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JUST IN: THERE ARE NOW LESS THAN 900,000 #BITCOIN LEFT TO BE MINED
OVER 20,100,000 BTC HAVE ALREADY BEEN CREATED
IT WILL TAKE 114 YEARS TO MINE THE REST
THE MOST SCARCE ASSET IN THE HISTORY OF MANKIND 🚀
Chart by @w_s_bitcoin
소방관 만능템 중 하나인 빠루 공감
군대에서 배운 거 하나, 장비는 단순할수록 좋다.
재난 대비 장비 뭐 사야 하냐고 묻는 사람들 많은데, 답은 이미 나와 있다.
MIT 물리학 박사 고든 프리먼, 블랙 메사 연구소가 통째로 박살 나고 외계인이 쏟아져 나왔을 때 그 양반이 제일 먼저 집어 든 게 뭐였나? 총도 아니었다. 바로 빠루다.
폭격이나 지진으로 문틀 찌그러지면 문 따고, 잔해 들고, 창문 깨고 나가야 한다. 빠루 하나면 다 된다. 전기도 배터리도 필요 없고, 탄약 떨어질 일도 없고, 고장도 안 난다. 박사님은 이걸로 헤드크랩까지 잡았다.
비싼 생존 키트에 수십만 원 쓰기 전에 60~90cm짜리 빠루 하나 사서 현관에 둬라. 목장갑이랑 헤드랜턴 같이 두면 끝!
고든 프리먼은 게임 내내 한마디도 안 했다.
빠루가 대신 말해 줬으니까.
음.. 어짜피 자기 깜냥에 비트코인을 알게되거나 영원히 못갖거나
오랜 대학친구랑 연락을 끊었다.
중도를 가장한 좌파였고
비트코인 매수를 2년간 설득하였고
증여를 계획하고 있길래
증여만큼은 비트코인으로 꼭 하라고 설득.
하지만 자녀에게 증여한건 코스닥 개잡주.
비트코인 살래 아빠가 모으고있는 ***주식 살래?
라고 자녀에게 선택권도 줬다지.
'내 주변에 비트코인 하는 사람 너 밖에 없어'
'증권사 친구 ***도 비트코인 잘 모르던데'
.............
남은 인생 살다보면
비트코인이 점점 더 눈과 귀에 계속 들어올 것이며
너는 그때마다 생각이 날 것이여.
우리는 이것을 '비트코인의 저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돈이 가장 중요하다.
양보와 배려가 부부간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인생에 다 시기가 있다.
돈도 벌 때 더 벌어야지 영원히 못범.
돈에 대해 이해가 딸리거나 이중성이 오지거나 둘중 하나지 뭐.
연봉 8억 삼전 남편.. "아내보다 20배 버는데 집안일 반반 맞냐"..
오늘 블라인드에 삼성전자 직원으로 표시된 사람이 올린 글이 난리남..
제목이 '연봉 20배 차이 나도 집안일은 반반이야?'..
본인은 성과급 포함 연봉 8억 정도고 아내는 4000만원이라고 함..
퇴근 시간은 비슷하고 둘 다 바쁨..
이 상황에서 집안일 반반 하는 게 맞냐고 물어봄..
"비꼬는 거 아니고 여자들 생각이 궁금하다"고 덧붙임..
댓글은 거의 뭇매..
"그런 마음으로 결혼은 왜 했냐"
"집안일 나누는 걸 연봉 따져가면서 하다니 짜친다"
"집안일에 네 일 내 일이 어디 있냐"
그러자 작성자가 사정을 추가로 설명함..
요즘 회사가 최대 생산하느라 바빠졌고
야근 시간으로 줄 세워서 고과를 준다고 함..
마침 본인이 고과 받고 진급해야 할 시기고
고과에 따라 성과급 차이가 크다고 함..
근데 아내는 야근 끝나고 와서 밀린 집안일 하거나
아니면 칼퇴하고 집안일 하길 바란다고 토로함..
돈을 더 버는 쪽이 집안일 덜 해도 되냐..
아니면 같이 사는 집이면 무조건 반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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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깨닫는다.
인생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모든 것에 집중할 수는 없다는 것을.
시간과 체력, 마음을 쏟을 수 있는 대상은 한정되어 있다. 결국 중요한 건 무엇을 더 가질지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지 선택하는 일이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자산과 기회가 있지만, 모든 것을 쫓다 보면 정작 내가 믿는 것을 끝까지 지키기 어렵다.
내게 중요한 것은 모든 기회를 잡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는 가치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는 것이다.
인생도 비트코인도 결국 선택의 문제다.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무엇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느냐.
젊을 때 경제적으로 조금 부족한 건 어쩌면 당연한 이치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부모님을 만나는 것도 운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건강한 몸과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복이다.
지금 당장 남들보다 부족하고 여유롭지 못하다고 해서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인생은 처음부터 모든 것이 갖춰진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배우고 경험하며 자신만의 것을 채워가는 과정이니까.
처음부터 부족함이 없다면 채워가는 기쁨도 알기 어렵다.
지금의 부족함은 불행의 증거가 아니라, 앞으로 채워갈 수 있는 여백이다.
조급해하지 말자. 내 속도로 하나씩 쌓아가면 된다.
진짜 도움이 안된다 안돼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