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작성한 글,그림은 하이라이트에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팀탐 @gimojji2571 님께서 그려주신 그림 입니다. war history , art, 미국주식 하는 그림쟁이 입니다. 맞 팔로우가 늦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_ _) ^^;

대한민국
Joined October 2025
1592년 22세의 젊은 나이로 한국에 귀화한 일본장수를 그려보는 중 입니다. 김충선(金忠善)의 일생 (沙也加?,雑賀衆?) 1592년 22세 : 4월 일본군 병력 일부를 이끌고 귀순. 한국에 화승총 및 화약제조 전파. 12월 조선의 왕이 가선대부(차관급, 고위공무원)의 벼슬을 내림. 1593년 23세 : 4월 도원수 권율과 어사 한준겸의 주청으로 자헌대부(중앙정부 장관~차관급)로 승진함. 한국식 이름을 하사 받음. (중략) 1598년 28세 : 1월 울산성 전투에서 일본군 일부를 격파. 1600년 30세 : 대구 우록동에 정착 진주 목사 장춘점의 딸과 결혼. 1603년 33세 : 여진족을 방어하기 위해 북방지역 방어 자청. 1613년 43세 : 10년간 복무를 마치고 다시 대구로 돌아옴. (중략) 1627년 57세 : 여진족이 일으킨 정묘호란 발발, 귀화한 일본군의 자손 25명을 거느리고 참전. 1636년 66세 : 여진족이 일으킨 병자호란 발발, 쌍령 전투에서 부하인 항왜(降倭) 김계충, 김계수, 김성인, 김귀성 등을 이끌고 출전. 1642년 72세 : 9월 30일 자연사로 생을 마감. 김충선 가문의 유명인으로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본명: 김기범) 가 있다. 오른쪽 사진. 참고문헌 : 항왜 장군 김충선(사야가 ) 연구* - 일제강점기 한일의 인식과 역사적 평가 - 박 려 옥 降倭말고는 대체할 용어가 없어 부득이 하게 사용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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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倉院展を見に行った時、1300年前の役所が作成した業務報告書や帳簿、申請書を見た。物凄い綺麗な細字で、細かい報告内容が書かれていた。国がちゃんとしてる、ってこういう事なんだな、日本は昔から真面目な官僚の国なんだな、と思った。「書類はない」とか「破棄しました」とか聞くたびに思い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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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의 카작kazak, 우크라이나어의 코작kozak, 영어의 코삭cossack등은 말하자면... 따라지 유목민이군 대부족에 소속되지않은 방랑 독립 유목민. 15세기 중앙아시아와 킴차크 초원에서 유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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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念ですねー!素敵ですよ。 左は私の日本と韓国の結婚衣装です。右は友人の結婚式です。ドレスやタキシードで式をしたあと、親戚のみ伝統婚を披露しますが特別に外国人ということで見せてもらいました。是非韓国の民俗村で伝統婚式を見てきてください。私も中国の伝統服が見たいです。
我也沒見過我的韓國朋友結婚穿韓服啊,都在穿西服婚紗,是不是說明韓國也沒什麼傳統服飾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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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팔로워 6800명 키 130cm ‘오상진’ 코리안 리틀맨 < 닉네임으로 행복을 주는 남자. 키 130cm 남자가 세상 사는 이야기를 주제로 컨텐츠 하는 분인데, 영상을 보고 있으면 그냥 흐뭇한 미소가 나오시는 분이다. 키가 작아서 헬스 기구 자세가 안나와도 포기는 X 더욱 더 좋은 자세와 방향을 찾아보고 긍정적인 분. 피드만 봐도 운동도 되게 열심히 하시고 자존감 있고 긍정적인 사람이란걸 알수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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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병 수십만이 백제를 공격했다.” 중국 사서에 남은 기묘한 기록 『남제서』에는 북위가 기병 수십만을 보내 백제의 경내를 침범했지만 백제군이 격파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동성왕, 고구려는 장수왕이 다스리던 때였다. 그런데 북위와 한반도의 백제 사이에는 고구려와 바다가 있었다. 그 많은 기병은 어디로 들어와 싸웠다는 것일까? 『삼국사기』에도 전투는 나온다. 동성왕 10년인 488년, “위나라가 군사를 보내 쳐들어왔으나 우리에게 패하였다”고 적었다. 다만 병력과 전투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 사서에는 더 뜻밖의 기록이 있다. 『송서』는 백제가 요서를 차지했다고 했고, 『양서』는 요서와 진평 두 군의 땅을 점거해 백제군을 설치했다고 전한다. 『남사』에도 비슷한 내용이 실렸다. 이것이 백제의 요서 진출설을 낳았다. 흔히 근초고왕대와 연결하지만, 해당 기록에 왕의 이름이나 정확한 진출 연도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북위의 공격 기사도 서로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남제서』는 490년, 『자치통감』은 488년에 관련 사건을 배치했다. 『건강실록』에는 484년 북위가 백제를 공격해 백제왕을 크게 격파했다는, 승패가 반대인 기사까지 있다. 그래서 전장이 한반도가 아니라 중국 대륙의 백제 거점이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반면 기록의 오류나 다른 전쟁이 반영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어느 쪽이든 이 기사들만으로 대륙의 광대한 백제 영토를 그릴 수는 없다. 중국 사서 여섯 종에 기록이 있다고 해서 여섯 개의 독립된 증언인 것도 아니다. 후대 사서가 앞선 기록을 옮겼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서에는 없는 요서 진출 기록, 그리고 한중 사서에 남은 수수께끼 같은 전투. 우리는 이 기록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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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erax83
스타크제간도 크샤트리아에게.. 15년 전에 조립하고 촬영했던 스타크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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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전 오늘, 중국의 판다가 처음 일본에 왔습니다. 🇨🇳🇯🇵 1972년 10월 28일. 중일 국교 정상화 약 한 달 뒤, 중국이 선물한 판다 캉캉과 란란이 도쿄 우에노 동물원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판다 한 마리가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죠. 🇰🇷 2020년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푸바오! 푸바오는 2024년 4월 중국으로 돌아갔고, 많은 사람들이 눈물까지 흘릴정도로 안타까워하며 배웅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일본에서도 마지막 판다인 샤오샤오와 레이레이가 중국으로 돌아갔습니다. 1972년 이후 약 54년 만에 일본에서 판다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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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GM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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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abambas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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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문무(文武)> 너무 기대되네요 주인공 문무왕 김법민(金法敏)은 성장형 주인공같고 초반 주인공 연개소문도 멋있게 나오는 것 같아 기대됩니당 생각해보면 문무왕은 고구려 멸망전 나당전쟁 다 승리로 이끈 한국사 먼치킨 군주 중 하나죠ㅋㅋ 아버지 김춘추(金春秋)도 한국 일본 양측 역사서에서 교차검증 되는 꽃미남이라 아들이 미남인 것도 나름 고증이긴 할겁니다ㅋㅋ 다만 항상 삼국시대 보면 백제는 존재감이 약해서 아쉬웠는데 비중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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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から今年の正倉院展、連動企画で今の収蔵庫に宝物が移される前の、現役だった頃の正倉院の内部写真と関連コラムも掲載されていて興味深かったな。 3、4枚目の戸棚は収蔵した状態での宝物の公開ができる様に伊藤博文が作らせたものらしい。
さて、昨日は第78回正倉院展を見に奈良国立博物館へ。 今年は虹龍と白瑠璃甁を見られれば万歳かな~と思っていましたが、やはり初見の品や「あ、これよく見るやつか」と気付いた品が多く、気付いたら見入ってました。 予習しときゃ良かったな...できればおかわりしたい。(↓) #takuの旅行記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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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we were Koryeo, not Joseon and back in early 12th century, we had Iron Trio of Yoon Kwan, Cheok Jun Kyeong and Oh Yeon Chong with a powerful ironlad cavalry army to against the Jurchen Jin army. Koryeo also survived 9 Mongol invasions while Jurchen Jin Empire didn't.
조선을 조져놨던 여진족의 실제 모습 이성계는 어떻게 이런 애들을 부하로 데리고 다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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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am51824016070
Mbap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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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士人与明代士人巾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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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of the day】 Sep 28, 1991. Moscow, Soviet Union. 88 days from collapse. The USSR had already been conquered—utterly, on every front. Metallica was burying it. This was the new world hegemon’s coronation, brazenly flaunting its power.
【Track of the day】 《东北民谣》—毛不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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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 아메리카등 월가 투자사들의 2026~2027년 s&p 500 전망을 살펴봤습니다. 2018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 주가흐름과 비슷할 거란 전망들도 있었습니다. 좋은 시나리오와 안좋은 시나리오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시장을 예측하기 보다는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공부해온 우량주 위주로 분할매수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전망은 지금부터 조정없이 쭉 상승하는 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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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 Soldiers Held a Korean Hill Until the Armistice. Chinese troops kept attacking. The Thai battalion held its position. It was July 1953. The Korean War was nearing its armistice, but at Hill 351 near Kimhwa, Thai soldiers still had a position to defend. On 13 July, the battalion, attached to the U.S. 2nd Infantry Division, moved onto the hill. From 14 to 27 July, it repelled repeated Chinese attacks with the division’s supporting fire and close-range combat. An approaching agreement did not make the battlefield safe. Until the fighting stopped, the men holding that hill still faced the possibility of never going home. They held on until the armistice was signed on 27 July. South Korea’s Ministry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credits their defense with keeping Hill 351 on the southern side after the armistice. For these Thai soldiers, the final days of the war meant defending ground far from their own country. For Korea, their service became part of the history of the land they helped protect. As a Korean, I offer my deep gratitude to Thailand’s veterans and to the Thai people. When the guns finally fell silent, what was the first thing those soldiers thought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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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年8月6日朝鲜战争初期,韩国难民在美军警戒下渡过洛东江(Naktong River)逃离朝鲜军队进攻的场景。 当时成千上万的难民为躲避朝鲜军队南下,被迫冒着炮火横渡洛东江退守釜山防御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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