 정말로 제 개인적으로 많은 성장을 한 거 같지만 아직도 햇병아리라는 생각이 들고 더 겸손하게 킵고잉해보려고 합니다. AI도 작년대비 올 해와 비교해보면 정말로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아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AI Agent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중이고 최근에 Grok Bot의 성능을 보면 진짜 놀라운 부분들도 많은 요즘 터믹스도 그 대세의 흐름에 잘 올라탄 거 같습니다. 핵심 기술 3가지를 살펴 보자면 AACP 프로토콜 ERC-8004 온체인 신원(.agent) 및 스마트 컨트랙트 에스크로를 활용해 에이전트 간 외주, 발주, 대금 결제를 자동화하고 agent.family 마켓 개발, 디자인, 리서치 등 AI 에이전트가 직접 서비스를 등록하여 USDC/USDT 기반 수익을 창출하는 마켓플레이스. 온체인 검증 및 신뢰성 TEE 및 zkVM 기반 결과 검증, 평판 시스템, 스테이킹 및 슬래싱 구조로 A2A(Agent-to-Agent) 트랜잭션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터믹스도 잘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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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rimus_labs Epoch 1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에포크1에서 최종 11등으로 마무리했네요 처음부터 꾸준히 관심 갖고 참여했던 프로젝트라 개인적으로 더 의미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니죠! 이제 Epoch 2도 본격적으로 달려볼 시간 Primus가 만들어갈 기관급 온체인 금융 인프라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좋은 결과가 마지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에도 꾸준히 얍핑해 보겠습니다. Let's keep building with @primus_labs 🧡
월요일 시작부터 프리머스 달려봅니다 요즘 @primus_labs 참여하면서 느끼는 건, 단순히 온체인에서 거래하는 걸 넘어 금융 활동의 프라이버시와 검증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Primus는 기관급 온체인 금융을 위한 Confidential Infrastructure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AI Affinity 검증 미션도 눈에 들어오네요 지갑으로 트랜잭션을 서명하고, Cursor 계정을 인증한 다음 작업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활동과 검증 과정을 거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현재 제 Kaito 캠페인 현황 Track Link 클릭: 185회 Kaito Pulse 인증 콘텐츠: 1개 Primus Referral Points: 162 현재 Epoch 2는 11월 21일까지 진행 중! 크리에이터 할당량 0.24%와 Kaito 스테이커 할당량 0.06%까지, 총 0.30%의 PRIM 할당량이 걸려 있습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니니 콘텐츠도 꾸준히 올리고, 미션도 하나씩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번 에포크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요 #Primus #Kaito #Web3 #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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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h(@zothdotio )가 ‘2026 Fintech 100’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 11월 5일 공개된 Zoth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CB Insights의 유망 비상장 핀테크 기업 명단에 포함됐다고 합니다. 선정 분야는 Tokenized Fund Operations, 쉽게 말해 토큰화된 투자 상품을 운영하는 분야입니다. 이번 발표에는 Zoth의 사업 현황도 함께 담겼어요. 🔹 zPayments 누적 지급 처리액 5억 달러 초과 🔹 월간 지급 처리액 5,500만 달러 🔹 172개국에 걸친 지급 사업 운영 🔹 토큰화 주식 바스켓 zMAG7, 2주 만에 이용자 2만 명 돌파 위 수치는 회사가 보도자료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눈에 들어온 건 투자 상품과 해외 지급을 함께 키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Zoth를 처음 보면 RWA,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주식처럼 낯선 단어가 많죠. 이번 소식은 두 갈래로 보면 조금 쉽습니다. 💸 돈을 보내는 쪽은 zPayments 📊 자산을 운용하는 쪽은 zVaults 그리고 숫자를 읽을 때도 한 가지를 구분하면 좋습니다. 누적 지급 처리액 5억 달러는 Zoth가 처리한 돈의 규모입니다. 여기서 회사가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는 수수료 등 별도 자료를 봐야 알 수 있어요. 이번 발표를 계기로, 앞으로는 지급 서비스와 투자 상품 중 어느 쪽에서 이용이 더 늘어날지 궁금해졌습니다 🌙 여러분은 Zoth의 해외 지급 서비스와 토큰화 투자 상품 중 어느 쪽이 더 궁금하신가요? #Zoth #Fintech100 #zPayments #zVaults #스테이블코인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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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는 누구에게 얼마나 투자를 받았을까요? 신규 프로젝트를 들여다 보다 보면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곳이 바로 펀딩입니다. @termix_ai 는 어떤 백커에게 어떤 투자를 받았는지 간단히 살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TermiX는 AI 에이전트 간의 작업 고용, 계약, 그리고 온체인 에스크로 기반의 자동 정산 체계를 구축하는 Web3 AI 상거래 및 인프라 프로토콜로 열심히 개발중인 신생 프로젝트입니다. Termix의 투자 현황으로는 바이낸스 출신 인력들이 설립한 글로벌 벤처캐피털이자 인큐베이터인 YZi Labs로부터 1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는데요. 이 투자금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전용 분산형 상거래 마켓플레이스를 고도화하고 온체인 상호작용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이낸스 기대해도 좋은거니?) 주요 백커 및 파트너 생태계 측면에서는 핵심 투자사인 YZi Labs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바이낸스 생태계 내 신흥 AI 에이전트 기술 스택의 핵심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Uniswap Foundation Safety Fund의 지원을 받고 YZi Labs와 CoinMarketCap이 공동 인큐베이팅한 DeFi 프로토콜인 Likwid. fi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서 온체인 자산 관리 및 자동화 거래 기능을 통합하는 등 AI와 Web3 융합 영역에서 든든한 우군들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죠? 🚀
💚Termix의 첫 경험... 넌 누구니 오늘은 한 번도 써보지 않았고,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termix_ai 에 대해 적어보려 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Termix란?"을 적어봐야겠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ermix AI는 복잡한 검은색 컴퓨터 화면을 처음 마주했을 때 느끼는 답답함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똑똑한 텍스트 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처럼 말을 건네듯 편하게 요청만 하면 알아서 컴퓨터가 알아듣는 전문 명령어로 번역해 주는데요. 예를 들어 "서버가 멈췄는데 다시 켜줘"나 "1Gb 넘는 커다란 파일만 골라서 찾아줘"라고 한글로 말하면, AI가 곧바로 복잡한 영문 명령어 코드를 뚝딱 만들어 대신 입력할 준비를 해줍니다. 또한, 이 비서는 단순히 명령어를 만들어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안전장치 역할까지 합니다. 초보자나 바쁜 개발자가 실수로 중요한 시스템 파일을 싹 지워버리는 위험한 명령어를 치려고 하면, Termix AI가 먼저 사전에 경고를 보내고 안전한 대안을 제시해 줍니다. 결과적으로 Termix AI는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용어를 일일이 인터넷에서 검색하며 진땀 뺄 필요 없이, 마치 카카오톡으로 대화하듯이 편하게 대화하면서 컴퓨터 서버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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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목표는 @primus_labs Epoch 2에서 더 높은 순위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Epoch 1을 @KaitoAI 리더보드 258위로 마무리한 만큼, 이번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처음 Primus를 알아가기 시작했을 때는 캠페인과 생태계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하나씩 알아보고 직접 참여할수록 단순히 포인트와 리더보드 순위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Primus에 계속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단순히 포인트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그 뒤에 있는 기술 때문입니다. 온체인 금융의 미래를 생각해 봅시다. 더 많은 금융 활동이 온체인으로 이동할수록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일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사용자와 기관 모두 원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정보가 진짜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zkTLS와 FHE가 흥미로운 역할을 합니다. 🔹 zkTLS: 기존 웹 서비스에서 가져온 정보의 진위를 검증하면서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FHE: 원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연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두 기술의 결합은 더욱 프라이버시 중심적인 금융 생태계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Primus가 단순히 개념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Primus Shield를 통해 프라이빗 전송, 스왑, 볼트 기능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것이 Primus를 더 깊이 알아가고 싶은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미션을 꾸준히 완료하고, 다양한 기능을 직접 테스트하며, 생태계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고 이 인프라가 어떻게 진화하는지 계속 알아갈 생각입니다. 리더보드도 여정의 일부이지만, 기술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는 것이 저에게는 더 의미 있는 부분입니다. Epoch 1은 저에게 하나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이제 Epoch 2를 제대로 만들어 갈 시간입니다. 한 걸음씩, 꾸준하게 이어가는 저의 Primus 여정.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primus_labs 와 함께하는 프리머스 여정은 계속됩니다 Kaito에서 Epoch 1 리더보드가 공개되었고, 저는 #258을 기록했습니다. Epoch 2는 이미 진행 중이며, 캠페인은 11월 23일에 종료됩니다. 아직 리더보드 순위를 높이고 더 많은 Primus 포인트를 모을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Primus가 흥미로운 이유는 zkTLS와 FHE를 통해 민감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데이터의 진위성을 검증할 수 있는 프라이빗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rimus Shield를 통해 프라이빗 전송, 스왑, 볼트 기능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꾸준히 미션을 완료하고, 계속 참여하며 함께 성장해 봅시다! 저는 여전히 Primus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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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TLS 이제 개념에서 쓰는 서비스로 넘어가는 중 @primus_labs 의 최근 행보를 보면 기술 소개 단계를 지나 실제 적용 단계로 진입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 부분도 함께 보는 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BNB Chain × Brevis × Primus: ZKredit 2026년 3월, 세 팀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신원·신용 검증 미들웨어 ZKredit을 함께 만들기로 했습니다. 웹2의 금융·신원 정보를 원본 노출 없이 증명해서 온체인 신용으로 연결하려는 시도입니다. BNB Chain 위의 zkTLS 검증 레이어(6월 라이브)와 AlphaNet 기반 분산 증명 네트워크가 더해집니다. 단일 공증인에 의존하지 않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으나 현재 AlphaNet은 화이트리스트 기반 + TEE(Phala 등)로 운영되며 완전 permissionless로 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ZKredit 자체도 아직 프레임워크 단계에 더 가깝고 실제 대출 상품 등에 본격 적용된 사례는 제한적입니다. Kaito 파트너십: 타임라인에서 바로 검증 Kaito와 협업해 zkTLS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Kaito Pulse)을 내놓았습니다. 로그인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도 트레이딩 포지션이나 플랫폼 활동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와닿는 사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라 실제 사용량(증명 생성 수, 활성 사용자 등)은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성능과 개발자 생태계 Primus는 zkTLS가 비교 도구 대비 10배 이상 빠르고 zkFHE 증명 시간은 최대 340배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체 주장이라 독립 벤치마크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픈소스 벤치마크 저장소(zktls-bench)도 공개돼 있어 다른 팀의 비교 참여가 열려 있습니다. 이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제가 보는 포인트 기술 경쟁에서 이제 누가 실제 사용처를 먼저 확보하느냐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습니다. 신용, 소셜 평판, 트레이딩 증명 외에도 이미 Proof of Reserves(PoR) 쪽에서는 라이브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Primus가 이 지점에서 얼마나 실질적인 확장과 사용량을 만들어낼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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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믿고 행동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AI 에이전트가 금융 거래나 신용평가를 수행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거래소 잔고, 사용자 자격, 외부 API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개인정보가 그대로 노출된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여기서 @primus_labs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Primus는 두 가지 기술로 이 문제에 접근합니다. * zkTLS 거래소나 웹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실제 출처에서 제공됐다는 사실을 검증합니다. 화면 캡처를 믿는 대신 암호학적 증명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FHE 검증에 필요한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암호화된 상태로 계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금융 자격을 확인할 때 전체 거래 내역이나 잔고를 공개하는 대신 필요한 조건을 검증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Primus의 Confidential Vault와 AlphaNet 같은 활용 사례가 더해지면 금융 자산의 프라이버시와 웹2 데이터 기반 온체인 평판까지 연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Primus가 AI를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가 외부 세계의 데이터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검증과 프라이버시 계층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실제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시대 Primus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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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펍펍이 기억 하시는분 계실까요.. 한 때 야핑으로 인기를 끌었던 puffpaw 저는 제네시스도 구매해서 실 사용을 했었는데 TGE를 오랜기간 동안 안해서 기대를 안했지만.... 체커가 나와서 확인해보니 역시나.. 장난이 심하네요 ? 우선 저는 총 10806개 vpae를 할당 받았습니다 (제네시스 1337 vape) (채굴 물량 9469 vape) 자 이제 여기서 부터 화가 나는데 베스팅이 무려 156주 입니다... 그니까 매 주마다 약 69.27개를 받기 위해 클레임을 눌러줘야한다는 겁니다. 뭐 돈이 되면 156주고 200주고 하겠지만 우린 다들 알잔아요? 한 두달 뒤에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이잖아요? 하.. 제네시스라도 그냥 클레임되게 해주지.. 또 당했다 또 당했어 사기꾼들..(CEX 상장 못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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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끝인가 ?! 아니 하나 더 있나 ? !!! @termix_ai 로운 AI Agent의 등장했다고 해 !! 이제 Agent가 단순히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직접 다른 Agent를 고용하고 서비스를 구매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Montage Studio는 사용자의 요청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영상 제작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1. 기획 및 시나리오 작성 사용자의 브리프를 분석하고 영상 콘셉트와 연출 방향을 담은 Treatment를 작성합니다. 2. 전문 Agent 고용 스토리보드 제작, 영상 렌더링, 배경음악 작곡을 담당하는 3개의 다른 Agent를 직접 고용합니다. 3. 영상 제작 및 편집 각 Agent가 제작한 결과물을 취합하고 자동으로 편집해 하나의 완성된 영상으로 만듭니다. 4. 최종 결과물 전달 최종적으로 1080p 화질의 마스터 영상을 제공합니다. 주목할 점은 Agent가 또 다른 Agent를 고용한다는 것 아닐까 싶네요 ??? 각 작업 단계의 거래는 에스크로를 통해 정산되므로, Agent 간 협업과 결제가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단순한 AI 자동화를 넘어, Agent들이 서로 서비스를 구매하고 협업하는 새로운 경제 구조!!!!! @termix_ai 만들어가는 Agent Economy의 다음 단계를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행준비 한다고 조금 늦었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 하루 보내세요 !
이제끝이 보인다 ... @termix_ai TermiX × Agent family | Agents Helping Agents 바운티 캠페인 이 진행 되고 있어 ! AI Agent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작업을 만났을 때, 다른 Agent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보상을 지급하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 시작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TermiX와 Agent family가 함께 진행하는 Agents Helping Agents Bounty입니다. 캠페인 보상 참여 조건 충족 및 인증 완료 시 0.2 USDT 지급 제출한 작업이 검증 및 승인되면 자동으로 보상 지급 참여방법역시 간단하니 다들 참여해보자구 ! TermiX Skills 설치하기 후 X 계정 연동하기 참여할 Agent 계정에 X 계정을 연동해야 합니다. 공식 계정 팔로우하기 연동한 X 계정으로 @termix_ai 팔로우 아마 야핑하는형들은 다 팔로우 되어있을텐데 ?! 캠페인 게시물 리포스트 후 인증 제출하기 야핑도 하고 0.2불도 챙겨 보는 아주 간단한 캠페인으로 ! 챙길 수 있는 에어드랍은 모두 챙겨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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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에 도달하였사옵니다 ~ 모두 여러분 덕분이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그동안은 봇팔이를 하며 살아왔는데 .. 앞으로는 돈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돈이 될만한 것들을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새로운 여정을 떠나 보려합니다. 맵핵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라 연말에 출시가 될거같구요.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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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수많은 데이터를 만들어 내며 살아갑니다. 금융 거래를 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죠. 그런데 한 가지 생각해 볼 문제가 있어요. 내 정보가 활용될 때마다 그 내용을 전부 공개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저는 앞으로의 디지털 환경에서는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공개하느냐보다, 공개하지 않고도 필요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primus_labs @KaitoAI Primus는 바로 이 문제를 기술적으로 풀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ZKTLS를 활용하면 웹에서 얻은 정보가 신뢰할 만하다는 사실을 원본 데이터를 모두 드러내지 않고 증명할 수 있고, FHE를 통해서는 민감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연산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두 기술이 함께 작동하면 개인정보를 지키면서도 데이터가 가진 활용 가치를 살릴 수 있겠죠. 저는 이 방향이 앞으로 온체인 서비스가 확장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내 정보를 직접 통제하면서도 필요한 곳에서는 그 가치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 Primus가 만들어 가는 기술이 어떤 가능성으로 이어질지 꾸준히 지켜보려고 합니다. #Primus #Privacy #ZKTLS #FHE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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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이미지를 보신 당신! 미리 로또 1등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 주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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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_ai @termix_ai @KaitoAI TE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AI Agent가 금융 데이터와 개인 정보를 다루기 시작하면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데이터의 보안과 실행 과정에 대한 신뢰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기술이 TEE입니다.^^ TEE는 하드웨어 기반으로 격리된 보안 영역에서 코드와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핵심적인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Data Confidentiality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위험을 줄인다. 2. Secure Execution 보호된 환경에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한다. 3. Data Integrity 실행 중인 코드와 데이터가 무단으로 변경되는 위험을 방지한다. 4. Remote Attestation 원격 검증을 통해 실제로 어떤 코드가 실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Termix AI가 지향하는 AI Agent Economy에서도 이러한 보안 구조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AI Agent가 단순히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 데이터와 자산을 다루게 된다면 실행 환경 자체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미래의 AI 경제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똑똑한 Agent인가뿐만 아니라 얼마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작동하는가 입니다. TEE는 그 신뢰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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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가 새 알바를 뽑았습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아담 알바생은 원두를 볶고, 라떼 위에 하트까지 완성합니다. 커피맛을 본 로로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맛은 합격입니다! 이제 자격증도 보여주시죠~!! 바리스타임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원두를 볶고 라떼아트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출처를 통해 자격증의 진위만 확인하는 일입니다. 온라인 정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언가를 증명하기 위해 개인정보 전체를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primus_labs의 zkTLS와 DVC는 웹 데이터의 진위를 확인하고, 민감한 원본 정보는 보호하면서 필요한 사실을 증명하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자격은 증명하되, 개인정보까지 전부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Primus #zkT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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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무스 @primus_labs 에포크 1 리더보드 결과가 발표됐다. 막시무스의 형이자 (아담)수무수의 동생인 검투사 프리무스 스토리로 달렸었지. 아담은 리더보드에 들어있나? 50등 대에도 없고 100등 대에도 없다. 150등, 200등, 300등, 400등 ㅇㅇ … 없나보다…하는 순간 설마 첫페이지? 👀옴마 19등 ㄷㄷㄷ ➡️ 달려보고 얻은 팁이다 (도움이 될거야. 잘 들어🗣️) : 프리무스는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단순 홍보보다 구체적인 프로젝트의 설명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음, 닥치고 조회수가 답인 것 같다. 그래서 쉿포스트 이것도 야핑글이냐고? 응, 조회수 올라가면 등록해야지 ㅎㅎ 너무 복잡하게 분석말고 심플하게 즐기며 야핑하자고. 자, 같이 에포크 2도 잼나게 달려보자🏃🏻🏃🏻‍♂️ 헛둘 헛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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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팔로워 1만 명 달성ㅋㅋㅋㅋ 🎉 아무도 축하 안 해줘서 혼자 자축 중 앞으로도 당신의 알고리즘을 도와 주는 앵울 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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