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담 retweeted
와이거 진짜 개씹새끼 발언
우린 내내 최고 고등교육기관이 존재했어
글고 씨발 최초의 서구식 근대 대학은 숭실대야 얘넨 신사참배 할바엔 폐교하는 분들이고
경성제국대는 씨발놈들아 친일파 양성에 침략 국권찬탈 식민통치식정당화 겸 조선인들 대학 설립 막으려고 지은거야
서울대 본교도 쪽팔려서 우리 개교일은 해방이후예요 하고있는데 이 대가리텅빈게
그리고 원래 선교사랑 조선인들이 대학 세우려고 돈 모으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니들이 조선 통치에 위협을 느껴서 막으려고 날치기로 급하게 세운거잖아ㅋㅋ
덕분에 못세운거라고
니들 때문에 못만든거라고
개새야 알아들어?
니들이 못만들게 한거라고
느그 일제는 조선과 대한제국에 하등 쓸모없는 해악이었어
출판업 종사자들 뒷목잡는소리 들린다
출판업계가 돈을 못 버는 이유가
사업이 아닌 예술을 하려고해서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순문학을 지키려고 그 오랜 기간 애를 썼는데
젊은 세대 미감 저격하는 책 좀 바이럴됐다고
문학계를 이렇게 통찰력 시해력 없는 양산형이라 치부해버리다니
별담 retweeted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별담 retweeted
혹시 달마다/분기마다 문예지 읽으시는 분 저를 좀 도와주세요 요새 개인 독서를 거의 안 하다 보니 최신 텍스트를 못 따라가고 있는 느낌인데 문예지를 어떻게 해야지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__T 단행본만 읽었던 자의 최후
별담 retweeted
📚<궤도>, 서맨사 하비
“멈춰서는 안 돼. 계속 움직여야 해. 이 대단한 궤도를 돌고 있는 한 당신은 무사하며 무엇도 당신을 건드리지 못한다. 지구가 우주를 질주하고, 시간에 취한 당신이 빛과 어둠을 뚫고 전속력으로 그 행성을 뒤쫓는 한, 끝은 없다. 끝은 있을 수 없다. 오직 돌고 돌 뿐이다.”
처음으로 길독하게 만든 책 『프랑켄슈타인』!!
미친 미친 존잼 ㅜㅜㅜ 근데 마지막에 가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또 과몰입으로 인해 눈물 흘림,, (실제로 안 흘림. 마음이 눈물 흘림.)
조만간 재독해야겠요. 결국 프랑켄슈타인은 대체 누가 괴물인지 묻는 소설이 아니라 결국 모두가 괴물이 되어버린 이야기였어,,
괴물을 만든 건 인간인데, 괴물을 괴물로 만든 것도 결국 인간이라는 게.... 빅터나 괴물이나 서로를 망치다가 결국 자기 자신까지 잃어버린 꼴이라 너무 씁쓸함. 둘 중 누가 더 괴물이냐고 묻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린 거 아닐까. 읽는 내내 차갑고 어두운 겨울 한가운데 갇혀 있는 느낌이었음. 누구도 구원받지 못했고 누구도 온전히 미워할 수 없는,, 책을 덮고 남는 서늘한 여운이 진짜 하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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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복지때문에 망한게 아니다.
우리나라에선 삼성과 하닉이 시총이 1.2위인데
프랑스는 시총 1.2위가 루이비통, 에르메스임
AI 시대에 가죽가방으로 경쟁이 되겟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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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흘렀습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최근 참사 당시 영상이 온라인 게임에 사용됐습니다. 참사의 고통을 오락으로 소비해서는 안 됩니다. 영상 삭제와 사과를 촉구합니다.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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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신혼부부 이사 들어와서 아이 둘 낳아 기르며, 애들 뛰어 다니기도 하고 시끄럽기도 했지만 우리 부부는 층간소음 일도 걱정하지 마시라고 그랬다. 이번주에 나간다고하니 섭섭하긴하네. 뭔가 하나 드려야겠다. 커피쿠폰이 제일 좋겠지? 🥹
별담 retweeted
< 100일의 거짓말 >이 왜(why) 일본 넷플릭스 10위권에 오른 이유? 상당한 비중의 일본어 대사를 현지인처럼 완벽하게 구사합니다.(← 일본인 입장에서 좋아할 포인트🙉) 한국 배우들의 연기력은 기본이고, 시선을 사로잡는 남주의 개안 비주얼은 물론, 빼어난 영상미까지 삼박자가 완벽합니다.
일부 일본인은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 시각에서 일본의 만행을 알게된다고 싫어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이 드라마를 계기도 새로운 역사 인식을 갖게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아고 봅니다! 💕
별담 retweeted
《세계 6위 대한민국, 도대체 이 작은 나라가 어디까지 올라가는 겁니까》
대한민국이 세계 6위입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독일.
그리고 대한민국입니다.
프랑스보다 앞섰고, 일본보다도 앞섰습니다.
미국 US뉴스의 국가 영향력 평가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불과 70여 년 전, 전쟁으로 국토가 폐허가 되었던 나라입니다.
천연자원이 풍부한 것도 아닙니다.
인구가 수억 명에 달하는 거대한 국가도 아닙니다.
그런 대한민국이 이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세계 최첨단 기술을 선도하고,
자동차는 세계 곳곳을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만든 거대한 선박이 세계의 바다를 누비고,
K2 전차와 K9 자주포, FA-50 전투기는 세계 방산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아, HD현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 기업들은 단순히 물건을 만들어 파는 기업들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제조업 경쟁력을 세계에 증명하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문화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음악을 세계인이 듣고,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를 세계인이 즐깁니다.
한때 외국의 기술을 배워야 했던 나라가
이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과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성과에서 가장 대단한 것이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기술자와 연구원,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 해외시장을 개척한 기업인, 수많은 자영업자와 평범한 국민들.
이 사람들이 수십 년에 걸쳐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습니다.
누가 우리에게 세계 6위라는 자리를 선물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물론 이 순위는 국제적인 인식을 조사한 결과이지
모든 경제력과 군사력을 합산한 절대적인 국력 순위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대한민국의 성취를 작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단순히 선진국을 따라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새로운 기술을 만들고, 세계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나라입니다.
저는 이런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가진 산업과 기술, 인재의 가능성은 여전히 큽니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한 나라입니다.
이 작은 나라가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앞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기대해 볼 만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정말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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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느낌은 파급효과를 낳는다. 존경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칭찬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이다.
_BJ 포그, 《습관의디테일》
별담 retweeted
런칭후 느낀점
1. 쓰고싶은대로 쓰면 굶어죽을수도있겠구나
2. 손목은 소모재인데 현생이랑 글쓸 때 다 닳아버리니 평생 나의 넘치는힘을 제한하며 살아가야겠구나..
3. 출간된 책들을 어렸을때부터 숭배하면서 살아왔는데 내책같은것도 출간되는 세상이니 모든 책을 숭배할필요는없겠구나...
이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