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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들에 의해 살해당하는 경우가 더 많다>
라는 충격적인 헤드라인으로 작년에 bbc에서 기사도 났었음 2022년 영국 페미사이드 통계 기준이지만 15년간 집계된 걸로 봐도 비슷하고..물론 부동의 1위는 당연히 (전)남편/남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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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마약에 취해 연인의 눈을 뽑고 두피를 벗겨낸 미친 살인미수 범죄가 터집니다.
1심 판사는 징역 30년을 선고했지만 2심에서 판사는 징역 20년으로 10년을 깎아줬습니다.
피해자는 평생 장애와 막대한 치료비 폭탄 앞에 어쩔 수 없이 3억 원에 합의해 준 건데, 판사들은 이걸 ‘반성과 피해 회복’이라며 감형 면죄부를 준 겁니다.
돈만 주면 흉악범 형량도 대폭 할인해 주는 사법부, 참 나라 잘 돌아갑니다.
범죄자 인권만 챙기며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판사들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게 아니면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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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렇게 한 이유는 9월달에 출근길에 지하철 기다리다가 문 열리자마자 안에있던 남성이 저한테 노려보는듯한 표정으로 씩씩 거리면서 어깨방이 아닌 미식축구에 나오는 바디태클 같은 거로 제 갈비쪽을 엄청 쌔게 치고(넘어갈뻔한 정도임 그랬음 뒷사람도 피해봄) 사과도없이 도주한 사건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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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웃백갓는데 뒷자리에 어떤 남자애가 부모님이랑 같이와서 밥을먹고잇엇슨 근데 목소리가 ㅈㄴ커서 뭔말하는지 다들렷거든
일단 걔가 부모님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ㅈㄴ싸가지가없엇고
걔가 자꾸 이상한 사상얘기를 해서 어머니가 너 일베니? 이러셧는데 한남이 개당당하게 "응 나 일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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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혼변호사 유튜브 보는데
남편이 매일매일 돈가스만 해달라고
월요일은 등심 화요일은 안심 수요일은 치즈 목요일은 생선 요지랄
시판소스는 안되고
아내가 돈가스만 먹으면 몸에 안조으니가 다양하게 먹어보자 이랫는데.돈가스 안해준다고 남편이 이혼하자 그랫대
매일 밥짓는 냄새가나는집
가전제품보다 사람수가 더 많은집
할아버지 장례를 집에서 치르는 집
냉장고에 소비기한 지난 재료가 없는 집
하나하나 주옥같다
지가 노동할 생각은없고 받아먹을 준바만 된 주제에
그런집 그리우면 니가해라
가전제품 못마땅한 모양이니
빨래는 꼭 손빨래하고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돌잔치에서 혼례, 환갑잔치에 이르기까지 통과의례와 관혼상제가 다 집에서 이뤄졌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 밖으로 나갔다. 탄생이 산부인과로, 돌잔치가 이벤트 회사로, 죽음이 상조회사로 넘어갔다.
📝이문재(시인·편집위원)
sisain.co.kr/58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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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isain_editor
여자 노동력 착취로 돌아가던 일들이 외주로 넘어가면서 돈을 지불해야 하니 갑자기 아쉬운가 봐요? 한남민국은 당신같은 남자들이 망쳐왔으니 제발 닥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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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부터 환갑잔치에 이르는 통과의례에 남자들이 얼마나 참여하고 집안의 일을 처리하는지 생각을 해 보면 그 통과의례가 다 밖으로 나간 이유가 명료하게 보인다는 사실을 아마 평생 부정하겠지.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돌잔치에서 혼례, 환갑잔치에 이르기까지 통과의례와 관혼상제가 다 집에서 이뤄졌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 밖으로 나갔다. 탄생이 산부인과로, 돌잔치가 이벤트 회사로, 죽음이 상조회사로 넘어갔다.
📝이문재(시인·편집위원)
sisain.co.kr/58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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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국인 부부가 서울 시내 올리브영을 돌며
두 달간 화장품 수백만 원어치를 훔쳤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기각했다.
이유는 국내에 주거지가 있어 도주 우려가 낮다는 것.
도대체 납득이 되는 판단인가?
내국인이었다면 똑같은 기준으로 판단했을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법원의 판단 기준부터
투명하게 밝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