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사토시₿ retweeted
CZ: "63억 달러는 달러 기준으로는 최대지만, BTC 기준으로는 아닙니다. 마운트곡스는 65만 BTC였습니다!"
달러로 재면 바이낸스가 역대 최대. 하지만 비트코인 개수로 재면 마운트곡스가 앞선다는 주장임 ㅋㅋ
역대 최대 거래소 해킹 오명은 싫은가 봅니다.
Saw a few discussions about size of hack, why impact to bitcoin price is small, etc. 👇
$6.3 billion is the biggest in USD terms, but not in BTC terms. MtGox was 650,000 BTC!
Other important numbers to consider:
% of bitcoin (in relation to BTC total supply), ie, market impact. MtGox is big there again at 5%+.
Number of users impacted, and % of user assets impacted. MtGox (the largest CEX at the time) and FTX (not small) were all near 100% of users and their asseets.
Most important: Who is impacted? Does the platform cover it all? (only one victim), as in recent two CEX cases and Binance.
Obviously, still a major disaster for the industry, Binance (and me). It hurts, but we survive.
Most importantly, we protect our users.
(image from @MatthewRosz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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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기기는 공항에 모두 스마트폰처럼 들고 탑승 가능합니다.
단, 철판에 새긴 니모닉은 x-ray에 촬영되므로 니모닉을 암기하시거나 종이에 적고 타는게 낫습니다.
만약 서명기기를 놓고 왔다해도 시드사이너를 조립하시거나, 해당국가 비트코인 관련 매장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Bitcoin 월렛: Seedsigner]
@SeedSigner 에서 안내하는 오픈소스 월렛.
- 시드사이너는 제조회사가 아니며, 각자 부품을 구해서 만들고 설치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 소프트웨어는 miniSD로 구동하며, 리튬배터리 없이 외부전원으로 연결. (그렇기 때문에 메모리가 휘발성이라 진입시마다 니모닉을 모두 눌러 진입)
총평: 니모닉을 기기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번거로울수는 있지만 그것이 장점.(어디에 내놔도 안전)
만약 비트코인 하드웨어 월렛 중 1개만 써야 한다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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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멀티시그
같은 니모닉으로 싱글시그와 멀티시그 두개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를 멀티시그에 미리 설정해놓고 하나의 서명기기를 추가로 준비해 놓습니다.
이 방법은 내 안전이 확보되거나 공항에 도착할 때 서명을 같이 해서 금액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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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새로운 니모닉
패스프레이즈를 사용하지 않고, 니모닉을 여러쌍 만듭니다.
소액이 들어있는 니모닉과 서명 기기를 주고 통과할 수 있습니다. 원래 니모닉과 새로운 서명기기는 해외에 나가서 복구하면 됩니다.
또는 @OPENDIME에 미리 넣고 그것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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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가기위해 외부로 나갈 것을 대비해 미리 소액의 비트코인 지갑 또는 키를 준비합니다.
이동 중 협박을 당하거나, 검문 중 무언가를 줘야할 때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이 방법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4-1. 패스프레이즈
4-2. 새로운 니모닉
4-3. 멀티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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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패스프레이즈
기본 니모닉에 소액의 비트코인을 담고, 패스프레이즈를 추가해서 원 니모닉을 넣습니다.
많은 분들이 패스프레이즈를 쓰는 만큼 익숙한 방법이며 기본니모닉만 주고 통과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패스프레이즈 개념을 미리 알고 사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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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보관하거나, 해외로 탈출시 사용방법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눈에 띄지 않는 것입니다. 니모닉을 외우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나, 만일을 대비해서 집에 보관한다면 불에 타거나 부서지지 않는 티타늄으로 된 곳에 기록합니다.
사람들이 봤을 때에도 니모닉 단어가 아닌 매핑키를 찾아야 하므로 이것이 무엇인지 인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ibtctsla 님의 한국판 Tinyseed]
⚡️비트코이너들의 요청으로 취미 삼아 만들게 되신 니모닉 타이니 시드.
💸타이니 시드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로 나올 예정.
🔨망치는 일제.
✈️제품은 항공기 2그레이드 티타늄.
🚚무료 배송 예정.
이건 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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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둔하는 미군이 있다면 달러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만, 실물 달러를 해외에서 가지고 오거나 가지고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국가사례에서 보듯이 화폐개혁을 하더라도 사람들의 신뢰를 얻기까지는 한세대가 걸립니다.
현재는 비트코인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Replying to @atomicBTC
왜 이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법정화폐가 아닌 bitcoin이 주목 받았을까?
이젠 누구나 아는 ‘Bank Run’과 ‘Sanction’.
즉 이 두개는 모두 내가 소유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 돈이 내것이 아니었던것.
은행이 돈이 없거나, 못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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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시 상황이 종료 후
그동안 생존하거나, 해외에서 다시 복귀후 살아가려 할 때 우리나라 상황에 따른 원화가치가 결정 될텐데, 기존보다는 무너져 있고 화폐개혁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당연히 금이나 부동산은 실물의 위험으로 이미 주인이 강탈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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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른 나라로 피난시
1부처럼 미리 해외로 나온경우, 비트코인 ATM에서 화폐로 환전하거나 비트코인으로 결제 하여 생활이 가능합니다.
항공권 또는 거주를 위한 숙박도 해결이 가능하며, 비트코인을 지원하지 않는 곳이라도 비트코인 직불카드(Redotpay)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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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뒤에 이어서)
이 상황에서는 담배, 술, 건전지, 항생제가 화폐역할을 합니다.
담배나 술은 암울한 상황에서 오히려 더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가치를 갖게되며, 특히 항생제는 생명을 결정짓기 때문에 무한대의 효용이 발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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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환수단
전쟁이 일어나면 원화가치는 없으며, 더이상 무언가를 구매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금이나 귀금속도 극 초기에만 가치가 있을 뿐 곧바로 가치를 상실합니다. (보스니아 내전 참조)
비트코인은 인터넷이 끊겨도 종이키 또는 @OPENDIME이 있지만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Transaction of #bitcoin when the Internet is offline.]
인터넷이 끊겼을 때 비트코인 전송 방법들
인공위성
@Blockstream
SMS
@text_tech
물리적전송
@paxful @OPENDIME
라디오주파수(링크)
teapawt.net/nvk/status/1101548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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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비 생존 노하우”
-비트코인 백서 해설 저자 ‘바우키스’-
(3부)
⚠️해당 내용은 비트코인 백서 해설의 저자인 ‘바우키스’님의 글에 비트코이너분들 중 의사, 약사, 소방관, 경찰관, 군인 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자료입니다.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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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일회용 용기]
앞서 고체연료, 미니화로에 일회용기가 있으면 물을 끓이거나 구한 재료로 요리도 가능합니다.
[가족사진(코팅)]
자녀가 있다면, 평소 가족사진을 찍어 코팅하여 갖고 있습니다. 잃어버릴때 인상착의를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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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동 고려시)고글, 장갑, 방한장갑]
자전거 이동시 또는 반면형 마스크 착용시 고글이 필요합니다.
손을 다칠경우 생존능력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그러므로 손을 보호하기 위한 장갑은 필수적이고, 겨울이라면 방한장갑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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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나이프, 스위스 아미나이프, 다용도 로프, 네임펜]
야생에서는 많은 기능이 있는 멀티나이프나, 작은 스위스 아미나이프라도 있으면 좋습니다. 다용도로프는 빨래를 말리거나 지혈대로 쓸 수도 있습니다.
중요정보를 기록하기 위한 지워지지 않는 네임펜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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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박 비상 텐트]
은박 비상담요와 비슷하게 생긴 은박 비상텐트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캠핑용 텐트, 일반 텐트는 부피와 무게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형광스틱]
어두울 때, 구조시, 길을 찾을 때 표시용 등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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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량]
에너지와 부피를 고려해야 하는데, 상하지 않고 부피대비 열량이 높은게 좋습니다. 보통 초코바가 추천되며 유통기한이 긴 식량도 좋습니다. (NRG-5, 레드와이즈 등)
그외 비상식량의 종류는 많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미리 먹어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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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트로]
전시에는 생수를 구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안전디딤돌’앱에서 급수시설을 보고 지도에 미리 표기합니다. 공통 물품으로 정수알약과 정수보틀을 챙겼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거나 급할때 라이프스트로를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