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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게임 좋아하고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잡다한 거 하며 노는 취미 계정이에요
포탈/할나 등 스팀 게임도 좋아하고
오버워치도 해요! 주로 탱커 합니다
요즘은 젤다 많이 해요 스위치 입문 중입니다
책은 단편 소설 위주로 읽어요
감상을 씁니다
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
달사 retweeted
Silksong soundtracks are so good that they're distracting to the point where it might actually be a flaw
진성 회피형의 특징은
스트레스 취약임 그걸
잠으로 극복하는데
기본적으로 엄청 예민함
그걸 사회적 가면으로 포장
한 것일뿐
스트레스 심하면 급성복통
두통 다오고 (회피해야하니까)
애기들이 혼날때 갑자기 진짜
로아픈것과 같은이치
진심으로 화가 남.. 컴퓨터 뭐가 이상해서 해결방법 찾으려고 검색을 하면, 예전에는 같은 증상겪은 사람들이 자세하게 해결방법 올려주는 주옥같은 글들을 찾아서 해결하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글들이 다 뒤로 밀려서 보이지도 않고, 전부다 에이아이로 작성한 아무내용도 없는 수박겉핥기글뿐이야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빠져들때 늘 경계해야지 하는게 욕심내지 말 것.. 인데 좋아하는데서 느끼는 행복과 만족감 이상으로 욕심내기 시작하면 주객이 전도되고 그것을 좋아하는 행위 혹은 그 행위를 하는 나 자체에 취해 기괴하게 일그러지는걸 너무 많이 봤고… 나도 그 질문에서 자유로운가에 가끔씩은 떳떳하지 못했던거 같아서임.. 내가 감당할 수 있고 그게 누군가에게 부담이거나 강요이지 않은 선에서 좋은 감정을 좋은 마음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지나고 나도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는 마음이 되는 것 같은데, 내가 내 중심을 바로 못잡고 다른데서 위안을 찾거나 자아를 위탁하고 싶은 위태로운 상태일때 더 그렇게 되기 쉬운것 같아. 덕질은 내 삶에 깊이 파고든 하나의 취향이자 취미이자 가치관의 한 가닥일 순 있어도, 내 자아가 되면 안돼…
달사 retweeted
Let me glaze Larkin a bit more in case it it's clear how much I love his work
Greenpath it's amazing, City of Tears it's heavenly, Sealed Vessel it's beautifully tragic BUT CONSIDER
Soul Sanct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