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져요

Joined July 2025
#트친소 게임 좋아하고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잡다한 거 하며 노는 취미 계정이에요 포탈/할나 등 스팀 게임도 좋아하고 오버워치도 해요! 주로 탱커 합니다 요즘은 젤다 많이 해요 스위치 입문 중입니다 책은 단편 소설 위주로 읽어요 감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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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세이를 전자레인지에 넣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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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so g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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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하는 거 이외에는 다 허상이다
스무살 초반 나는 똑똑한 사람과 연애하면 똑똑해질 줄 알았고, 돈 많은 사람과 연애하면 돈 많아질 줄 알았고, 유명한 사람과 연애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내땀 흘려 일구지 않으면 전부 헛것임. 여성이 가장 빠지기 쉬운 오류 중 하나라 생각한다. 쉬운 길에 현혹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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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남 욕하는 거, 뭐 싫어하는 거 전부 다 습관이고 버릇임 특히 트위터는 부정적인 감정에 더 많은 반응이 오니까 거기 중독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웬만큼 미운 맘은 스스로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설사마냥 텍스트로 다 싸지르니까 그 냄새가 현실에서도 나는 사람 많음.. 어른이 되세요
남 상처 주는 말 비계에서도 하지 마러... 그거 습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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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봄 활동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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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song soundtracks are so good that they're distracting to the point where it might actually be a f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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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연히 뽀야미 피규어를 발견했는데 한치의 고민도 없이, 잃어버린 친우를 만난 것마냥 바로 집에 데려옴 이 친구는 아마도 나랑 평생 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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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굿즈 너무 많아서 좀 팔려고 했는데 내 뜨아거들 하나하나 보니까 보낼 얘들은 없고 그냥다 하나같이 소중해서 더 잘 보관할 방법이나 생각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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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피자이신 분과 피자를 먹엇어요 .. 🍕 나는 피자 유료지만 너는 평생 피자 무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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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연민과 혐오를 버리고 뭐라도 해야돼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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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운동을 안 해서 그럼 그렇네 둔감화 훈련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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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계의 조절이 원활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교감신경이 과활성화되면서 신체화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두통, 소화장애, 근육통, 심장 두근거림 등이 나타나며 신체화 증상이 또 자율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서 무한 루프하게 되고 결국엔 이세계 전생으로 해결하셔야 함.
아마회피형은아닌데 자율신경계가 안좋아서 ㄹㅇ스트레스받으면 진짜아파짐 꾀병여자아닙니다불쌍한여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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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회피형의 특징은 스트레스 취약임 그걸 잠으로 극복하는데 기본적으로 엄청 예민함 그걸 사회적 가면으로 포장 한 것일뿐 스트레스 심하면 급성복통 두통 다오고 (회피해야하니까) 애기들이 혼날때 갑자기 진짜 로아픈것과 같은이치
회피형 쉽게 알아내는 방법 알아냄 잠 유독 많은거 이건 그냥 체질적으러 잠많은거랑 결이다름 스트레스 받거나 갈등상황생기면 기가막히게 잠으도 도피해버림 뭔가 서운한거 말할 타이밍만 되면 피곤하니까 >일단 자고 내일 얘기하자< 라고 하거나 한참 연락 씹다가 >자느라 못봣어< 라면서 상황 무마하려는 경우 있음 진짜로 잠이 고파서가 아니라 그냥 골치아픈 상황 회피하려고 스위치 끊은거같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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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화가 남.. 컴퓨터 뭐가 이상해서 해결방법 찾으려고 검색을 하면, 예전에는 같은 증상겪은 사람들이 자세하게 해결방법 올려주는 주옥같은 글들을 찾아서 해결하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글들이 다 뒤로 밀려서 보이지도 않고, 전부다 에이아이로 작성한 아무내용도 없는 수박겉핥기글뿐이야
네이버블로그 쓰레기장된거보면 너무슬픔 AI이미지 생성까지 너무 쉽게 할 수 있어진 뒤로 압도적인 쓰레기장이 됨 정보를 얻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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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좋아하거나 빠져들때 늘 경계해야지 하는게 욕심내지 말 것.. 인데 좋아하는데서 느끼는 행복과 만족감 이상으로 욕심내기 시작하면 주객이 전도되고 그것을 좋아하는 행위 혹은 그 행위를 하는 나 자체에 취해 기괴하게 일그러지는걸 너무 많이 봤고… 나도 그 질문에서 자유로운가에 가끔씩은 떳떳하지 못했던거 같아서임.. 내가 감당할 수 있고 그게 누군가에게 부담이거나 강요이지 않은 선에서 좋은 감정을 좋은 마음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지나고 나도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는 마음이 되는 것 같은데, 내가 내 중심을 바로 못잡고 다른데서 위안을 찾거나 자아를 위탁하고 싶은 위태로운 상태일때 더 그렇게 되기 쉬운것 같아. 덕질은 내 삶에 깊이 파고든 하나의 취향이자 취미이자 가치관의 한 가닥일 순 있어도, 내 자아가 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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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임... 일기 일주일씩 밀려 쓰다가 느낀 건데 그때 분명 엄청 크게 느꼈던 감정이 며칠 지나면 아무리 떠올리려고 해도 안 써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나는데 그때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남... 그 감정은 이미 나를 떠난 거임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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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glaze Larkin a bit more in case it it's clear how much I love his work Greenpath it's amazing, City of Tears it's heavenly, Sealed Vessel it's beautifully tragic BUT CONSIDER Soul Sanc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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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I am ever gonna find a game I like more than these 2. They are 20/10 games. Outstanding music, quick snappy controls, gorgeous visuals, some of the best boss fights in any game, and super replayable. Can't think of a thing about them I don't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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