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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도 압색당한 시타 나가서 자긴 아직 선 안 그었다고 하더라. 아직도 반명이 아님을 항명해야 하는 분위기가 우리쪽 스피커들의 주요 분위기라는게 골때린다고 본다. 이래서 진영을 어찌 살리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반명이나쁜거야? 못하면 비토도 하고 욕도하는게 뭐가 어때서? 여기가 북한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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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맨날 트위터하느라 눈 벌건 것처럼 보여도 adhd 일중독자의 멀티태스킹이겠거니 흐린눈하며 참고 참았는디 지금 보니 골프치고 뭐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했네?
그러니 이제 묻지 않을 수가 없다 트위터 그리 열심히 하면 일은 언제 함?
여기 계엄 때 자기 살리고 윤석열 날리겠다고 밤새 sns로 상황 보면서 버틴 사람들 수두룩 빽빽이라 저 정도로 트위터 열심히 하면 시간 호로록 까먹다는 거 다들 잘 알 건데 저게 뭐하는 짓임? 나도 그 시절에 단톡방에 올라오는 뉴스 챙겨보랴 트위터하랴 윤어겐들 패랴 일하기 벅차서 일일 알바생 고용해서 일시키고 쓴 돈이 천단위는 될 건데. 우리가 뭐 국정홍보하고 민맹묭이랑 인알 주고받으라고 뽑아줌? 저짓을 앞으로 3년 넘게 하면서 살 거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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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주무셔야.
'경제 문제' 자살 21% 줄었는데 "절반 감소"라며 총리에 박수·칭찬
'자살 원인 1위'도 잘못 짚고 정책 지시…청소년 자살률도 틀려
생중계 중 국무위원 아무도 정정 안 해…청와대도 그대로 브리핑
[단독] 국무회의서 '자살 통계' 줄줄이 잘못 말한 李 대통령
naver.me/xG0oBb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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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쳐망하지. 니들이 이재명•민주당 지지율 올려보던가 이 뉴재명 병신들아 v.daum.net/v/2026102917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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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co.kr/arti/politics/blu…
여당 5선 이상 만찬서 “조국혁신당과 합당해야”… 대통령도 긍정 반응
지지율 올릴 마지막 방법이 이거라고 생각하나 봄 ㅋ 근데 뉴이재명 다 조국이라면 발악하는데 어쩔라고? 이제 중도 포기임? 🤭
골골 되며가 아니고 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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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__mycomments__4h
눈물겹네…
그러게말이야@startingover2668h그냥나는 이재명이 항상 젊은 사람같음 뭘저렇게 까지 부딪치고 환호하고 바지런하게 동네방네 다 다니나 싶고 한국에서 나와여할 담론을 이재명이 다 오픈 하고 다니는 느낌. 결국 의제가 나와서 보여야 좋은 방향을 찾아갈수 있다는 점 남들이 안건드는거 못하는말 꾸준히 하며..에너지가 엄청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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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친
민주당 대통령이 극우 폠코자료 인용하면서 교차검증도 안하고 정책얘기를 엄금진으로 했다는거잖아. 이게 지금 말이됨????
이재명 대통령님, 줄을 다시 세우기 전에 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더 바라고 있는 국민이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 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메워 동등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고 쓰셨습니다.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2순위가 바로 그 동등성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2순위에는 다문화가족 산모만 있지 않습니다.
5·18민주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 산모, 셋째아·삼둥이 산모가 함께 있습니다. 출산 뒤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을 가능성이 큰 산모들입니다.
다문화가족 산모는 친정이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산모와 장애가 있는 산모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지원 필요성이 큰 산모"에게 기회가 먼저 가도록 기준을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다문화가족 산모가 바로 그런 산모입니다.
또한, 이번 논란에 퍼진 표에는 빠진 줄이 있습니다. 10월 27일 저녁 트위터에 올라와 조회 수 2만 4천 회를 넘긴 게시물의 표는 서울시 자료를 출처로 달았지만, 2순위에서 “5.18민주유공자, 그 유족 산모” 한 줄만 없습니다.
서울시는 5월과 7월 모집 공고에서도, 지금 누리집에서도 5.18 민주유공자 항목을 2순위 맨 앞에 둡니다. 대통령님께서 공유하신 글의 제목도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지워지자 다문화가족 산모만 도드라졌습니다. 5·18 민주유공자를 둘러싼 혐오의 맥락을 의식해 일부러 지운 편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순위가 "역차별"이라면 장애인 산모도, 북한이탈주민 산모도, 한부모가족 산모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제 제기의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은 다문화가족보다 덜 혐오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라는 이름 자체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반적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출산한 산모 열 명 가운데 여덟아홉 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평균 286만 5천 원을 씁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네 곳의 올해 이용분 538명은 7월에 이미 예약이 다 찼습니다. 자리가 이렇게 모자란데 누구는 "과잉"이니 빼고 누구는 "역차별"이니 빼면 끝내 누가 남겠습니까.
두 가지를 청합니다.
첫째,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라는 이름을 거둬 주십시오. 그 제도는 다문화가족만 앞세운 우대가 아니라 도움받기 어려운 산모들을 함께 앞에 세운 순위입니다.
둘째, 순위를 다시 짜기보다 공공 산후조리원을 늘려 주십시오. 모든 산모가 누릴 만큼 자리가 늘면 줄을 두고 다툴 일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