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카카오스토리 중 최고는 '솔직히 유흥업 종사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돈이 많은집 딸이라 아무래도 꽉 잡아야겠다'며 내게 키득대던 한 지인이 그녀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의 감정을 하루가 멀다하고 올리는 것 ..
寒士 retweeted
우석훈 선생이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했는데, 출연이야 출연이지만 "박근혜 당선인이 선행학습금지법 공약을 받았거든요, 교육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글쎄요, 저는 별로 그렇지 않을 것 같군요.
寒士 retweeted
요즘 난 강사실에 아이스크림을 계속 사다가 쟁여놓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자비롭게 베풀곤한다. 이건 내가 존나 착해서가 아니라 내가 살을 빼는 것보다 남들을 찌우는게 더 빠르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寒士 retweeted
이명박 대통령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한국이 수백 년 변방에서 세계 중심으로 갔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 vs. 북한 방송정론 "이 우주에 더 이상 우리의 적이 없다는 것을 우리 당과 조국은 전체 인민들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
寒士 retweeted
[단독] 커피믹스 = 돼지목살급 지방 덩어리 - 중앙일보 뉴스 - article.joinsmsn.com/news/ar…
寒士 retweeted
이니스프리가 북한 핵실험보다 검색어 순위가 높다고 뭐라고 하는 놈들은 생각이 있는거냐? 이니스프리가 잘 팔려야 윤아가 계속 모델을 할거고 그러면 윤아 때문에 북한이 남한을 공격 못할 거 아냐.... 바보들아
寒士 retweeted
에코선생 : 푸코진자, 바우돌리노, 프라하묘지에 일관된 주제로, 텍스트의 문제, 허구와 사실의 문제가 있다. 보르헤스의 영향일지도. 중세문헌 <멋지다 마사루>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문장으로 정리되어 있다 : "그 헛소리가 다 사실이었어! 콰광"
寒士 retweeted
아사히신문이 심층 보도한 일본 원전 폭발 사고의 진실... 총 15회. <프로메테우스의 덫>. 관심 있으신 분은 한국어로 읽어보시죠. asahikorean.com/tag/%ED%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