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retweeted
분명 홒 초반에 성기가 파란트럭 "애들"이라고 했단 말이죠.. 그럼 성기가 홀팃 무히와 그 파란트럭 무리들 통틀어 제일 연장자인걸까
그럼 설마 머리에 필승 두건 두른 시꺼먼 덕구덕기춘호 무리가 막 23살 21살...이럴수도 있는거냐
설마 흥식이한테 흥식이형...////할수도 있는거냐소
사과 retweeted
기영 너 도대체 뭘 잡으려고 그러는거야? 전쟁이라도 하게?(웃음)
하고 물어보는 상상....
기영햄 말없이 외국인들 보다가 한국어로 나직하게 진짜 전쟁이 뭔지도 모르는새끼들이 .., 중얼거릴것같아서맘이안조아
사과 retweeted
기영햄 원래 밀수할때 주로 사냥용 총이나 애들 들고다닐만한 따발총(?) 적당한 거 몇 개 구해다줘~ 하는 편이었는데 그날. 이후로 엥간한 총을 다 구해다줘도 한참 만져보다가
... 이걸로는 안 돼.
하고 계속 뺀찌놔서() 오랫동안 같이 밀수햇던 외국인들이
사과 retweeted
목으로 피 넘어가서 쿨럭거리면서도, 기영 눈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하는 현호에 머리 세게 얻어맞은 듯한 표정으로 현호 내려다보는 기영이었을 것 같고... 내리치던 손에 힘 풀리면 현호 그제서야 천천히 몸 일으켜서 기영 품에 꽉 안아줌. 그럼 기영은 그저 말없이 현호 품에 안겨있겠지.
사과 retweeted
입에 피 고일 정도로 세게 때리는데, 서현호는 백기영 주먹보다 얼굴로 뚝뚝 떨어지던 기영의 눈물이 더 아팠겠지. 기영아. 하고 백기영 바라보다 내리치는 손목 붙잡고선
나도 네가 그 새끼들한테 맞고 올 때마다 울고 싶어, 기영아.
말했으면...
사과 retweeted
자기보다 윗놈들하고는 야차 떠도 그 아랫놈들한테는 어지간하면 손 안올렸는데, 네가 그런다고 알아주는 사람이 있을 것 같냐, 그렇게 네 몸 갉아서 살면 좋은 일 하는 거 같아서 좋냐 하는 서현호 말에 욱해서 손 올라간거면... 한참 서로 패다가 어느순간부터 서현호 그냥 주먹 맞아주기만 함..
사과 retweeted
자기가 앞에서 총대 메고 온갖 욕 구타 다 맞는 백기영 마음 모르지 않지만 속으로는 왜 백기영이 그래야 하는지, 많은 놈들 중에 왜 네가 남들보다 더 맞아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던 서현호가 결국 백기영이 꾹 참고 있던 속 팡 터뜨려버리면서 둘이 주먹다짐 하게 된 거면 좋겠다..
사과 retweeted
그 시절 백기영에게 마지막으로 맞은 사람 서현호였으면 좋겠다. 전임계장과 어촌계들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던 백기영 속에 쌓이던 거 곪고 있는데도 티 안내고 삼키고 살다가 그거 보다 못한 서현호가 부러 속 긁어서 터뜨려버리는 거... 동생들한테 까지 계장 손찌검 안닿게 하려고
사과 retweeted
현호기영의 후계자 성기가 너무 좋다 ...
그냥 느낌이 좋아 ... 전에도 말했지만
기영햄이 타던 말+
현호햄의 승마사격자세+
기영햄의 사격포인트(미간)
다 긁어모아서 겨우 살아있는 채로 숲을 빠져나간게 그냥 심금을울림 ,,,,
사과 retweeted
백기영 영어 이른 나이에 배웠으면 좋겠다. 어디 학교에서 배운 건 아니고 전쟁 때 미군부대 일 심부름꾼하면서 알음알음 배운거면 좋겠음. 그래서 뭔가 교과서로 배운 회화보다 더 날 것의 영어였음 좋겠음..ㆍ오죽하면 밀수할때 양놈들이 나한테 시비거나 오해할 정도로....(근데 오해 아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