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boricha___) profile picture

언팔부탁드립니당🙌🏻

Joined Jan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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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수모를 당하고도 따수운 마음을 잃지 않는 마이 프레지던트가 좋다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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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1theming1
저는 이재명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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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재명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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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위원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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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쿠보역에 새겨진 故이수현 군의 이름을 보며, 한일관계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일본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와 후쿠야마 데쓰로 참의원 부의장을 만났습니다. 이시바 전 총리와는 1시간 가까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시바 전 총리는 한일 간 불행한 역사가 있었지만, 양국의 경제력과 방위력을 합치면 세계 3위 수준이라며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저는 구동존이(求同存異)의 정신을 말씀드렸습니다. 서로의 차이는 인정하되 공동의 이익을 찾아야 합니다. 한국의 CPTPP 참여를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문제에도 공감대를 나눴습니다. 특히 미·중·러를 중심으로 동북아 정세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한일 양국이 소외되지 않도록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이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먼저 나서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북한을 고립시키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국제사회의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이끌어내야 합니다. 후쿠야마 부의장과는 한일 협력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협력은 강화하되 '아시아판 NATO'와 같은 군사적 블록화는 경계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올해 일본을 찾는 한국인이 1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K-POP 무대에서는 양국 청년들이 한 팀으로 활동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소통을 바탕으로 이러한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2001년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스물여섯 살의 나이로 숨진 한국인 유학생 고(故) 이수현 군을 추모했습니다. 이수현 군의 어머니는 아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성금을 바탕으로 이 군의 이름을 딴, LSH 장학사업을 이어오셨습니다. 그 뜻이 국경을 넘어 지금까지 1,200여 명의 아시아 청년들이 장학 혜택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본에 새겨진 이수현 군의 추모 동판 앞에서 한일관계의 미래를 생각해 봅니다. 한 청년의 용기가 1,200여 명의 희망으로 이어졌듯, 한일 양국의 만남과 협력이 더 많은 사람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평화외교특별보좌관으로서 그 길을 열기 위해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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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과 내로남불의 상징인 인간들이 지들과 완전 다르게 살아온 대통령한테 이래라저래라하는게 ㅈㄴ웃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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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는 두번째 문장을 왜 못올리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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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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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출 9,000억 달러 첫 돌파! 이제 세계4대 수출 1조 달러 국가를 향합니다.
<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입니다.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꿉시다.> #위대한_대한국민_만세 #위대한_대한민국_만세 한국 수출 첫 9000억달러 돌파… 10월 1153억달러 naver.me/F2LTh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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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불 수출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입니다. 기업인과 생산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꿉시다.> #위대한_대한국민_만세 #위대한_대한민국_만세 한국 수출 첫 9000억달러 돌파… 10월 1153억달러 naver.me/F2LTh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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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평화외교특별보좌관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국제정세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고, 세계질서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는 실용적이고 주도적인 외교가 중요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외교 경험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충실히 보좌하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지키고, 대한민국의 외교적 지평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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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입니다.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와 유착을 방치하면 지역 경쟁력은 물론 부실공사로 국민의 안전까지 훼손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유착과 부패는 내부고발조차 쉽지 않아 스스로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문제가 더 곪아 터지기 전에 팔을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8개월간 진행한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에서 70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11월부터는 수사 대상을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2차 특별단속을 이어갑니다. 반칙과 특권이 통하는 낡은 관행을 바로잡고, 지역 공직사회에 공정과 원칙이 바로 서도록 하겠습니다. 토착비리 근절을 위해 애쓰고 계신 경찰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n.news.naver.com/article/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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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대한민국의 전국 대규모할인행사. 할인율이 상상이상입니다. 이소영 중기부장관님 부탁으로 하는 홍보 트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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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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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 관람객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 개시> 10월 28일부터 청와대 사랑채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 누구나 1층 로비에서 참여형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을 추억에 담을 수 있게 됩니다. 새로 단장한 ‘잼프네컷’은 포토 프레임 6종과 K-문화유산 12종 등을 포함한 스티커 총 32종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포토 프레임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촬영한 뒤, 다양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사진을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K-문화유산 스티커는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청와대 사랑채의 특성을 고려해 우리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석굴암, 고려청자, 호작도, 금동 반가사유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산 12종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전통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즐기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월 27일 열린 개시 행사에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현장을 찾아 ‘1호 촬영자’로 직접 사진을 촬영하며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성기홍 수석은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통해 대통령과 국민이 더욱 친근하게 호흡하는 것은 물론, 사랑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공유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주권정부 실현을 위해 열린 소통으로 국민과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게시에 동의한 촬영물은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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