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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자영업자. 한 인간의 무/의식적 편견의 집합소. 나 포함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해 사유하는 곳.

seoul
Joined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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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극우 난동이 146일 만에 끝났다. 남은 피해액은 26억원이 넘는다. 공연 19건이 취소됐고 대관 손실만 16억원이다. 시위대는 흩어졌지만 책임까지 흩어지게 둘 수는 없다. 가장 먼저 주도자를 찾아야 한다. 시위대는 처음부터 주최 없는 시민 집합을 자처했다. 책임질 사람을 지우려고 만든 구조다. 경찰은 수사 범위를 현장 행위자에서 기획과 자금으로 넓혀야 한다. 경기장을 드나드는 관계자 검문을 누가 지시했는지 밝혀야 한다. 텐트와 의자, 커피차를 누가 조달했는지도 추적 대상이다. 현장 방송으로 후원금을 모은 유튜버들의 수익 흐름과 참가자를 불러 모은 단체방과 공지 채널도 확인해야 한다. 주최자가 특정되면 146일간의 미신고 집회부터 집시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 다음은 특수감금 행위자다. 시위 첫날 시위대는 출입구 8곳을 에워쌌고, 개표를 마친 선관위 직원과 취재진 약 100명이 안에 갇혔다. 일부는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다중의 위력으로 사람을 가뒀으니 형법상 특수감금에 해당한다. 당시 영상과 현장 채증 자료로 출입구를 막아선 사람을 한 명씩 특정해야 한다. 이후 출입문을 몸으로 막아 체육단체의 진입을 차단한 사람과 관계자를 검문한 사람에게는 업무방해 책임까지 함께 물어야 한다. 수십억의 대관 손실은 판을 짠 사람들에게 받아내야 한다. 주도자와 특수감금 행위자로 확인된 사람들에게 손해배상과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소송이 끝나기 전에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이들의 재산과 후원금 계좌는 미리 가압류해야 한다. 공연기획사가 직접 손해배상 소송을 내면 국가가 수사 자료를 제공해 뒷받침해야 한다. 146일 동안 경찰 수천 명이 밤을 새웠고 26억원의 공공 손실이 쌓였다. 이 비용은 시민이 아니라 극우 난동의 판을 짠 사람들이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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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 한국에서 소비 안하는거 아쉬우면 일본처럼 준조세로 빡세게 뜯도록 조세제도 개정하면 됨 ㅇㅇ 지금처럼 애매하게 다 빠져나가게 두지말고. 어지간한 비과새나 면세 공제는 외국인들 다 못받게 제도 개선하고. 법과 제도로 말하지 왜 혐오발언해서 증오나 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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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다시 읽어보니 독립출판 활동하는 작가들에게는 정산을 안 해주었다고... 악질이야 진짜 벌 받아야 함. 독립출판/서점 관계자들 정말 책과 글을 애정하는 분들일텐데.. 사랑과 간절함을 이용해 사람 등쳐먹는 인간 정말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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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독립서점 계정이 인스타그램에서 여기저기 다른 독립서점 주인들에게 디엠 보내서 돈을 빌리러 다닌대요. 제 트친 중에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분은 안 계시지만 지금까지 피해액이 1억 정도라고 하니 더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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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사는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자 중 자살률이 무려 32%임 네팔 국내 자살률은 11%이고 다른 나라로 이주해간 네팔 이주노동자 사례들에서도 평균이 12%인 거 보면 진짜 압도적임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경우는 당연히 많고.. 우리나라가 이주민들한테 얼마나 끔찍한 사회라는 거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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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 저 진단 정확함.. 에이아이 막 접한 장년의 의사결정권자들이 말 안 듣는 기획자와 디자이너를 배제하고 자기만의 미감을 직접적으로 에이아이에게 반영시키기 시작하면서 이전 같으면(기획자와 디자이너의 거센 저항으로) 세상에 나올 수 없었던 험한 것 들이 마구 풀리고 있음. 공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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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AMENTO SOCIAL BRASILEIRO PARA INICIANTES Dois livros. (Link nas respos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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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발전하면서 좋은? 현상이 생겼는데.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괜찮은 정보를 인터냇에서 알려주지 않음. 내 경우, 벳남 여행하며 알아낸 소소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몇몇 알아냈단 말임. 예전이었으면 블로그에 올렸지. 조회수도 올리고 정보도 주고. 근데 지금은 헛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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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한테 피팅모델 하고 싶다 어떠냐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𖥦߹ 일단 저는 직장이 따로 있는 상태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거고요 전업으로 하시는 건 지금 시기상 안 좋은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요즘 쇼핑몰들 모델을 AI로 대체하고 있는 추세고 실제로 사람들 그거 구분 잘 못해서 오히려 실제 모델 쓰는 것보다 더 잘 팔립니다 모델도 챗지피티 클로드 이런 걸로 만드는 거 아니라 웬만큼 자세히 안 보면 AI인지 잘 몰라요
이번 달까지만 쉬고 다시 모델일 해야지… 이다짐변치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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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 quem ta querendo começar a estudar política (com viés a esquerda) deixo aqui a minha indicação de leituras, isso ajuda bastante a não se pe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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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의 내장 속에서만 이라는 시가 있음 정말무섭고정말좋음...
시신매장이 금지인 이유는 이 친구들 때문이라는 사실 (시신이 안썩으니 얘네한테 밥주는거랑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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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 댓글 다는 거랑 DM 보내는 건 대응의 밀도가 다르다고 봄. 똑같은 글자 아니냐 하는 백치들도 있지만, 글은 놓이는 맥락과 매체에 따라 다른 파장을 일으킴. 저런 류 댓글은 그냥 농반 진반으로 봐야 하는데, 진지하게 반응해 DM 보냈으니 글쟁이식 진지 같기도 하고..
평론가님 약간 억울하긴 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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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때 진짜 안 죽으려고 맨몸으로 일본 밀입국해서 시인 된 김시종은 아빠가 일본어를 잘 못하고 안하는 게 어린 시절 되게 창피했다고 한다 김시종은 모범생이었고 똑똑해서 일본어도 잘했는데 아빠는 후져보인 거지 어린 시절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김시종 <조선과 일본에 살다> 읽어봐라
김영삼 일본어 인터뷰 장면이 화제가 되는데 식민지 시절에 나고 자란 세대는 대부분 이중언어 사용자였음. 내 친할머니도 보통학교만 다녔는데 일본책,잡지 술술 읽으셨고 몇 해 전 돌아가신 제주 외조모도(무학)해방전 잠깐 일본 사셨는데 치매걸리자 일본어로만 말하고 요양원서 일본노래만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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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탕탕절 술문화 근황 부캉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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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와 드라마 영화 《화려한 휴가》(2007) — 계엄군의 무력 진압과 광주 시민들의 저항 《택시운전사》(2017) —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이야기 《꽃잎》(1996) — 5·18의 비극으로 정신적 상처를 입은 소녀 《박하사탕》(1999) — 5·18이 한 인간의 삶에 남긴 상처 《26년》(2012) — 5·18 피해자 유족들의 복수를 그린 영화 드라마 《모래시계》(1995) — 광주민주화운동과 격동의 현대사 《제4공화국》(1995) — 박정희 정권 말기와 5·18 《제5공화국》(2005) — 전두환 신군부의 권력 장악과 5·18 《오월의 청춘》(2021) — 1980년 광주를 배경으로 한 청춘들의 사랑과 비극 다큐멘터리 《오월愛》(2011) 《5·18 힌츠페터 스토리》(2018) 《김군》(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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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을 따라해보고 싶었지만 음식물 쓰레기를 만든 중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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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없다. 기자들의 클릭수 욕심과 가짜뉴스에 빠진 인간들의 지랄만 있을뿐. 무슨 90년대도 아니고. 518소재 작품으로 노벨상도 타는 시기에..
'암살자(들)' 이어 '닥터X'까지…현대사 소재 작품 잇단 논란 yna.co.kr/view/AKR2026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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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일제시대 전부 친일파로서 투항을 했던 매국노들이니까‘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나라는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는게 우익-보수-애국주의자들이 오히여 독립투사들을 신격화하고 친일을 배척 해야하는 쪽이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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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담 하나로 건물 올릴 예정이라는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어록 1. 모자 2개에 만 원으로 팔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하나만 사면 안 되냐 하니까 “모자 2개 만원이면 싼거니까 2개 사서 1개 버려.” 2. 어떤 아줌마가 봉지 뜯어 볼라 하니까 “뜯을거면 차라리 훔쳐가” 3. 어떤 아줌마가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짚히는대로 골랐는데 “왜이렇게 거지같은걸 골랐어?” 4. 왜 이렇게 싼지 물어보니까 “거지 같은거랑 예쁜거랑 섞어 팔아서 싸” 5. 거지 같은거 어따 쓰냐 하니까 “밭솥 밑에 깔거나, 개집에 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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