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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bar closing time now!
Robotaxi updates
Service
– Operating hours are now 6am - 2am
Features
– Rear view camera feed now available to view during your ride
– Trip details can be shared with a friend
– New Live Activity design &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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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k now available on our Model Y vehicles
Accessibility
– Improved vehicle locating arrow in the app
– Added haptic feedback to assist users in finding their vehicle
– Music Control via Screen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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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묻는다면
내 대답은 모르겠다 이다.
이란 전쟁실패로 인한 유가급등
트럼프의 독단적인 모습에 미국인들의 피로감
각종 베팅 사이트에서 민주당의 우세
선거직전 주말 나스닥 폭락
여러 정황이 공화당에 불리하긴 하지만
블루웨이브가 기정사실처럼 떠들어대는
분위기가 오히려 조용한 유권자들의 마음에 변화를 줄수도 있다.
선거는 함부로 예측하기 어렵다.
상원은 확실히 결과가 나와봐야 알거같다.
선물옵션 파생상품 20년차 안 죽고 살아남은 어둠의 고수가 비밀 이야기 해준다.
모든 추세 전환은 연말, 반기말, 분기말, 최소한 월말임. 월중에 추세 전환은 듣도보도 못했다.
실제로, 올해 데이터 살펴보면 상반기 상승장 꺾인건 하반기 7월들어서임.
그렇다면 연말까지 쭈욱 하락장인데, 단기 월별 추세로는 7월 급락, 8월9월 반짝상승, 10월 개폭락
이 논리대로면, 10월은 말일까지가야 (며칠 차이 있음) 단기 저점 찍고,
11월 반짝 상승 있을 수 있으나 고작 한달짜리. 하반기 전체는 하락추세 계속
즉 저점매수 타이밍은 10월말, 12월말임
10월말 저점찍고
11월 들어서면서 한달짜리 반등이면 딱 이대로 가는 것임
선물옵션 파생상품 20년차 안 죽고 살아남은 어둠의 고수가 비밀 이야기 해준다.
모든 추세 전환은 연말, 반기말, 분기말, 최소한 월말임. 월중에 추세 전환은 듣도보도 못했다.
실제로, 올해 데이터 살펴보면 상반기 상승장 꺾인건 하반기 7월들어서임.
그렇다면 연말까지 쭈욱 하락장인데, 단기 월별 추세로는 7월 급락, 8월9월 반짝상승, 10월 개폭락
이 논리대로면, 10월은 말일까지가야 (며칠 차이 있음) 단기 저점 찍고,
11월 반짝 상승 있을 수 있으나 고작 한달짜리. 하반기 전체는 하락추세 계속
즉 저점매수 타이밍은 10월말, 12월말임
최근 미국 증시를 보면서 느끼는 건, AI 산업이 무너지고 있다기보다 시장이 AI 투자의 가치를 다시 계산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시장은 기업들이 AI에 얼마나 투자하는지에 집중했다. 하지만 이제는 질문이 달라졌다
그렇게 투자해서 얼마나 벌 수 있는가?
투자한 돈은 언제 회수할 수 있는가?
막대한 설비투자 이후에도 현금이 남는가?
AI 수요가 증가해도 모든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데이터센터를 짓고 GPU를 확보해도 전력 공급과 실제 가동이 늦어지면 현금 회수는 지연된다
그동안에도 이자 비용은 계속 발생한다
여기에 높은 금리와 신용시장 불안이 겹치면서 시장은 성장 가능성보다 재무구조와 현금흐름을 더 엄격하게 평가하기 시작했다
나는 이런 조정장에서 오히려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왜 어떤 종목은 시장이 흔들려도 버티는지, 왜 실적이 좋은 기업조차 크게 하락하는지
시장이 회복할 때 어떤 기업이 먼저 움직이는지 계속 관찰해야 한다
주가가 하락했다고 무조건 싸진 것도 아니고
크게 떨어졌다고 기업의 미래가 사라진 것도 아니다
기업의 가치가 훼손된 것인지, 자금 이탈로 과도하게 하락한 것인지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
AI 산업의 성장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지만, 모든 AI 기업이 성공하고 모든 AI 주식이 좋은 투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결국 중요한 건 기술의 가능성을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으로 바꾸는 능력이다
이번 조정장이 끝났을 때 단순히 손실을 회복한 투자자가 아니라
왜 시장이 하락했고 어떤 기업이 살아남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하락장에서 얻어야 할 가장 큰 자산은 수익률보다 판단의 정확도라고 생각한다
빛슬라 retweeted
메모리가 왜 사이클 산업인지 알겠다
애플이 사실상 공급 수요 조절하고 있었네
비싸지면 가격 떨어뜨려서 사라고 협박하니까 반도체가 사이클 산업이 됐네;;
근데 이제는 상황이 확 달라졌네 큰 손은 애플, 단일 고객에서 여러 기업들이 원하고 있고,
중국 조차도 메모리 수요에 못 맞춰서 애플 컷 하는거고
이제는 다르지 않을까? 메모리 수요를 조절할만한 고객들이 이제 여럿이고 애플 이상으로 원하고있고
왜 메모리 업계는 증설에 보수적이었을까?
애플의 메모리 업체 갑질 사례(WSJ)
1. 최혜고객 조항과 회계장부 감사
낸드 업체들은 애플을 '최혜고객'으로 지정해야 했고, 애플은 이를 확인하려고 공급사 장부를 수시로 감사했음. 감사가 너무 잦아서 딜로이트와 물량 할인 계약까지 맺었다고 함. 마이크론은 다른 고객에게 더 싸게 판 게 걸려 10여 년 전 수천만 달러 규모의 중재 합의금을 냈음.
2. 시세 빠지면 납품 거부
계약을 해놓고도 시장가가 떨어지면 인수를 거부했다고 함. 애플 전용 칩까지 재고로 떠안은 공급사들은 결국 가격을 더 내려서 털어낼 수밖에 없었음.
3. 지옥같은 마라톤협상
전 애플 구매총괄 토니 블레빈스는 경쟁사 미팅을 연달아 잡아 영업팀끼리 복도에서 마주치게 만들었음. 협상은 저녁 휴식 없이 자정을 넘기기 일쑤라 영업 담당자들이 영양바를 챙겨 다녔다고 함.
4. 샌디스크, WD,마이크론등에게 가혹한 보복
2015년 샌디스크가 더 비싸게 사는 고객이 있다며 추가 공급을 거절하자, 애플 구매총괄은 지금 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에게 나중에 "무릎 꿇고" 돌아올 거라고 협박.
2017년 메모리 공급 부족때 WD가 구매 의무 없는 예약금을 요구하자, 1년 뒤 시황이 꺾였을 때 블레빈스는 전액 환불에 더해 애플의 칩 테스트 비용까지 WD에 물리는 조건을 요구했다고 함.
지난 6월 마이크론 CBO 수밋 사다나가 "가격에 매우 공격적이던 몇몇 고객" 때문에 2023년 업계 투자가 막혔다고 했는데, 누군지 확실해짐
5. 갑을 역전
애플은 한때 전 세계 낸드의 20% 이상을 사던 최대 구매자.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가 물량을 쓸어가면서 애플도 줄을 서야 하는 입장.
애플은 중국 업체 CXMT,YMTC에게 문을 두드리지만 이들도 싸게 팔 생각이 전혀 없음.
*최근 업계에서 나오는 얘기는 애플이 CXMT한테 보조금까지 주면서까지 팹 지어라. 메모리 공급해달라고 한다고 함.
mk.co.kr/news/economy/121911…
강남에서 서울 전역으로 약세기운이 퍼지는 중
빛슬라 retweeted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폭스바겐 볼보 BMW
다 대규모 감원 들어가는데
현대차그룹만 구조조정 무풍지대라고 한다
한국은 노조 때문에 인위적 감원 못 하고 자연감
소만 기다리면서 버티는 구조인데 이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임금 교섭에 파업 때리면 실적 바로 흔들리고
원가 경쟁력은 계속 밀리는데 노조 눈치 보느라
과감한 구조조정은 꿈도 못 꾼다
유럽처럼 전기차 캐즘이나 중국 공습 제대로
맞으면 한국도 결국 똑같은 칼바람 맞게 될 거다
현대차는 매번 노조 때문에 문제 터지고 장기적
으로 경쟁력 깎아먹는 패턴이 반복된다
현대차와 노조가 언제까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옵션질로 소비자 기만 하고 차 값 올려서
노조 성과금 지급 하는 짓 ㄷㄷㄷㄷ
빛슬라 retweeted
Replying to @shmath8218
투자자들이 보고 있던거는 오직 사업성이었음.
근데 이 사업성을 평가하는 지표가 4가지라고 생각돼.
1. 로보택시 커버 마일
2. 로보택시 수
3. 로보택시 단가
4. 로보택시 이용 비용
그리고 비교는 waymo랑 하면 되고.
1. 커버마일을 역전했고.
2. 택시 수가 뒤처지지만 J커브가 왔고.
3. 단가는 말해뭐해.
4. 단가가 낮으니 말해뭐해.
빛슬라 retweeted
아직도 긴가민가 하시나요?
10월 마지막 주,
나스닥은 약 2% 하락했지만
테슬라는 오히려 7.4% 상승했습니다.
수익률 격차만 약 9.4%p.
제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테슬라를 외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쯤 되면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은 또 이렇게 외치게 됩니다.
“아… 그때 살걸!”
놀랍고 위대한 회사에 투자하십시오.
나스닥 반등에 산타랠리까지,
얼마 남지 않은 특급 호재들…
온 우주의 힘이 테슬라를 향하고 있습니다.
빛슬라 retweeted
오늘 나스닥과 반도체 계열의 폭락은,
중간선거전 마지막 주말 변동성회피
선거후 이란 재공습 공포
선거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
인텔 폭락
다만 VOO는 10월에 -0.86%
약보합으로 끝난걸 알아두도록.
AI 캐펙스에 신용평가사가 경고장을 붙였습니다.
S&P가 메타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렸습니다.
이유는 캐펙스와 잉여현금흐름 불확실성.
레버리지가 1배를 넘고,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주만 봐도 흐름이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 이후 첫 회사채,
엔비디아는 네오클라우드 신용보증 협상.
AI 인프라 돈이 현금에서 빚으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수요가 꺾였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이제 주가는 "얼마나 쓰냐"보다 "어떻게 조달하냐"에 반응할 듯 합니다.
자금 조달도 AI 병목 중 하나.
BREAKING: S&P Global revises its outlook on Meta, $META, to "negative," citing "significant uncertainty" surrounding CapEx and free operating cash flow (FOCF).
"The negative outlook reflects our expectation that the company's leverage could exceed 1.0x and FOCF could remain negative for longer than expected," S&P said.
S&P is now raising concerns about AI Cap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