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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가짜 왜곡보도와 선동 편파보도로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흔드는 수구기득권 족벌 찌라시언론은 반드시 응징하고 제대로 개혁하여야 한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결국 뒤통수를 얻어맞는 참극을 부른다.

한국
Joined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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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에 대해 계속해서 무죄가 선고되면서 이재명 정부도 계엄을 선포해야 한다는 주장에 점차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세력을 체포하여 일거에 내란 잔당을 소탕해야 한다는 겁니다. 안될거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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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개는 면책이더라도, 이런 걸 뽑은 주민들은 답해야 한다. 투표 정말 이따위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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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미친짓을 계속해대는 미친놈을 뽑은 동네 시민들도 똑 같으니까 뽑아줬겠죠?
국개는 면책이더라도, 이런 걸 뽑은 주민들은 답해야 한다. 투표 정말 이따위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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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보수 어떤극우가 자기나라 전시작전권을 남의나라에 맡기냐? 저것들은 이념도 없고 생각자체가 없는 개돼지매국노집단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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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는 비행기 체크인 때 "아무 자리나 주세요" 했는데 직원이 탑승권 귀퉁이에 "18:12" 라고만 적어줬음 좌석은 32F 오른쪽 창가였음 "이거 뭐예요" 했더니 "타시면 알아요" 하고 웃기만 함 게이트에서 탑승권 찍던 직원도 그 숫자를 보더니 나를 한 번 쳐다보고 웃었음 기내에서 음료 주던 승무원도 내 탑승권을 보고 "아 32F" 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지나감 혼자 가는 첫 휴가였고 출발이 17시 20분이라 뭘 놓칠까 봐 계속 시계만 봄 18시 10분쯤 기장 방송이 나왔는데 "오른쪽 창가에 앉으신 손님들은" 까지만 들림 옆자리 아저씨는 자고 있었고 내가 손을 뻗어서 창문 가리개를 천천히 올렸는데 창밖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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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이었음 구름 바로 위에 해가 반쯤 걸려 있었고 손목시계를 보니까 정확히 18시 12분 "지금 일몰이 보이십니다" 방송이 끝나자 왼쪽 줄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우리 쪽 창문을 넘어다봄 남쪽으로 가는 저녁 비행기는 해가 오른쪽으로 진대 그 직원은 매일 일몰 시간을 찾아보고 적어준대 착륙하고 승무원한테 물어봤더니 "그분 저희끼리 유명해요" "하루에 딱 한 명만 골라서 써줘요" 했음 고르는 기준은 "아무 자리나" 라고 한 사람 중에서 제일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래 그날은 나였음 휴가 3일 동안 친구들한테 그 얘기만 했음 제주에서 제일 좋았던 게 비행기 창문이었음 돌아오는 날 같은 카운터에 갔더니 그 직원이 나를 알아보고 "올라가실 땐 왼쪽이에요" 하면서 32A를 줌 탑승권 귀퉁이엔 이번엔 "18:09" 라고 적혀 있었음 그 탑승권 두 장 아직 지갑에 같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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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이를 구성하는 국회의원과 대통령은 모두 국민이 직접 뽑는데 대법원장은 국민이 뽑은 적이 없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법원장도 직선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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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0. 31. 원내대변인 브리핑] ■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국회를 모욕하며 한미동맹을 정쟁에 끌어들이는 반국익적 행태를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은 미국의 비자 거부를 두고 미국을 탓하기 전에 과거부터 돌아보라며 진성준 위원장에게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국회의 정당한 의정활동이 제약됐는데도 자국 국회의원을 몰아세우다니, 국익은 안중에도 없습니까. 한미동맹의 토대는 상호 존중과 신뢰입니다. 동맹을 굳건히 하는 일과 대한민국의 자주적 위상을 지키는 일은 함께 가야 합니다. 국회의 공식 활동을 가로막은 조치에 설명을 요구하는 것조차 나무라는 태도는 비굴한 사대주의입니다. 진 위원장은 오늘 공무비자를 발급받았고, 예정대로 미군 수뇌부와 안보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방문단에는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도 참여합니다. 자당 의원도 함께하는 안보외교를 정쟁거리로 만들고 국방위원장의 공식활동을 조롱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과 권위를 허무는 반국익적 자해입니다. 국민의힘은 동맹을 정쟁에 팔아넘기는 공세를 멈추고국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폄하한 데 대해 사과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상호 존중에 기초한 한미동맹과 국익 중심의 안보협력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10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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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신분의 노상원 새끼 지시에 똥별들이 군대까지 동원 투입시켰는데 무죄 라고 ? 10년전 진보당 이석기는 등산중에한 농담을 문제삼아 집까지 압색하여 아이들에 장난감 권총을 흉기로 둔갑시켜 처벌한 개새끼들에 역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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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님께 드리는 말씀: ‘K-컬처’의 가치와 위상, 언제든 소상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님께서 대통령님의 해외순방과 관련해 ‘뤼미에르 서밋’과 멕시코 K-팝 공연장 방문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척 놀랐습니다. 지난 9월 초 프랑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은 잘 아시다시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직접 제안으로 우리 대통령님과 함께 공동 주재하신 뜻깊은 국제정상회의였습니다. 19세기 영화를 탄생시킨 프랑스와 21세기 글로벌 문화강국으로 대한민국이 손을 맞잡았다는 점에서 전 세계 영화・영상산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고,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리더십을 전 세계에 뚜렷이 각인시킨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9월 말 멕시코 순방 당시, 현지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 현장에서 대통령께서 멕시코 청소년들과 ‘K-컬처 간담회’를 열고, 이들과 공연 일부를 함께 관람하신 일정 또한 중남미 K-컬처의 열풍을 한층 끌어올린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당시 6만 명에 가까운 현지 팬들이 보여준 폭발적인 열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큰 자부심을 느꼈을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장동혁 대표님께서 어떤 연유와 보고를 바탕으로 그러한 입장을 내셨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국정의 중심에 계신 책임 있는 정치 지도자께서 우리가 어렵게 일군 ‘K-컬처’의 가치와 성과에 대해 이렇게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계신 데 대해 문화정책의 주무 장관으로서 깊은 안타까움과 당혹스러움을 느낍니다. 장동혁 대표님, 언제든 불러주신다면 직접 찾아뵙고 온 국민이 자부심을 품고 함께 매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K-컬처’ 정책과 성과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컬처 #문화강국 #뤼미에르서밋 #문화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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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틀 만에 의뢰" 오세훈 무죄 근거는 '날짜 혼동' 오세훈 무죄를 주기 위해서 특검의 공소 사실도 안본 것인가? 날짜 혼동이 아니라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군, AI판사였다면 이런 황당한 판결은 절대 없다. mindlenews.com/news/artic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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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무력 내란 쿠테타는 부담없이 실행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또다시 불법 비상계엄이 선포되더라도 군 지휘관들은 실패 걱정 같은 건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국회에 병력을 출동시키고, 선관위에 군인을 보내더라도 나중에 위법한 명령인지 몰랐다고 주장하면 아무 문제 없다는 것 아닙니까? 물론 법원은 구체적인 임무와 국헌문란 목적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이겠죠. 그런데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국민들은 맨몸으로 국회에 달려가 계엄군을 막아섰습니다. 그런데 군을 지휘하는 고위 간부들은 그 명령이 위법한지 판단하기 어려웠다는 겁니다. 일반 시민들이 알아차린 민주주의의 위기를 군 지휘관들은 몰랐다는 설명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위법한 명령을 받은 군 지휘관들에게 도대체 어떤 책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군인의 복종 의무가 위법한 명령에 대한 면책특권은 아니어야 합니다. 이번 판결이 그런 잘못된 신호를 남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계엄을 막으려고 국민이 목숨을 걸어야 하는 나라가 아니라, 군 지휘관이 헌법을 지키기 위해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는 나라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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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회동·국회 軍투입' 싹 무죄.."일반인보다 못한 취급" "내란면죄부" 반발 amn.kr/59767 與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나, 상부 명령 핑계만 대면 처벌 피한다는 선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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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모의한 통진당은 해산되었는데 실제로 내란을 실행한 윤석열 잔당은 죄다 무죄가 선고되고 있습니다. 기준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왜 법은 보수에게 이리도 관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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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출신 국개놈은 뇌물줘도 무죄구나. 망할 법양아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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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호로를 찍은 해운대 주민들. 자랑스럽냐? youtu.be/ITB6W14DPUE?si=Fi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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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모두 부하 잘못~! 윤석열 2? #박지원 youtube.com/shorts/tjmLI5ZXq… 출처 @YouTube 행정저 명의로 법카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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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원짜리 저녁 식사, 대법원 기록상 참석자는 12명. 하지만 영수증에 찍힌 것은 와인 1병과 코스 요리 3개뿐이었습니다. 뉴스타파가 영수증으로 실제 식사 인원을 확인한 13건 모두에서 대법원이 참석 인원을 부풀려 기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못 먹어본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법원 구성원들의 소망. 그 소망을 위해 국민 세금은 어디서, 얼마나 쓰였을까요.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가 쓰인 식당과 허위 기록이 확인된 내역을 지도 위에 모았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97jfb 👉 '조희대 대법원장 업무추진비 식당 지도' 인터랙티브 바로가기 : pages.newstapa.org/2026/j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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