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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때도 이재명 정권때도 뭐 답답한 부분있어도 나보다 훨 낫겠지 생각하고 그리고 어차피 지지자들이 공격안해도 동네방네 사방으로 물어 뜯길거고 거기에 무엇보다 국힘 잘되는 꼴은 절대 볼수 없기에 그냥 민주당 정권은 무조건 응원만함.
나는 내국인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방향에 동의하는 편이지만 말실수 지적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거 같은데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외국인 노동자 문제에 대해서는 전세계의 리버럴/좌파가 극우에 완패했다고 생각한…
지금 트위터에서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건 리더로선 부적합한 말이긴 하지만, 만약 대통령이 국민의 보편의견 대표자로서 이 발언을 한 거라면.. 잠시 우리 주변을 둘러봐야 함.
이재명 약간 반장이 오늘 우리가 논의할 주제는 이거다!!!하며주목하라고 어그로 끌며 정말 모든 이슈를 다 칠판에 적는 느낌. 대통령이 발화의 시작일 지언정 이 많은 사회 이슈가 대통령이 결론이 될수 없음. 결국 모두가 함께 생각해 봐야하는데 그판에 많은걸 올리는건 이재명. 대단한 에너지..
그냥나는 이재명이 항상 젊은 사람같음 뭘저렇게 까지 부딪치고 환호하고 바지런하게 동네방네 다 다니나 싶고 한국에서 나와여할 담론을 이재명이 다 오픈 하고 다니는 느낌. 결국 의제가 나와서 보여야 좋은 방향을 찾아갈수 있다는 점 남들이 안건드는거 못하는말 꾸준히 하며..에너지가 엄청난듯…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이재명이 미프진 도입한다 하면 페니스트 됐다가
이재명이 박원순 붐업하면 단체로 2차 가해 퍼붓고
이재명이 이스라엘이랑 키배뜨면 인권의 수호자가 됐다가
이재명이 이민자혐오발언하면 둘도 없는 파쇼 집단이 되고
이게 바로 군체..?
이재명은 참 한국에서는 특이한 존재인데 우선 한국은 높은 사람이 체면안차리고 악착같음 안좋아함..아마 그래서 적도 많을거고.그래도 이재명 대통령 기간동안 실질적으로 약한 사람들이 이런 방향에 많은 덕볼거라 생각함.모두 사람답게 살게 해주자 이게 모토인데 그건 약자를 도와야 이뤄지는거니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근데 그런게 하나도 없는거임 선임자 존중하고 하는 말 똑바로 캐치하고 시키는대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자기가 잘 못하면 속상해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잘해볼까 고민하고 잘웃고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는거임 40대 중반 남자가 아니라 무슨 삶에서 한번도 꺾여본적 없는 성실한 18살 남자애 같았음...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어제 여자친구랑 백수이세돌 보면서 충격받은게 보통 어른들이랑 일하면 짜증날때가 그거잖슴 자기 나이들어서 몸힘든데 왜 쉬운일 안주고 이런 힘든거 시키냐고 징징대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아는거 좃 도 없으면서 아는척 말얹고 이상한데서 고집부리고 지금 된거 하나도 없는데 쉽게 꺼드럭대고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사실 이 트윗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시대가 달라졌다는 징후같음. 최근 이민 관련 플로우도 그렇고 과거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국가간 노동력 이동을 예전처럼 호의적으로 볼 수 없게 되버린? 세계화의 이익을 바라보는 단위가 달라지고 있고, 그래서 자국민을 우선하는 정치적 목소리가 더 먹히고.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노동발전의 역사는 노동시간 단축의 역사입니다.>
생산성 향상에 따른 노동시간의 단축은 일자리도 늘립니다.
임금 삭감없는 주 4일제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임금삭감 없는 주4.5일제 나도 가능! >
올해 이재명정부에서 새롭게 도입된 《워라밸 +4.5 프로젝트》는 벌써 34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노사가 합의해 노동시간을 단축하면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합니다.
부산의 한 제조업체 ‘ㅇㅇ에코’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유급 휴무일로 지정해 전 직원이 쉬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2시간씩 줄었지만 임금은 그대로입니다.
정부가 근로시간 단축 직원 한 명당 60만 원을 지원하기에 가능합니다.
노동시간 단축에 맞춰 제조공정을 개선한 결과, 제품 생산시간도 8%나 줄었습니다.
노동자는 임금은 그대로인데 쉬어서 좋고 !!
기업은 재정 부담 없이 생산성을 높여서 좋고 !!
노동자도 기업도 모두 윈윈 !!
다 함께 참여하세요 !!
#워라밸4_5 #주4_5일제 #실근로시간단축
m.korea.kr/briefing/pressRel…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이런걸 자꾸 논란이라면서 보도해주는 언론도 똑같은 가해자야
<오월의 청춘> 보면 충격 받아 사망할 듯... 이런 주장을 '논란'으로 받아주지도 말아야 함.
khan.co.kr/article/202610261…
그러게말이야 retweeted
Meu querido amigo presidente @Jaemyung_Lee, agradeço de coração sua mensagem.
Seguiremos defendendo o diálogo entre as nações, a justiça social, os direitos dos trabalhadores e a preservação ambiental. O futuro que queremos construir deve oferecer dignidade e oportunidades a todos.
Sei que esse são objetivos que compartilhamos. Espero nosso próximo encontro em breve!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인 룰라 대통령(@LulaOficial)님,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브라질 국민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큰 역할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이 그려오신 브라질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을 기억하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residente Lula, meu querido amigo e companheiro, é com imensa alegria que, mais do que ninguém, transmito-lhe minhas felicitações pela sua eleição.
Acredito que, com base na confiança e nas expectativas depositadas pelo povo brasileiro, o senhor continuará desempenhando um papel importante. Torço sinceramente para que siga avançando com determinação rumo ao futuro do Brasil que sempre idealizou.
Guardo com carinho as conversas e os momentos de alegria que compartilhamos e aguardo com expectativa o dia em que nos reencontraremos. Mais uma vez, meus sinceros parabé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