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짜증이 나더라도 최대한 예의 갖추고 사람 대하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부당하게 훅 들어오는 게 쉽게 참아지지 않을 때가 있다. 기본적으로 부당한 걸 따지더라도 내가 발끈하지 않아야 제대로 따질 수 있는 법인데 아직 인간이 덜 돼서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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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에 뭐 하나 새로 만들어서 달아보려는데도 신청서에 붙는 서류가 오만 안정도 계산 다 해서 A4로 20페이지 가까이 되는데 꼴랑 문서 6장 던져주고 해달라고 징징대는게 이상한 거 아님? 문서 몇 장에 입 털어서 정부부처 설득하는 게 정상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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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가 얼마나 또라이냐면 고등학교때 (산타모니카 고등학교) 라틴계 학생들한테 영어쓰라고 툭하면 시비걸고 학생회장 선거 연설에서 “학교에 청소도우미가 있는데 왜 내가 아무데나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냐?!” 라고 개소리 시전함.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85년생인데도 와꾸가 저모양임
그린란드를 뺏자던 머머리가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이 됐습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본 트럼프 백악관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 이 사람이 한 업적(n)과 사상과 임팩트에 대해 가볍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서 누가 뭐하는 사람인데라고 물으면 이런 사람이라고 하실 수 있게 뽑아왔습니다.
1. 그린란드를 뺏자고 했습니다. 올해 1월 CNN에서 "우리는 힘과 무력과 권력이 지배하는 현실 세계에 삽니다. 그게 세계의 철칙입니다"라고 한 뒤 그린란드를 미국이 갖는 게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했습니다.¹
2.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군대를 불렀습니다.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 시위를 "미국의 법과 주권에 맞선 반란"이라고 썼고 주방위군과 해병대가 시내에 들어갔습니다.²
그 지시하에 올해 1월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연방 이민 요원이 시민 2명을 쏴 죽였습니다. 르네 굿과 보훈병원 ICU(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입니다. 항의 시위가 커지자 트럼프는 내란법 발동을 꺼냈고 국방부는 현역 1,500명에게 출동 대기를 걸었습니다.³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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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언제 '당에 신천지가 있으니 언제 한 번 들여다 보기나 합시다'고 했음?
김민석: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깨는게 전대 본질 <- 본인 발언
김민석: 정청래는 반명, 분열주의 <- 역시 본인 발언
애초에 선거 네거티브를 걸었는데 정청래 저격이 아니라니 궤변도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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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verage Japanese person, when asked about their war crimes by other Asian countries: “It’s already 80 years ago; it has nothing to do with me. Can’t you just let it go?”
Also the average Japanese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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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래블업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습니다.
2015년, 랩(Lab)을 업(Up)시키겠다는 세 사람이 모여 래블업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오늘에 이르렀고, 이제 전 세계 120여 개 사이트의 GPU 인프라가 Backend.AI 위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Replying to @sana_jpkr
두 사람이 같이 할 일을 누가 누구를 '돕는다'라는 표현 자체가 이상하군요. '돕는다'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남의 일을 해 준다는 뉘앙스가 있지 않나요?
편마비 오고 살짝 풀렸을 때 전화기까지 가서 연락 하시고 곧바로 응급실 여유가 있을 걸로 보이는 여기로 모셔와서 조치한 덕에 뇌 MRI 결과 조그만 흔적은 있지만 다른 손상이 안 보이는 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세히 쓰긴 어렵지만 시기나 양상이 조금만 잘 안 맞았어도 큰일 날 뻔했다.
어머니 오늘 응급실 거쳐서 입원 중이신데 일찍 가서 경과는 나쁘지 않아 다행. 여기 딱 내가 작년에 입원했던 병동이고 층만 다르다. 옥상 정원이 있어서 3주 째엔 수시로 내려와서 앉았다 가곤 했는데. 어떤 이는 아프고 회복하면서 신을 느낀다는데 난 병원을 오면 올 수록 신이 있긴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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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원래 저 모양인데 예전에 진보적인 이야기를 그렇게 그럴싸하게 했다고 해도, 집권하고 미쳐서 저러는 거라고 해도, 어느 쪽이든 대단하다고 밖에 말 못하겠다. 보통 인물이 아니긴 하네.
구글 드라이브 데탑 앱에 연결된 계정 하나가 연결 해제를 별도로 안한 상태에서 없어져 버렸는데 정말 별 수를 다 써도 안 지워지고 없는 계정 연결 시도하다가 에러를 토해 내길래 그냥 GPT에 맡기니까 깔끔하게 처리. 키체인에 뭔가 이름으로 못 찾은 폴더가 있어서 다 날리고 나니 해결된 듯?

























