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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Platform engineer / 잡일꾼

대한민국 관악구
Joined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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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잠금화면 배경화면-혼잣말 ver 1컷은 내가 지금 해놓은 쿠리만쥬 예시 🌰 타래로 다른 친구들도 올려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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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다ㅋㅋㅋ
치이카와 잠금화면 배경화면-혼잣말 ver 1컷은 내가 지금 해놓은 쿠리만쥬 예시 🌰 타래로 다른 친구들도 올려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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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햇습니다 집계된 교수님들의 서지정보 기반으로 포닥(or 이직)이력 한 학교에서 교수님들의 이력 allidual diagram 그리고 클러스터된 연구토픽분화 많관부 (김교수님 한분만 보시는거 같지만)
많은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시면서 포닥경도 추가해달라해서 OpenAlex 서지정보 연동해서 구축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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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チュウのおなかが好きな方はポケパークカントーに行きましょう😌✨ 国宝が拝め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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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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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이짤 너무 좋아서 파딱이 퍼오면 알티하려고 기다리는데 암도안퍼와서 계속기다리기만하는중 파딱들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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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부담 가중시키는 공공부문 민영화는 꼭 막겠습니다.> KTX와 SRT를 분리한 건 좋은 부분만 떼어 민간 매각 즉 철도 부분 민영화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두개를 통합함으로써 민영화 가능성을 줄이면서, 요금인하와 이용객 증가 등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입니다.
📢📢📢요거 소문 좀 내주세요!!!!! 고속철도 통합 60일, 하루 32만 2천 명이 탔어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하루 평균 이용객은 32만 2천 명이에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6% 늘었고, 좌석난이 심했던 수서 축은 29.5% 늘었어요. 🚄 혜택: 두 달간 운임할인·마일리지 등 약 515억 원 🚄 할인: 어린이·청소년·경로·임산부 공공할인을 기존 SRT 구간까지 확대, 고속·일반철도 환승할인 일원화 🚄 예매: 열차 종류·인접역 설정 유지와 왕복예매는 10월에 개선 완료, 환불 예정 금액 확인·간편 예매는 연말까지 개선 계획 🚄 객실·안전: 노후시설 단계적 개선, 10월 28일 평택지제역 비상대응 종합훈련. 출처: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2026.11.5.) #고속철도통합 #KTX #SRT @Jaemyung_Lee @han_seong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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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もちょこちょラプラス見れて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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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で今まで食べた朝ごはんで一番衝撃が走ったのはこれ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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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ケ地:阿蘇くまもと空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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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산단에서 전통의식 대신으로 경찰 신고 후 진행한 집회임 원래라면 채찍 등으로 피 철철 흘리는 의식인데 외국에서 그럴 순 없어서 집회 후 단체 헌혈하는 걸로 바뀜 의식 후 매운 것도 먹어야 하는데 그것도 장어집 매상 올려주는 걸로 해결했을걸? 글자 몇개 박아서 덮어놓고 혐오하기 쉽죠잉?
"분위기 심상치 않다는 대구 경북대 근처 대현동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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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골치 아픈건 LLM으로 할 수 있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며, LLM으로 하는게 비효율적이고 부정확한 업무까지 시키려는 것 - 숫자를 파이썬으로 계산 다 해서 전달해주고 논리해석만 시켜야 할 상황에 마크다운으로 표를 통째로 던져 LLM이 덧셈하기를 기대한다거나 - 사람도 최적해를 몰라서 방법을 설명하지 못하는 문제를 AI니까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거나. (휴리스틱 접근이나,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문제들) LLM 기반 AI 에이전트는 국소적인 처방이지 만능이 아님. 엔지니어들이 에이전트로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일만 하면서 그 연봉 챙기는 것도 아님. 그들이 비부가가치적인 일에 알아서 잘 쓰게 해야 하는 것이지, 지금 수준 AI에 그들을 대체하길 기대한다면 망상. 그런데 임원들은 자기들 손으로 Codex든 클로드 코드든 써본 적이 없으니 장님 코끼리 대하듯 하고 있음.. 게다가! 얼마나 많은 인프라 투자해야 할지 감도 없으면서 토큰이 비싸다고 생각함 (아무리 비싸봐야 제대로 된 용도엔 사람 인건비보다 비싸지 않은데..)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AX 프로젝트의 진짜 병목. 보안 이슈? 규제와 권한 분리? 핑계다. 개판 난 데이터와 파편화된 업무 지식? 사람 갈아넣으면 된다. 비싼 인프라 비용과 GPU 품귀? DGX Spark, 맥스튜디오 몇대도 투자 못할리가 없다. (치과의사 형님도 12대 사서 운영한다) 핵심 병목은 딸깍이면 다 되는줄 아는 알못 C-레벨과 꼰대 리더십이다. 도대체 뭘 해결하고 싶은지는 1도 모르면서, 뉴스에서 주워들은 단어 몇 개로 "우리도 혁신해야지"라며 실무진을 괴롭힌다. 비즈니스 문제 정의는커녕 사내 프로세스조차 정리가 안 되어 있는데, 최신 프론티어 모델을 쑤셔 넣는다고 없던 매출이 하늘에서 떨어지나? 무지와 허영심과 AI 프로젝트에 숟가락 얹고 싶은 리더들의 뇌 구조만큼은 Mythos의 할아버지가 와도 해결 못해준다. 뭘 모르는지도 모르고 과실만 떼어먹고 싶은 당신들의 결재 라인이 가장 큰 기술 부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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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이 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운이 좋은 사람은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이 아니다. 운이 좋은 사람은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일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꿀 줄 아는 사람이다. 실패에서는 경험을 얻고, 만남에서는 인연을 만들며, 배움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한다. 그리고 좋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잡을 수 있도록 늘 준비되어 있다. 우연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우연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순간일 뿐이다. 결국 운을 만드는 사람은 준비하는 사람이지만, 그 운을 붙잡는 사람은 기회를 알아보는 사람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준비하되, 때로는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출처 : @삶과지혜1 youtube.com/shorts/YBClI2a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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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트래블월렛만 해당되는게아니네...;; 이온은행이 2026년 12월 16일부터 일본 밖에서 발행한 Visa·Mastercard·UnionPay 카드로 이온은행 ATM을 쓰면 출금 1건마다 880엔(약 7,600원)이 붙습니다. 트래블월렛뿐 아니라 한국에서 만든 트래블카드·체크카드·신용카드는 모두 해당됨
트레블월렛 쓰는데 12월부터 이온 atm 수수료가 880엔<< ㅁㅊ!!!! 이슈로 빨리 돈 빼야함...ㅜㅜ 앞으로는 로그만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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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대마도가 보이는 이 곳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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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y님🫡 제가 이 이야기 황급히 물어봤는데 이사님께서 쭈뼛거리면서 본인이라며, 아이스크림도 줬는데 그 미담도 다음에 꼭 풀어달라 농담 해주셨습니다 또한 겨울신발 잔뜩 선물드릴 예정이니 dm한번만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버님과 행복한 내일을 보내시길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엄마 유방암으로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서 칩거생활을 오래 했었어요 당근거래하려고 당근 켰다가 우연찮게 성수동 알바 구인공고를 보게됐고, 즉흥적으로 아무도 지원 안했길래 지원해서 연락하고 갑자기 알바하게됐단말이죠 뚱뚱했고 옷도 없고 신발도 없고 피부도 박살났고 자존감바닥이라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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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구마 치이도 저렇게 사라졌겠구나...😭
하 지하철에서 누가 가방 계속 잡아댕기길래 가방 휙 당겼더니 커플이 인형 당기고 있었는지 다른 인형에 손맞고 자기야 나 맞았어ㅜㅜ 오똑해ㅜㅜ 가꼬싶었는데ㅜㅜ ㅇㅈㄹ 뭘 갖고 싶은데? 빨간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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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수에 매장 있는 착한구두인데요. 이거 진짜입니다. 저희도 팝업 열었을 때, 당근에 공고 올렸어요 팝업 알바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 위해서 당시 담당자님께 어떤 기준으로 알바하시는 분들 뽑았냐 여쭤봤거든요? 참고해보세요! 1⃣면접 늦지 않는 사람 =노쇼가 정말 많아서 첫 면접부터 늦으면 신뢰가 크게 생기지 않는다 말씀주셨습니다 2⃣집이 가까운 분 3⃣친구랑 함께 지원하는 경우 =친구랑 동시 노쇼는 보통 안하고 친구들이랑 으쌰으쌰 열심히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호한다 하더라고요 종합해보자면 "제발 늦지말고 노쇼 안 할 분 찾습니다.." 라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알바 어필하실때 참고 해보세요 (착한구두 팝업 할 때, 정말 가끔이지만 제가 팝업 현장에 있을때가 있거든요? 그때 키작고 소심해보이는 여자 있으면 "혹시.." 하고 말 걸어주세요🥹 제가 dm으로 친구비 선물을 드린답니다)
제가 개꿀 알바 꿀팁 풉니다 주의) 서울러만 가능 성수에 팝업 맨날 열어서 프로모터 구인 주기적으로 올라오거든요? 보통 기간이 짧으면 2주-길면 3개월 이래요 보통 시급도 최저보다 훨 높고(전 주로 1.4-1.5선으로 받음) 진상 적고+대우 괜찮은 편 ‼️ 뷰티팝업 위주로 했었는데(코덕이라) 얼굴 그렇게 많이 안봄. 우린 후킹용 모델들이 아니라 ㄹㅇ 이벤트 진행해야 하는 스탭이기 때문에 처음 일구하는 방법은 의외로 성수동 당근알바or알바몬에 검색해보시면 되는데요. 이상한 구인공고 따라가지 마시고 ⭐️브랜드 이름 걸고 구인⭐️하는 공고만 넣으시면 됩니다 Ex) @@(브랜드명)팝업에서 (기간)동안 일할 프로모터/진행요원 구인합니다 👈🏻요런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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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박정희의 기괴한 만행 앞서 '거창사건'으로만 알려진 '산청 함양 거창사건'에 대한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로 호응해주셨다. 그중에는 어릴 적 학살현장 무덤가를 지나갈 때마다 귀신 나온다는 말에 오금을 저렸다는 분도 있었고, 함양 수동면 도북마을 학살사건 유족의 사위라는 분도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17년 전 인터뷰했던 유족 차용현 님의 사위였다. 신기한 일이다. 그분과는 페친도 아닌데, 알고리즘이 어떻게 알고 이렇게 연결해준 것일까? 각설하고, 페친 중 한 분이 언급한 어릴 적 귀신 나온다며 무서워했다는 그 무덤은 거창 신원면 박산골 합장묘를 말한다. 박정희가 1961년 5.16쿠데타 성공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전국의 민간인학살유족회 간부들과 교원노조, 사회단체, 진보정당 간부들을 영장 없이 잡아들이는 일이었다. 거창유족회와 금창(김해)유족회, 동래유족회장도 18일 느닷없이 잡혀갔다. 그렇게 잡혀간 사람만 2769명이었다. 이들이 법적 근거도 없이 불법 구금되어있는 동안 바깥에서는 민간인학살 희생자들의 무덤이 파헤쳐지고 위령비가 훼손되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쿠데타 직후 경남도지사를 겸하고 있던 최갑중 36사단장은 거창 유족들에게 7월 30일까지 시한이 명시된 ‘개장명령서’를 발송했다. 그러나 시한보다 45일이나 앞선 6월 15일, 거창 민간인학살 희생자 517명의 유골이 합장돼 있던 신원면 박산골에 경찰과 인부들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합장묘를 파헤치고 비석은 정으로 쪼아 글자를 알아볼 수 없게 훼손한 후 땅속에 파묻어 버렸다. 파헤쳐진 합장묘는 1954년 유족과 주민들이 여러 곳에 방치돼 있던 희생자들의 유골을 수습하여 조성된 것이었다. 김해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1960년 김영욱 김영봉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금창피학살자합동장의위원회’는 6월 중순 김해읍과 진영읍 일대, 그리고 창원군 일부지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학살당한 사람들의 유골을 발굴해 진영역전에서 유족과 일반시민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별식을 거행한 후 유골을 선두로 약 10여 리에 달하는 진영읍 설창리 고개까지 행진, 국도변에 합장묘를 설치했다. 이곳에도 쿠데타 세력의 지시를 받은 경찰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인부들을 모두 동원해 합동묘를 파헤친 후 유골을 아예 없애버렸다. 한 희생자의 유족은 2008년 노무현 정부 당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진술했다. “합장묘를 파헤친다는 소식을 듣고 묘 터에 갔는데, 출입을 통제하여 현장에는 들어갈 수가 없었으며, 입구에서 만난 진영읍내의 지게꾼 박 씨로부터 ‘읍내 지게꾼들을 모두 동원하여 (합장)묘 개장작업을 하고 있다’, ‘유골은 화장해서 광목자루에 넣어서 저 낙동강 물에 가서 띄울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돌아가시라’고 하여 돌아왔다가, 다음날 새벽에 다시 가니까 파헤쳐진 무덤 구덩이엔 바위를 밀어 넣었으며 개장작업을 하던 인부들은 모두 떠나버리고 없었습니다.” 동래유족회가 800여 구의 유골을 수습해 부산 연제구 거제동 화지산에 조성한 합동묘와 추모비도 마찬가지였다. 쿠데타 직후 체포됐던 송철순 씨는 2008년 진실화해위 조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복역 후 출소한 후 합동묘 인근에 가서 주민에게 합동묘가 없어진 사유를 물으니 ‘5.16 이후 어느 날 새벽에 정복 차림의 경찰관들이 합동묘 주위 경비를 하고 사복형사들은 인부들을 지휘하여 묘소 철거작업을 했으며 자신도 일급을 받고 묘소 철거작업에 동원되었다’고 얘기한 것을 들었습니다. 묘소에 있던 추모비도 자신과 인부들이 망치와 정으로 잘게 깨어 거제역의 동해남부선 철로에 버렸고, 유골은 푸대자루에 담아 당감동 화장터로 가져가서 화장하여 분쇄한 후 근처 산에 뿌렸다고 합니다.” #민간인학살 #산청함양거창사건 #부관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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