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는 거 좋아하는 사람◆ 책, 영화(DVD/블루레이), 카메라, 건프라/프라모델, 피규어, 장난감총, 게임(스팀)◆ Model 3 LR(May 16th 2024)◆ 가급적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만◆천체촬영(왕초보)

대한민국
Joined December 2023
yna.co.kr/view/AKR2026102719… 미국 GM이 115년만에 NYSE를 떠나 나스닥으로 들어가서 자기들이 기술중심주라고 우기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GM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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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구름 한 점 없는 #창원 햇살의 따뜻함에 살짝 고마움이 느껴지는 쌀쌀함이 좋습니다. 오후 1시 13분, 17°C
구름은 저 멀리 한 점 정도 보이는 #창원 긴 팔을 입었는데도 쌀쌀함이 느껴지는군요. 오후 1시 10분, 1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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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GM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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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이 결국 사직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국정감사에서도 압수수색 당시 진료 방해는 없었다며 사과를 거부했습니다. 참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소아응급 전문의 7명을 양성하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리지만, 이들이 현장을 떠나는 데는 며칠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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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부터 올해 초(첫 보름)까지 매일 찍었던 상현달 사진을 모아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달이 우리에게 항상 같은 면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칭동현상(Libration)이라고 상하좌우로 미세하게 달이 움직이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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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1일 촬영했던 일식사진들을 그록봇에게 넘겨서 타임랩스영상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훨씬 더 정교하게 편집되었고 빠진 부분도 보간해서 더 자연스러운 영상이 완성되었네요. #일식 #eclipse2020
2020년 6월 21일 부분 일식 때 촬영했던 사진을 잘라서 animated GIF로 만들었었는데 그걸 AI의 힘을 빌려서 태양의 크기와 밝기를 좀더 균질하게 하고 프레임을 조금 보간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제미나이 프로는 GIF에서 동영상으로 만드는 것을 거부했고, 그록은 뭔가 하는 것 같은데 결국 다운로드 링크도 거짓이고 아무것도 되는 게 없군요. 나중에는 못한다고 인정을. 챗GPT는 그냥 동영상으로 만드는 건 한방에 성공했지만 수정하고 프레임 보간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결국 플러스 결제를 하게 만들었지만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파일을 생성하는군요. * 음악은 Windows clipchamp로 제가 직접 삽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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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하늘의 천장에 닿았습니다. #달 #月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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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키] 에반게리온 Legend Edition Evangelion Mark.06 블로키의 에반게리온 시리즈는 디오라마급의 구성품들이 정말 맘에 드는군요. 조형도 나쁘지 않고, 조립도 깔끔하고. #Blok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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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여년 전 한양·제주·연경을 넘나들던 인싸 한국인 ---- 추사 김정희 세상 인심 얇다고 한탄할 필요 없다. 얇은 줄 알고 붓을 들면 된다. 붓 천 자루 닳고 벼루 열 개 뚫었다. 노력형 천재가 바로 나다. 글씨 잘 쓴다고 난리인데, 가슴속에 책 오천 권이 없으면 붓을 들지 말라. 그게 내 기준이다. 한양 인싸들, 내가 귀양 가니 다 끊더라. 진짜 사람은 세한 뒤에 안다. 사람들이 내 글씨 보고 이상하다던데, 이상하지 않으면 내가 왜 쓰겠는가. 연경(북경)에 가서 옹방강·완원 선생과 밤새 이야기한 서재의 공기를 찻집과 비교하랴. 호를 서른 개쯤 갈아탔다. 오늘부터는 완당이다. 내일은 또 바꿀지도. 제주 바람은 거칠어도, 벼루 구멍 내는 데는 이만한 곳이 없다. 이상적이 책을 부쳐왔다. 추운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알겠구나. 그림 한 장 그려 보낸다. 난초는 많이 그리지 않는다. 한 줄기에도 문자향이 없으면 그냥 풀이다. 어린 이하응(흥선 대원군)이 찾아와 난을 묻는다. 저 아이, 나중에 나라 뒤흔들 기세가 보인다. 한글 편지 쓰니 집안사람들이 더 반갑다 한다. 왜 한자만 쓰나. 남들이 내 글씨를 흉내 내길래 봤다. 형태만 가져가고 속은 비었으니, 그건 내 글씨가 아니다. 봉은사 판전 현판 쓰고 나니 몸이 가볍다. 이쯤에서 붓을 놓아도 여한이 없겠다. 실사구시라 떠들어도, 책상 위 먼지부터 닦지 못하면 공허한 말이다. 제주 유생들이 글씨를 배우러 온다. 섬에서도 학문은 자란다. 북청이든 제주든, 유배는 유배일 뿐. 글씨와 책은 따라온다. 제자 한 명이 만 명의 팔로워고, 세한의 소나무 한 그루가 10만 강추이다. 사진-추사, 추사가 그린 수선화, 추사고택 #추사 #김정희 #세한도 #판전 #옹방강 #흥선 대원군 #추사고택 #연경 #노력형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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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퇴근길. 오늘 퇴근길 주제는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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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환자들이 얼마나 똑똑한줄 아냐? 다른 병원 올때 그동안 다른병원에서 진료받은것을 다 찍어서 chatGPT에게 한장으로 요약해서 나에게 준다. 나 처음 봣을때 우와 거기병원은 인공지능으로 이렇게 만들어주나? 했더만 환자 보호자가 이렇게 작업해서 가져왔더라. 의사들도 인공지능 잘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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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캉이가 아니고 부칸인가요?
곧 북한이 보러 사람들 몰릴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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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겨울입니까? 아직 은행나무잎도 안 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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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Lite HW3 X/S 국내 소식 듣자마자 잠옷 바람으로 슈퍼차저 가서 충전·공기압 넣고 🐶💚먼지랑 함께 기도 중인데 아직 안 옴
비나이다 비나이다 fsd lite 먼지의 기운까지 불어넣어 얍 🤣🤣🤣 이번 주 고흥 가기 전에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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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k in ​sink in 은 어떤 상황이나 생각, 일이 제대로 이해되는 것을 의미 sink가 가라앉다는 의미가 있고 가라앉아서 in 무엇 안으로 스며든다는 의미로 비유적으로 사용한 거라고 보면 쉽다. 때로는 있는 그대로 직역해서 세번째 예문처럼 사용하기도 예문 Paul : Do you understand how serious this situation is now? Bryan : I'm sorry, boss, but how is it my mistake? What I did is... Paul : How many times do I have to explain this before it sinks in? God!! Nova : Be patient my love. They are kids. Charlie : I know, but this is a very simple thing. Nova : They need more time to understand and let it sink in than adults do. Jim : How long do I have to wait? Tylor : This cake is different than others. It is most delicious when you give it some time to let the condensed milk sink in to the cake. 언어는 습관
pencil in ​pencil in 은 누군가 무엇을 할 수 있게 혹은 무엇인가 정리될 수 있게 잠정적으로 일정을 잡는 것을 의미 유래도 단순한데 pencil이 연필이고 다른 잉크펜에 비해 지우개로도 쉽게 지울 수 있어서 달력이나 노트에 pencil 연필로 기입해 적어 in 넣는다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잠정적이기에 혹시라도 변경되면 바로 지울 수 있게 예문 (wrapping up a meeting) James : Boss, what day will be the next meeting for the project? Will : I have not confirmed my schedule with the client yet, so let's pencil a meeting in for next Tuesday in the morning. Is it okay for all of you? James : I think so. Alex : I heard Otani got injured. Ivan : Yes, another pitcher from the Minor league got penciled in to throw next week instead of Otani. But we'll see, he might be better by then. ​언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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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저 멀리 한 점 정도 보이는 #창원 긴 팔을 입었는데도 쌀쌀함이 느껴지는군요. 오후 1시 10분, 18°C
맑아진 #창원 파란 하늘과 햇빛이 그리웠습니다. 오후 1시 5분, 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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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석류는 여전히 속살을 보여주지 않고 버티고 있고, 방가지똥, 브루그만시아(천사의 나팔)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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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성운 Bubble Nebula NGC 7635 카시오페이아자리 전리수소영역/방출성운 거리 11000광년 첫번째 사진 가운데 부분 둥근 거품 처럼 보이는 부분이 성운이고 태양질량의 40배 이상인 거대한 항성의 항성풍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뭔가 안구 같기도 하고. #Astrophotography #SeestarS30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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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 달이 정말 높고 밝았습니다. #달 #月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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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의사의 브라우닝 M1900(토이스타) 김좌진 장군의 마우저 C96(WE) 김재규의 월터 PPK(아크로모형) 안중근 의사께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확실히 죽이기 위해 탄두 끝에 십자로 홈을 파서 파괴력을 높힌 덤덤탄을 사용하셨고 성공하셨습니다.
10월 26일의 총. 1597년. 명량해전에서 왜군이 쏜 조총. 1909년. 안중근이 하얼빈에서 쏜 권총. 1920년.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에서 쏜 총.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한 권총. Remember 26.OCT.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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