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얘기를 주로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Joined December 2016
외국인 노동자가 본국의 가족들한테 송금하는게 그렇게 띠꺼우면 아주 좋은 방법이 있다. 외국인 노동자의 가족도 한국으로 데려오면 외국인 노동자가 본국에 송금을 할 필요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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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 속에서 연속적으로 이민자를 타게팅해서 공격하는 점이 불안하고 화가 난다. 내부의 공공의 적을 만들어서, 그들이 혜택을 받고 있고 우리가 그만큼 피해를 보고 있다고 끌고 가면 그 끝이 어디 있는지 우리는 너무 잘 알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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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과 사과는 언론 탄압으로 한겨레신문이 님한테 받아야 할듯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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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혐오발언에 대한 반발이 식기도 전에 다문화 가정 차별책을 들고오는 대통령ㅋㅋ 야 보법이 다르시네 차별금지법 왜 지지부진 한 지 알겠다 자기들이 맘 껏 혐오하고 차별할 대상이 필요할 때 그러기 위해서인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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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광부 보냈던 나라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닌듯…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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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어제 오늘 공격한 대상: 이주 노동자, 다문화 가족 이게 이재명이냐 이준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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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재명 대통령은 다문화가족을 제물 삼는 혐오 정치 중단하라 - 이재명 대통령은 펨코의 확성기를 자처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의 글을 인용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 폐지와 시행령 개정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이 어떤 차별을 겪는지, 해당 제도가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이 폐지부터 꺼내 들었다. 다문화가족을 향한 혐오에 대통령이 직접 힘을 실어주고 있는 꼴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감에 국가 권력의 도장을 찍어주는 자리가 아니다. 우리사회의 소수자만 골라내어 여론의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갈라치기가 혹시 대통령이 말하던 국민 통합인가? 소수자 집단을 특혜의 수혜자로 낙인 찍는 혐오정치에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두 팔 걷고 나서는 모습에 모욕감마저 느껴진다.  대통령이 인용 버튼 한 번 누르고 던진 말에 누군가는 자신의 삶을 지탱하는 지원이 사라질까 두려워해야 한다는 것을 정말 모르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왔다고 시행령 개정까지 언급하는 가벼움은 대통령의 자질까지 의심토록 한다. ​​​​​​​ 강자의 특권에는 손대기 어렵고 약자의 지원은 만만한가. 이재명 대통령은 혐오에 편승해 박수를 얻고 그 대가를 소수자에게 떠넘기는 천박한 정치 그만둬라. 해당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다문화가족에게 사과하라.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에펨코리아의 추천이 아니라 SNS를 중단하고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2026.10.28. 정의당 대변인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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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했구나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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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 내세웠던 개혁이니 정신이니 했던 것들을 죄다 개무시하거나 아예 정반대로 질주하려는 정치인을 도대체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아니 애당초 표 받아놓고 뒤집히면 공약이고 정책이고를 앞으로 어떻게 믿고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뽑을 수 있나? 지금 하는 지거리는 윤석열보다도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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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저러는데 여성 인권 문제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이야기 백날 해도 누구 하나 귓구멍으로도 안 들어처먹던 게 이해가 되네. 걍 머릿속에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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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민주당 대통령이 지지율 떨어지고 욕먹으니까 이주민을 때려잡기 시작했다고? 아니진짜시벌 이거 히틀러나오기전독일이이런느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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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로 이준석이 같은 말했으면 욕했을 사람들이 이재명이 같은 말 했다고 다문화 우대는 좀 아니죠 ㅡㅡ;; 이러고잇는게 개머리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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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 펨코를 인용한게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펨코를 인용한 것입니다.
펨코? 펨코? 정의당이이준석스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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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사회적 소수자 혐오 몰이에 앞장서는 파시스트 대통령이 되어가는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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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윤석열 정권을 겪으며 그것을 뼈저리게 겪었습니다. 주류 정당이 반이주민 의제에 굴복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보이면 극단적 주장을 정상으로 만듭니다. 한국에서는 가깝게는 장애인 혐오가 그랬고, 과거 반페미니즘이 그랬습니다. 결국 우리 사회에 극우의 자리를 열어줄 뿐입니다. 반이주민을 더 잘할 수 있는 정치집단이 있는데, 거기에 자극받은 유권자가 왜 극우를 두고 주류정당에 투표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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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펨코 글 인용까지 해서 다문화가족 혐오 플로우 이용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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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다문화 우대 폐지하자는 펨코 글을 이재명 대통령이 동의하며 트윗했다고? 너 이준석이지 얼른 이재명 대통령을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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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의 게시물 링크를 공유하며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다"고 적었다.” 이주노동자 ‘도움 안 된다’ 발언에 이어 펨코를 인용하면서 다문화가족 혐오를 조장하는 대통령. naver.me/FpwYS6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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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이 그 나라 국가 수반한테 이런 얘기 들어도 동의하실건가?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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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이 하는 일들 중의 대부분을 내국인 노동자들이 하고 싶어 하나요? 그런 면에 있어서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사회 기여도는 크지 않나요? 인권을 위하지 않기 때문에 생긴 틈에서 분투하는 이들의 사회 기여도를 낮잡아보는 것은 자신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 이재명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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